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9

손바닥 위에 놓은 로마의 작은 돈

땅속에서 발견한 로마의 작은 돈들입니다. 손바닥 위에 놓고 보니 참 작습니다. 손톱만한 크기입니다. 저렇게 작은 돈들이 당시 사용되던 돈들이었습니다.

May
28

금속탐지기 발견 금반지 팔면 처벌

한국에서 금속탐지기로 해변에서 금붙이를 발견하여 팔던 사람이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발견하면 경찰에 먼저 신고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505/e20150528143030117920.htm

May
28

장롱 위 1억원 깜빡 잊고 이사

붙박이장 위에 평소 모아 두며 감추었던 현금 1억원을 잊고 그냥 이사가버린 주부가 결국 돈을 돌려 받았습니다. 인테리어 하던 사람들이 빈집의 붙박이장 위에 있던 현금 1억을 보고 결국 돌려주었다고 합니다. 일억이란 큰 돈을 잊고 사는 사람은 돈을 싫어하여 관심이 없거나, 돈이 그에게 너무 작은 액수이거나, 진짜로 까맣게 잊어버렸거나 했던 것일 것입니다.
돈이란 그렇게 허무하게 잃어버리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죽으면 한 개도 가져가지 못하는 것이 돈입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52815145602925&MS

May
27

자녀장려금 사업소득 총수입금액은 매출. 장려금 속임수

사업자들도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산정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부부합산소득액 기준이 기만적이다. 사업자의 매출액만을 고려한 기준으로 박리다매로 싼값에 물건을 파는 소매업 종사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사업자의 매출액에 일정비율을 곱한 것을 소득으로 파악하는 방식은 참으로 무지막지하다. 소매업 사업자는 매출액의 30퍼센트를 벌고 있다고 일률적으로 가정하는 이런 수입산정방식은 자녀장려금을 받지 말라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과연 30퍼센트의 높은 마진을 보는 소매업자들이 그렇게 많은가? 대부분인가?
0.1 퍼센트의 마진을 조정하며 한자리수 마진으로 생업을 영위하는 소매업자들, 가격에 비해 아주 적은 마진을 가져가는 소매업자들은 자녀장려금을 신청하기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을 사업자까지 확대해서 받게 하겠다는 이런 정책은 정부에게 결과적으로 전년과 비슷하거나 적은 비용을 지출하게 할지도 모르겠다. 정부는 이익이다. 선심 쓰는 척하면서 돈은 적게 쓰고…

받지도 못할 장려금을 받으려 시간을 쪼개어 알아보는 사람들을 더욱 피곤하게 하고 있다.

국가가 설계하는 세금과 장려금은 이렇게 치밀하게 고안되어 있다. 사람들에게 세금을 잘 내면 이렇게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고 선전하는 것이 국가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장려금을 받는 사람은 많지 않게된다. 그러나 국가는 결국 세금을 내라는 선전을 훌륭히 수행하게 되는 것이다.

근로장려금을 받으라는 말은 세금을 내라는 말과 동일한 것이다.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5/04/20150430256409.html

May
26

정원에서 마시는 커피와 은화

전날 산 외국 은화들을 커피를 떠놓고 마시는 사람의 동영상입니다. 옛날 은화들과 정원의 모습은 잘 어울립니다.

May
22

스타트랙 1온스 은화

스타트랙 1온스 99.9퍼센트 순도 은화입니다. 특이한 장난감 모양의 박스에 은화 두 개가 들어있습니다. 박스에 불도 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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