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30

러시아 작년 152톤 금 추가 구매

러시아가 2014년 1월에서 11월까지 금을 152톤 구매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밝혔습니다.
이는 러시아를 비롯한 전세계의 중앙은행들이 작년 사들인 금을 모두 합친 양의 삼분의 일이라는 많은 양입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5&no=100288&sID=303

Jan
30

담배로 만든 종이돈

과거 식민지 미국에서는 담배농사를 짓고 그 담배를 창고에 맡겨두고 창고에서 발행하는 담배인수증을 받아 돈으로 사용했었습니다.
즉 담배잎을 창고에 맡겨두고 담배입고증을 가지고 물건을 사러 다니는 것이지요.
담배입고증 종이를 가지고 다니면 그것으로 물건을 살 수 있었습니다. 가벼운 종이돈이긴 종이돈인데 담배물건으로 바꾸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지금 은행에 가서 종이돈을 가져가서 바꿔달라면 은행창구에서 담배줍니까? 아니면 쌀로 바꿔 줍니까?
동전으로 바꿔드릴까요? 그러겠지요? 새종이돈으로 바꿔드릴까요? 그러겠지요.

옛날 담배돈의 가치는 창고에 맡긴 담배자루였지만, 지금 종이돈의 가치는 종이 한장의 가치일 뿐입니다.

Jan
29

담배와 금 사재기, 지맘대로 처벌하는 국가

담배값이 오른다고 해서 미리 담배를 사두었다가 팔았던 사람들이 처벌을 받게 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정부가 독점하는 담배장사, 독점전매청의 장사를 방해한 죄로 처벌을 하는 것이지요. 옛날에 국가 중국은 소금을 독점하여 전매하더니, 지금 국가 한국은 담배잎파리부터 독점을 하여 국민에게 장사를 합니다.
공익을 위한 전매사업이라고 변명하겠지만 국민의 건강을 해치는 것이 담배라는 물건인데, 건강을 해치는 불량식품 아니 끔찍한 식품을 국가가 독점 장사를 한다는 것 자체가 국가의 윤리성을 의심하게 합니다.
국가는 이렇듯이 옳지않은 일을 국민에게 강요하거나 불의한 장사를 하기도 합니다. 경마도 그렇습니다.

미국에서는 경제붕괴에 대비하여 집에 미리 식품을 사두거나, 은금을 사두거나, 담배를 사두거나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담배를 보루째 사두어 나중에 이것을 팔거나 이것으로 물물교환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한국에서 이런 행동을 했다면 처벌을 받겠지요.

사재기나 그것을 되파는 것은 국가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처벌을 받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하는 것은 누구겠습니까?
그것은 국가입니다.
지금은 담배가 사재기-되팔기로 처벌받지만 국가는 경제붕괴상황이 오면 금의 사재기-되팔기를 처벌하려고 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이상한 처벌이 공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국민들은 그런 처벌을 거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18세기의 식민지 미국에서 담배농사를 짓던 미국인들이 농사지은 담배를 담보잡혀 담배지폐를 만들어 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이 지폐를 받고 물건을 내어준 사람은 이 지폐로 지폐에 적힌 양 만큼의 담배잎파리를 가져 갈 수 있었습니다.

담배를 돈으로 사용한 사람은 처벌받지만,
종이를 돈이라고 내놓은 국가는 처벌받지 않습니다.

자기물건을 팔려고 내놓은 사람은 처벌받지만,
물건도 없는데 종잇장만 내놓은 국가는 처벌받지 않습니다.

폐를 시커멓게 만드는 담배장사나 물건도 없이 돈을 만들어 파는 종이돈장사나, 국가는 날강도, 날도둑같은 장사를 잘도 하고 있습니다.

Jan
28

정부미와 정부어, 정부의 사재기

정부어를 아십니까? 정부미는 국가가 쌀을 미리 사두어 나중에 팔 수 있게 하는 것이요, 정부어는 국가가 생선을 미리 사두어 나중에 팔아 먹는 것입니다. 설을 앞두고 마트에는 정부가 마트에 팔아먹은 생선이 전시가 되어 있군요. 동태와 갈치 오징어입니다.
지난 2013년 1월에는 4,306톤의 비축했던 생선을 풀었답니다.

한국정부는 쌀과 생선은 저렇게 비축해놓으면서 금과 은은 비축해놓고 있습니까?
금은 그동안 비축해두었다고 하지만 영국땅에다가 다 비축해놓았습니다. 남의 땅 금입니다. 한국은행에는 금 없답니다.
은은 물론 일언 반구도 없으니 당연히 비축 안 해 놓았겠지요.

종이돈이 너무 많이 발행되어 가치가 없어지고, 물건값이 폭등하면 정부가 내놓는 정부표 식품도 모두 금방 동날 것입니다.
종이돈은 많이 풀렸으나 물건은 식품은 귀하니까요.
정부미도 동나고 정부어도 동나고…

그리고 정부는 비축해놓은 은이 없으니 새로운 은화를 만들어 풀어놓지는 못할 것입니다. 새로운 돈, 은화를 만들어 그 무서운 상황을 해결하지도 못합니다.
이럴때 은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시장에서 물건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금은방에 안들리고 바로 물건과 은화를 맞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맛없는 정부미, 탱탱 얼은 정부동태 안먹고, 싱싱한 수산물과 햇쌀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50128035800013&input=1196m

http://www.mafra.go.kr/list.jsp?newsid=155444402&section_id=b_sec_1&listcnt=5&pageNo=1&year=&group_id=3&menu_id=1125&link_menu_id=&division=B&board_kind=C&board_skin_id=C3&parent_code=3&link_url=&depth=1

Jan
28

국화빵 은화

2015년 양 은화입니다. 모양이 국화빵처럼 생겼지요?

Jan
28

미국 SUV 자동차로 박물관 돌진, 금 털어가

미국의 한 은행 박물관에 도둑이 차를 탄채로 돌진하여 금 3백그램을 훔쳐갔답니다.
도둑들은 어떤 방법이라도 생각해내어 금을 훔쳐갑니다.
언론들은 이번 사건을 골드러시, 즉 금 돌진이라고 제목을 달았나봅니다.
금을 훔치기 위해 은행박물관으로 쾅 부딪혀 돌진한 것을 과거 금이 나오는 지역으로 사람들이 금 캐러 몰려간 것과 비교한 것입니다.
도둑질하러 돌진한 것과 캐는 일 하러 돌진한 것은 불법과 합법이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16&year=2015&no=8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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