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28

미 대학교의 방사능 측정기 한국 대학에도 있을텐데…

미국 미시간 대학교내에 있는 방사능 연구소입니다. HPGE 감마스펙트로미터가 있군요. 장비들이 그리 비싸 보이지 않습니다. 흰색으로 칠한 납벽돌로 쌓아 만든 조그만 납통, 우리 집에도 있는 컴퓨터, 질소통에 넣는 야구방망이, 방망이프로브가 달린 가이거카운터 … 1억짜리 HPGE 디텍터만 감마 방사능의 이름과 양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소박하게도 싸게도 HPGE 감마 방사능 측정소를 차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수수한… Continue reading »

Oct
28

10월28일(금) 방사능 수치 측정, 와! 211 nSv/h

오전 8시 40분 방사능 측정 수치입니다. 댓글(COMMENTS)의 문을 여시면 여러 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올려주시는 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Recommend on Facebook Tweet about it Subscribe to the comments on this post Bookmark in Browser Tell a friend

Oct
28

최현준이라는 자가 조석파님의 닉네임을 훔쳤습니다.

최현준이라고 독버섯같은 댓글을 써오면서 사람들을 혼란시키던 자가 있었습니다. 그의 가라지같은 행동이 위험하기에 계속 그의 댓글을 보는대로 삭제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가 이제는 다른 분의 닉네임을 사용하여 제가 지운 댓글을 다시 올리는군요. 이렇게까지 방해하는 이유가 있겠지요. 미국의 20세기 초반에 은화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을 비웃는 풍조가 있었습니다. 1온스보다 조금 작은 1달러 은화를 카트윌(마차바퀴)라고 놀리며 은화를 좋아하고 가지고… Continue reading »

Oct
27

휴고 살리나스, 중국이 3그램 은화를 발행한다고 생각해보라.

멕시코의 휴고 살리나스 프라이스 할아버지는 멕시코에서 실버 리버타드를 법적인 통용 은화(사실 리갈 텐더 은메달)로 만들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실버 리버다드는 은 1온스 짜리로 멕시코 조폐청에서 발행하나 그 표면에는 금액이 안 적혀 있는 은메달입니다. 이것을 멕시코 가게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데 받아야 하도록 법적으로 정하겠다는 법안에 대해 대부분의 멕시코 국회의원들이 찬성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역시 멕시코… Continue reading »

Oct
27

10월27일(목) 방사능 수치 측정, 와! 274 nSv/h

오전 8시 8분 방사능 측정 수치입니다. 댓글(COMMENTS)의 문을 여시면 여러 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올려주시는 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Recommend on Facebook Tweet about it Subscribe to the comments on this post Bookmark in Browser Tell a friend

Oct
26

무령왕릉 왕비의 은팔찌와 오수전

무령왕릉의 왕비가 차던 은팔찌에 관한 박물관 웹사이트에 있는 설명입니다. 은팔찌의 사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http://gongju.museum.go.kr/html/home/displayguide/pop_display_14.jsp 팔찌의 안쪽에”경자년(庚子年, 520년) 2월에 다리라는 장인이 대부인(大夫人), 즉 왕비를 위하여 230주이를 들여 팔찌를 만들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경자년은 왕비가 죽은 병오년(丙午年, 526)보다 6년 전이며, 마지막의 230주이(二百主耳)는 무게단위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삼국시대(三國時代)에 부인(夫人)이라는 호칭은 왕비나 왕모(王母) 또는 상류층(上流層)의 혼인한 여자를 일컫는데,…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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