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02

금 20년이면 다 캐고 없다고?

골드만 삭스가 금의 매장량을 추정하여 금에 대한 생산이 앞으로 20년 동안만 가능한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그 뒤로는 금이 생산되지 않는다는 말인데, 글쎄 땅 바닥 속의 금을 샅샅이 얼만큼 있는지 골드만이 알리가 없지요.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308548

Apr
01

엄청 돈찍는 박근혜 정부, 인플레에 대비하라.

박근혜 정부가 돈을 새로 찍어낸 금액이 98년 외환위기 당시를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세 복지 등으로 엄격한 통화관리를 하는 척하면서 돈은 엄청나게 찍어대는군요. 이렇게 새로 찍어 만들어 시중에 푼 돈은 가만히 있는 물건의 가격을 올리는 물가상승을 반드시 가져옵니다. 기름값은 떨어져도 식품값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물가는 오를 수 밖에 없으며, 월급이 물가에 맞춰 바로 인상되지 않는 동안은 계속 인플레의 피해자는 국민이 됩니다. 그러나 물가의 인상은 사람들이 모르게 먼저 이루어지지요.

박근혜 정부는 물가상승을 감추기 위한 디플레의 공포론을 퍼뜨리며 돈을 더 찍어내야 한다는 그래서 경기부양을 해야 한다는 핑계로 삼습니다. 부동산의 가격을 올려 사람들을 대출금의 노예로 만들고 있습니다. 빚의 노예가 늘어납니다. 빚지지 않고 한 푼 두 푼 모아 성실한 방법으로 인내하며 집을 사려 기다리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당선 초기에 비교적 돈을 찍어내지 않는 것으로 비춰졌던 박근혜 대통령, 통화관리를 잘 할 줄 알았던 그녀가 이제 다른 대통령들처럼 돈을 찍어내어 경제의 외모를 유지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를 바가 없는 그녀의 정책도 인플레 정책입니다. 고통은 국민들이 지게 됩니다. 현명한 국민들은 돈을 찍어대며 물가를 올리는 정부에 대응해야 합니다. 정부가 돈을 변화시키면, 백성들은 이에 대응합니다.
이전에 종이돈이 아닌 은화가 통용되던 시절을 생각해 봅시다.
은화의 무게를 줄이고 전과 같은 이름을 붙여 정부가 통용시키려고 하면, 백성들은 은의 무게가 줄어버린 같은 이름의 은화에 대응합니다.
이전의 컸던 은화에 소 한 마리를 팔았다면, 이제는 작아진 은화에는 송아지 한 마리만 내주게 되는 것입니다.

통계를 잘 가공하면 디플레이션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디플레의 공포도 백성들의 마음에 퍼뜨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플레의 공포에 떠는 백성들도 마트에서 장바구니에 담는 식품들은 디플레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식품들은 가격이 오히려 올랐으니 인플레지요.

디플레를 선전하는 정부와, 인플레를 사먹는 백성들은 이래서 친해지기 힘듭니다.
정부가 돈을 찍어대며 오히려 디플레라고 거짓말을 해도, 그중에는 속지 않고 물건을 사두는 것으로 대응하는 백성들이 있습니다.
돈이 늘어나면 물건값은 올라갑니다. 그러니 물건을 사 둘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정부와 백성의 돈씨름입니다.
정직하지 못한 정부, 종이돈을 마구 찍어내는 정부와 백성은 서로 씨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숨바꼭질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통화를 마구 발행하는 것은 폭력이며 이를 피하는 것은 백성들이 살 길을 택하는 자연스런 삶의 모습입니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50401044608392

Mar
31

안심전환대출 위해 돈 더 찍을 수도

안심전환대출을 위해 한국은행이 돈을 더 찍어서 지원해야 될 정도로 주택금융공사의 담보능력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33018003323711&type=2&pDepth2=Ptotal

Mar
30

100그램 사자모습 은메달

외국의 개인회사에서 만든 동물 사자 모습 은메달입니다. 100그램 무게로 두껍게 만들었군요.

Mar
27

미국의 옛날 작은 5센트 은화

미국의 1838년 5센트 은화입니다. 10센트 은화는 이 은화의 두 배에 해당합니다. 손톱보다도 작은 은화, 얇은 옛날 은화에 이 비디오를 만든 외국인은 흥분하고 있습니다.
작은 은화가 주는 만족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은화는 이렇게 작으면 사람들에게 쉽게 보급되며, 작아도 많은 물건을 살 수 있을 만큼 귀한 것이었습니다. 돈은 이렇게 자체적으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면서, 귀하여 물건과 바꿀 수 있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요. 하지만 지금의 종이돈은 정부가 부여한 권위가 없다면 그냥 인쇄된 종이에 불과하여 자체적인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오래된 이 작은 미국은화는 시간이 지나도 은이라는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외국인이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Mar
26

스페인의 작은 은화들

스페인 사람들이 비교적 싸게 구할 수 있는 작은 옛날 은화들입니다. 1840년대 은화가 많습니다. 보기에는 작아도 나중에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오면 작은 은화는 작은 물건을 사는데 편리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은화는 작아도 살 수 있는 것은 지금보다 많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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