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30

종이돈 파먹은 개미

타이완의 여성이 수년간 서랍속에 종이돈을 모아오다가 결국 개미가 파먹어버린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은행은 이 여성의 손실된 지폐 잔해를 보고 결국 약간의 금액을 새 종이돈으로 바꿔주기로 하였습니다. 금이나 은을 모아두었으면 개미가 이빨이 아파 파먹지 못했을 것을, 안타깝군요. 하지만 개미가 파먹지 않은 멀쩡한 돈도 지난 몇 년간 뱅스터가 파먹었습니다. 구매력을 갉아먹었습니다. 그녀나 당신이나 모두 종이돈의 사기극의 희생자입니다.… Continue reading »

Jun
30

6월30일(토) 방사능 수치 측정, 와! 299 nSv/h

오전 8시 46분 방사능 측정 수치입니다. 댓글(COMMENTS)의 문을 여시면 여러 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올려주시는 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Recommend on Facebook Tweet about it Subscribe to the comments on this post Bookmark in Browser Tell a friend

Jun
29

오만한 FED 감사받게 되나. 의심가는 론 폴.

론폴이 END the FED 를 외치며, 책을 내고, 그의 강연이 젊은이들의 갈채를 받게 된 덕분인지 드디어 만장일치로 미국 FED에 대한 감사 결의가 이루어졌습니다. 1년 동안 폴의 이 안건 통과를 막았던 사람이 있었음에도 이것이 통과된 것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약식으로만 그냥 대충 감사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론 폴은 최근 밋 롬니 관련 실망스런 행보로 갑작스런… Continue reading »

Jun
29

6월29일(금) 방사능 수치 측정, 와! 274 nSv/h

오전 8시 21분 방사능 측정 수치입니다. 댓글(COMMENTS)의 문을 여시면 여러 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올려주시는 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Recommend on Facebook Tweet about it Subscribe to the comments on this post Bookmark in Browser Tell a friend

Jun
28

총알이 목걸이에 맞고 튕겨 살아난 사람.

러시아의 한 자영업자가 총격을 받았으나 결국 권총강도를 제압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러시아 경찰의 조사 결과 발표에 의하면 이 자영업자는 자신의 집이 있는 건물의 현관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가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는 강도가 발사한 총을 두 방 맞았습니다. 하지만 한 총알은 자영업자의 목걸이에 맞고 빗겨나가고, 다른 총알은 가슴에 박혔습니다. 그래도 이 사람은 강도와 싸워 결국 그를 제압하고 경찰에 넘겼습니다.… Continue reading »

Jun
28

6월28일(목) 방사능 수치 측정, 뜨악! 332 nSv/h

오전 7시 53분 방사능 측정 수치입니다. 댓글(COMMENTS)의 문을 여시면 여러 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올려주시는 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Recommend on Facebook Tweet about it Subscribe to the comments on this post Bookmark in Browser Tell a friend

Older pos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