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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7월22일(금) 방사능 수치 측정, 뜨악! 323 nSv/h

오전 6시 50분 방사능 수치 측정입니다.

!! 오후 12시 20분 방사능 수치 뜨악! 358 nSv/h (0.358 μSv/h) 입니다.

Inspector EXP는 8.33이 아니고 2.86을 곱하시면 됩니다. 측정기의 프로브 검출부가 넓기 때문에 잡히는 방사능 갯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즉 디지러트나 감마스카우트보다 검출부가 넓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그물이 클수록 고기가 많이 걸리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63 cpm X 2.86 = 180.2 마이크로 지벌트 퍼 아우어입니다.
CPM 측정 방식이 평균을 내는데 좋긴 합니다만 이렇게 각 측정기마다 다른 값을 곱해줘야 하기 때문에 CPM은 기계 주인이나 그 의미를 알수 있지 다른 사람들이 쉽게 그 방사능 수치의 심각성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국제표준인 마이크로 지벌트 퍼 아우어(μSv/h)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그 방사능 수치의 의미를 알 수 있으니까요.

디지러트 인스펙터 EXP 모두 알파,베타,감마 값을 합하여 알려줍니다. 그리고 Inpector EXP의 경우 프로브를 본체와 분리한 상태에서 전원을 켜시면 기계가 고장날 수 있습니다.

무더위에 생소한 측정기와 씨름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측정해 알려주시는 정보에 깊이 감사드리고 있을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 오후 1시 5분 방사능 수치 뜨아악! 428 nSv/h (0.428 μSv/h) 입니다.

댓글(COMMENTS)의 문을 여시면 여러 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올려주시는 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101 comments

  1. 진혀기맘 says:

    대전 대덕구  am2:00
    안방침대
    5분평균 : 130개=216.58 nSv/h
    최소 179 – 최대 330 nSv/h
    ………………………………………….
    am 6: 30
    비오는 관계로 베란다 문만 활짝 열어 재어보았습니다

    5분평균 : 126개=209.9 nSv/h
    1분평균 : 25.2개(보통 10~20개가 정상)
    최소 131– 최대 321 nSv/h
    ………………………………………….
    전날 밤부터 비가 많이와서인지 
    수치가 눈에띄게 오르진 않았구요  밤에도 갑작스레 오르는 수치없었습니다. 타지역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방사능측정기를 하루 가지고있어보니 궁금증이 마구마구 솟구치네요
    과연 이 수치중 자연방사능은 얼마만큼이며 어떤 핵종을 포함하고있는 것인지….
     원전사고 이전의 우리나라 방사능 수치는 과연 어느 정도였는지…
    실내는 정말 물걸레와 환기밖에 답이 없나요? 낮동안이라도 대형마트나 백화점등으로 피신해볼까 별별 생각이 다 드는군요
    (아침부터 궁시렁궁시렁–;;)
    오늘은 피신처 알아보러 몇군데 다녀볼까합니다 ㅎ
    주머니 두둑히 해서 쇼핑도 좀 하고;;;;

    1. song says: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ㅋㅋ
      애도 집에서 있는 걸 더 이상 못견뎌해서
      어디 마트나 백화점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방사능 걱정이 없던
      예전 일상이 그립네요.

    2. 대전서구 says:

      대전 서구와 가까운 대덕구의 측정값을 보고 나니 일단 마음이 안정이 됩니다. 일본에 비가 와서 생각보다 적은 양의 방사능 물질이 한반도로 왔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현재까지만으로 보면 말이죠…
      외출시 측정할 여건이 되시면 그 측정값도 종종 올려주시면 정말 좋겠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방사선량 데이타를 지켜보는 대전인이 글을 남깁니다.

    3. 상계동맘 says:

      진혀기맘님 페트병은 창문에가 빈거 그냥 두면되는지요

      애들방에라도 해두려는데 좀 가르쳐주세요

      창문 꼭 닫고 살다가 집에 환기 넘 안시키면 수치가 올라가는 것 같디고들 하셔서 환기시켰는데 이제 집안 걸레질할 일이 남았네요

      요즘 매일 손걸레질 했더니 몸살났어요 힘드네요ㅜㅜ

      1. 인천.. says:

        물 가득채워놓으셔야해요..
        들어온김에 알려드려요..

        1. 은찬맘 says:

          가득인가요?
          전 쬐금 덜 채워놨는데…

          1. 인천.. says:

            정확히는 모르는데.. ^^
            물이 반사하는걸로 알고있어요..
            덜채워도 될거여요

      2. Giggles says:

        In awe of that aneswr! Really cool!

