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09

금TV 메이플금화 최저가 판매!

금TV에서는 국내 은행취급 골드바와 거의 같거나 싼 가격으로 1온스 메이플 금화를 보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은화 100개를 구매하실 때 금화를 같이 주문하시면 금화는 이익없이, 즉 마진없이 판매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메이플 금화만 단독으로 주문하실 분들은 두 개 이상만 주문하시면 국내은행 취급 골드바보다 아주 조금 비싼 가격으로 금화를 구매하실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금화는 당연히 골드바보다 국제시세가 더 비쌉니다. 금TV가 마진을 대폭 낮추어 마련한 가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TV 화면 우측의 ‘금화판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금TV

Apr
24

정부 쌀 7만7천 톤 추가 매입

http://economy.hankooki.com/lpage/economy/201504/e20150424174550117560.htm

Apr
23

장난감 같은 개구리 은화

눈알이 동그랗게 만질 수 있게 붙어있는 개구리 은화입니다. 장난감인지 은화인지 모르겠군요. 99.9퍼센트 은에 무게는 1온스입니다.
이것이 시장에 나오고 사람들 손에 팔리고 팔리고, 손에 손을, 주머니 속과 주머니 속을 옮겨다닐 때 저 두 개의 빨간 개구리 눈은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저런 장난감 같은 은화는 집을 잘 떠나지 않는 그냥 집속의 수집품입니다.
은화에 이질적인 무엇을 붙여논 것은 당장은 붙어있을지 모르나 세월과 사람들 손을 견디지는 못합니다.

Apr
22

대신 줄 서주기, 물가폭등 베네주엘라

2014년 물가상승률이 63퍼센트라는 베네수엘라에서는 줄을 대신 서주는 직업이 있습니다. 몇 시간 씩 줄을 서야만 물건을 사러 수퍼로 입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가가 폭등하고 생필품이 부족한 베네주엘라에서는 물건을 사러 긴 시간 줄을 서는 것을 포기하고 다른 것을 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화면 속의 여성은 딸아이 엄마로서 새벽 2시부터 수퍼마켓 여러군데로 하루 종일 줄을 서서 물건을 구입합니다. 커피, 설탕, 밀가루 등을 구입하여 그것을 되팝니다. 줄서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 여인에게 물건을 삽니다.
이 여인은 매일 매일 이 수퍼, 저 수퍼로 줄 서며 물건을 사서 그것을 되파는 것으로 직업을 삼았습니다.

물가가 폭등하는, 종이돈 가치가 폭락하는 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줄을 몇 시간 서도 물건을 못사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일어날 수도 있는 것입니다.

https://youtu.be/bL-C_g-c4lk

Apr
22

십원 만팔천 개 임금지급, 은화 둘 끝

식당에서 일했던 사람이 식당주인에게 18만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여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식당주인은 십원짜리 18,000 개로 십팔만원을 들고와서 주었습니다.
은행에 가서 잔돈을 바꿔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십원짜리 50개 들어있는 롤도 몇 개나 바꿀 수 있는지 물어봐야 한다는 것을요.
그런데 이 식당주인은 삼백육십 개의 십원짜리 롤을 어떻게 다 구해서 주었는지, 참으로 많은 수고를 들였겠지요. 무게가 너무 무거워 그것을 운반하기도 힘이 들었을테고, 자동차로 옮기느라 기름값도 들었을 것입니다. 십원짜리가 요즘 나오는 작은 십원짜리라면 덜 무겁겠지요.

이렇게 동전의 무거움을 면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종이돈이요, 은화입니다.
종이돈으로 십팔만원을 지급하려면, 오만원 석 장과 만원 석 장을 내주면 됩니다. 여섯 장만 주면 됩니다.
은화로 십팔만원을 지급하려면, 은화를 몇 개나 주어야 할까요?
과거 로마시대로 돌아간다면 64은화만한 크기의 데나리우스 한 돈 은화 두 개만 주면 됩니다. 즉 손톱만한 은화 두 개만 주면 됩니다.

은은 그런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뱅스터는 은이 돈으로 돌아오는 길을 종이돈을 통해서 막고 있습니다.

http://www.fnnews.com/news/201504211844152432

Apr
22

인간을 기록하는 기계 하이패스

국무총리에 대한 검찰의 수사에서 증거의 역할을 했던 것이 하이패스 단말기와 네비게이션, 휴대전화 등입니다.
백제의 수도로 가려고 했던 사실은 네비게이션이 밝혀주고,
백제의 수도로 가는 길에 있었다는 사실은 하이패스 단말기가 밝혀주고,
백제의 수도에 사는 한 사람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던 것은 휴대전화기가 밝혀주었습니다.

가려고 했고, 갔고, 말했던 것을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는 세상, 인간이 기계에게 기록되는 세상입니다.

나는 그런 것이 싫어 네비도 안사고, 하이패스 안하고 고속도로에서 손패스하고, 핸드폰도 없으니 안심이다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백제의 수도로 찾아가던 사람의 차량에는 블랙박스라는 것이 달려 있어, 차 앞을 오가는 모든 사람을 기록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newsview?newsid=20150422074216180

Apr
21

메이플 금화, 국내 골드바 비교

캐나다 조폐청이 만드는 돈인 메이플 금화와 국내 은행 판매 골드바를 비교하는 동영상입니다. 은행 가서 품격있게 사고 팔 수 있다는 점 빼고는 골드바가 메이플 금화보다 나은 점이 별로 없는 듯 보입니다. 국가에서 만드는 돈인 금화는 개인 회사가 제조하는 골드바보다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께 메이플 금화와 골드바 두 개를 같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당연히 메이플 금화를 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메이플 금화는 이미 한국에서 보급된 메이플 은화와 거의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인지도 면에서 유리하며, 개인끼리의 직거래시 상당히 편리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은행 판매 골드바는 종이 비닐 케이스에 들어있어 골드바 자체의 무게를 잴 수가 없어 금자체가 진품인지 아닌지 알기 힘든다는 것이 큰 단점입니다. 은행의 포장을 주로 믿고 사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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