Aug
04

2014년 월드컵 기념 금화, 은화

Aug
03

캐나다인이 모은 때묻은 은화들

화면 후반에 캐나다 달러 은화와 캐나다 실버다임 한 통이 나옵니다. 손톱보다 작은 금화도 나옵니다. 그런데 그 금화는 이 사람이 처음 산 금화입니다. 손때 묻은 은화들이지만 캐나다에 사는 사람으로서 제일 싸게 산 은화들입니다. 얼마 안되는 금액이겠지만 그는 금도 사고 은도 샀습니다. 은을 더 많이 샀습니다. 형편에 맞게 사면 부담이 없습니다.

Jul
31

외국인의 90퍼센트 미국 은화 모음

어느 미국인이 모은 90퍼센트 은화들입니다. 1달러 은화, 반달러 은화, 사분의 일 달러 은화, 십분의 일 달러 은화가 보입니다. 이것을 실버다임이라고 하지요. 실버다임이 64은화입니다.
이 외국인의 이 동영상에 달린 댓글중에 누가 이 은화들을 팔겠냐고 물어보니, 안판다고 대답하는 것이 있습니다.

Jul
30

5온스 영국, 중국 은화

2015년 5온스 영국 은화입니다. 순도는 99.9퍼센트입니다. 그 후에 나오는 은화는 중국의 2014년 5온스 팬더은화입니다. 순도는 99.9퍼센트입니다.

Jul
29

은행에 내 돈 주는데 종이통장도 아깝다?

수년 내 종이통장 발급이 중단된다고 한다. 돈의 재고를 알 수 있고 돈이 있다는 증표로까지 사용되던 통장이 없어지면 무엇으로 돈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까? 집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여 은행에 돈을 맡긴 사람들은 자신의 돈이 얼마나 은행에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때마다 폰뱅킹 인터넷뱅킹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볼펜을 꺼내어 얼마가 있는지를 메모지에 받아 적어야 하는가?
은행은 내 돈을 보관만 하는 게 아니고 그 돈을 남한테 빌려주어 이자까지 받으면서 그깟 종이통장 발급까지 안해주려고 하는가?

은행은 종이통장 발급 안해서 비용을 아끼게 되지만 은행에 돈 빌려준 사람은 자기 돈을 확인하기 위해서 이제는 은행 현금인출기로 달려가서 현금카드를 꺼내고 기계에 집어넣어 잔액이 얼마인지 확인해야 한다. 종이통장처럼 종이에 찍히는게 좋으면, 손에 쥐는 형태로 종이에 인쇄되는 게 좋으면 만원이라도 현금인출기에 입금을 해야 거래내역, 잔액이 찍힌 종이조각을 받을 수 있다. 잔액조회만 하면 이 종이조각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은 ATM을 이용해본 사람아라면 알 수 있다.
이제는 통장 대신 현금인출기가 내주는 작은 종잇조각을 철해놓고 살으라는 말인 것 같다.

은행은 통장을 안 만들어주니 편하고,
어른들은 인출기 사용법을 강요받는구나.
종이통장 없애면 대포통장 없어지나,
어르신 등쳐먹는 인출기 사기 생겨난다.

빚 없이 살던 백성들을 은행대출의 노예로 만들고,
그 은행은 돈을 보관받고 주는 보관증인 통장마저도 내주지 않으려 한다.
은행에 돈을 꾼 사람들은 말고라도,
은행에 돈을 꾸어준 사람들에게는 얼마인지 알려주려고도 하지 않는구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72909511535912

Jul
28

해운대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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