  2. 땡글이 says:

    아침 일찍 감사해요.
    전 천안인데 진혀기맘님덕에
    한시름 놓고 환기시키는중입니다.
    밤새 문 꽁꽁 닫고 에어콘 돌리는데
    어찌나 덥고 갑갑하던지 따분하던
    일상의 소중함을 새삼많이 느끼는
    요즘이네요.
    이대로 별탈없이 지나가면 좋겠어요.
    바람이 너무 시원하네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와서 확인하고
    안도와불안의 벽을 몇수십번씩
    넘나드네요

    1. Sondi says:

      Full of slaniet points. Don’t stop believing or writing!

  3. 미친세상 says:

    서울광진 오전8시

    5분평균 : 136 /5 *8.33 = 226.5 nSv/h

    151- 302 nSv/h

    집안에서의 방사능수치가 더 높네요.. 거의 그래요.

    공기청정기… 일본S사 미국A사 … 두개 기종 다 효과가 거의 없네요.

    특히 A사는 방사능잡아준다고해서 백정도주고 구입한건데.. 효과가 없는듯해요.

    비 전문가라 100% 정확하진 않을수있지만.. 켰을때나 껐을때나..수치의 변화는 없었답니다.

    화초나… 뭐 그런걸 사봐야되나..하고 생각중이네요.

    솔직히 오늘 아침엔 생각보다 수치가 낮아서.. 어디서 비가온건가 했는데.. 비가 오긴했군요..

    다른지역에서도 온건지 궁금하네요.. 암튼 비가 수치를 낮추는데 영향을 끼친듯해요.

    1. 미친세상 says: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면 사실 스트레스가 심하고 본인이 힘들거에요.

      첨엔 마스크에 문도 안열고 그랬는데… 지금부터 그러기 시작하면 금방 지치고 힘들고 스트레스에…ㅠ.ㅠ

      지금은 그래도 위험하다는 300에서 살짝 벗어나니… 조금 여유를 가지면서..

      우리가 다 같이 어떻게하면 집안 수치를 낮출수 있을지에 대해 각자의 방법을 통해서 연구를 해보면 좋겠어요.

      오늘도 다들 힘내시구요.. 이따 시간되면 다시 올려봐야겠네요.

    2. says:

      측정기 구입후 좀 놀랐습니다.
      다른분들 보다 집안 수치가 낮아서요.. 같은 동네 인데도 수치가 차이가
      많이 나는거 같습니다. 집안은 대게 최하 0.089~0.205 이 부근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요즘 방사능 수치가 낮은건지.. 토양은 역시나 높긴 합니다. 대부분 높은건 아니구요 모래바람이 불어서 먼지나 흙이 모여 있는 곳이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제 측정기가 오류가 있는건지 의심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닌데요..

      다른 측정기로 함께 측정해 보면 신뢰성이 높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1. 은찬맘 says:

        그러게요.. 같은 노원인데도.. 차이가…
        전 부럽네요..
        공릉동 저희 집은 그저께 나오기전에 500도 찍고 왔어요.. 400도 .. 300에 맞춰놓으면 계속 삐삐삐~ 넘 놀라 ,. 겸사겸사 친정에 왔는데..
        여긴 그나마 200~300이었는데.. 어제는 쫌 더 높았네요.. 가끔 400도 넘고..
        문을 열어노흐면 더 내려가는것도 같고.. 아… 이게 환경방사능인지.. 원전방사능인지 구별이 안되니…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만되고.. 모르겠네요..

      2. 은찬맘 says:

        제 측정기가 이상한걸까요? 전 디지러트요..
        제가 잠깐이지만요 버스탔을때도 거의170~200이었고요.
        300도 넘게 찍히기도 했어요..넘 잠깐탔다내려서 그런가..

        1. says:

          이상하네요..저는 외부프로브가 달린제품인데 들고다니며 재기 참
          부피가 커서 사람들이 무자게 쳐다봅니다.
          저희 집안은 지금 창문 다 열어 놓고 있습니다.

          0.098나오는데요? 많이 올라가야 200언저리 입니다..그것도 자주 올라가는게 아니라 가끔올라갑니다..

          같은 측정기라도 측정기마다 좀 다른건지…

          1. 은찬맘 says:

            전 갈팡질팡 합니다.. 문을 닫아야하는건지 열어야하는건지… 어제 글을 보니 싹 다 정리하니.. 수치가 내려갔다는 글을 봤어요.. 집에 물건이 없으신지요.. 저희집은 곰팡이 땜에 집을 다 엎어서…
            어제저녁에 방하나 청소 열심히.. 물건 거의 다 없애고.. 창문닦고 장문닦고.. 다 했는데도 비슷하네요… 베란다에 물건이 쫌 많긴하지만요….
            우선 열심히 청소해봐야겠네요….

          2. 상계동맘 says:

            저도 갈팡질팡이네요

            근데 문을 너무 닫고 있어도 수치가 올라간다는 글본 후로

            님들이 올려주신 수치 참고해서 환기시키고 청소 하고 있어요

            근데 측정기가 없다보니 사실 찜찜하네요

  4. 원겸아빠 says:

    늘 감사드립니다.

    독일 기상청자료보면 지난 수요일(20)부터 계속 방사능이 직접 유입되고 있던데.. 국내수치는 평소보다 특별히 높아진 것 같진 않네요?

    몇가지 추측을 해볼 수 있는 것이..

    1. 적어도 수치상으로는, 직접 유입이 큰 영향이 없다?
    (세슘, 플루토늄 같은 건 수치가 적더라도 매우 심각한 일이겠지만..)

    2. 국내 방사능 수치는 일본 원전사태 이전에도 지금 수준이었을 것이다?
    (체르노빌이나 중국영향? 아니면 국내 원전에서 유출?)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1. 미친세상 says:

      광진은 어제 400까지 올라갔었답니다.

      그래서 사실 오늘 긴장했고.. 더 올라갈까봐 불안하기도 했는데..

      생각보다는 낮은수치에… 비가 온건가했는데.. 대전쪽에서 비가 왔다하고..

      다른 지역에서도 비가 온게 아닐까 하는 추측이…

    2. 소시민 says:

      제 생각엔 일본에 비가 내렸기 때문에 방사성물질이 덜 날아오지 않았나 싶네요.
      금님이 예전에 올리신 동영상 보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수치와 비슷했던 시기도 있거든요.

    3. song says:

      저도 원전에 비가 엄청 와서 그렇지 싶어요
      아주 그냥 일년 내내 내렸으면 좋겠네요.
      원전 근처에만 쌓이게..

    4. 원겸아빠 says:

      그렇다면,
      독일 기상청 예보는 비가 오는 것은 감안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거죠?

      음… 궁금증만 쌓여가네요.

      1. 은찬맘 says:

        그건 아무도 모르겠죠.. 아님.. 높으신양반들만….알까요?
        그냥 우리의 바램이 아닐까요? 그랬으면 좋겠다는…
        그리고 수치상 특별한 변화가 없으니… 아.. 도대체 뭐가 날라오고 있냐고..
        답답할뿐이네요….

  5. 인천.. says:

    남.동구 만수동
    감마스카우트
    24시간 전체평균 177
    현재 방안수치 160-323 ,보통 200확넘네요. 다른날보다 높은듯
    날씨가 흐립니다..

    다들 잘들 주무셨나요
    전 이렇게 더운 밤은 처음인거같았어요. ㅜ.ㅜ
    그래도 공기가 매워서 문은 안열었네요.
    이따 다시올릴께요

    1. 주안동 says:

      어제밤 인천님 글보고 외부문 다 닫고 자고 있어났더니 온 집안이 찜질방이 되어있네요^^

      주변에서 나름 호응하던 엄마들도 이제 원전 이전의 상태로 모두 돌아서 버렸어요. 포기하는 마음.. 사실 그게 더 무섭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1. 대전댁 says:

        문 다 닫아놓는다고 수치 갑자기 떨어지지도 않고,
        문 다 열어놓는다고 수치가 마구마구 오르지도 않더라구요.
        남동쪽 베란다에 이삼일에 한번 더위 식힐겸 물뿌려 청소해주고
        평소엔 북서쪽 창문만 열어놓고,
        한낮엔 에어컨 설설 돌려주고
        하루는 전체 바닥 물걸레질, 다음날은 전체 잡동사니들 물걸레질…
        뭐 그냥 그렇게 너무 빡세지 않게, 하지만 예전보다는 조금 부지런하게
        관리하니까 덥지 않고 애들 땀띠 안나면서도 집안 수치 큰변동 없어요.
        너무 덥게 꼭꼭 닫아놓고, 걸레질 너무 많이 하고 그러지 마세요.
        물걸레질도 해봐야 10단위에서 차이나는거지 그렇게 차이 많이 나지도 않고, 지치는 것보다는 집이 깨끗해지는 것을 즐기는 측면에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

    2. 인천.. says:

      남동구 만수동은 지금 비가와서 12시이후에 비그치면 문열어볼려구요.
      올려주신 글들을 읽어보니 오늘 수치가 괜찮은가봅니다.
      여기도 비오고 매운공기가 가셨으면 좋겠어요.

      아침엔 가슴도 결리더라구요.
      제가 기관지가 좀 약하거든요. 황사때의 현상인데.. 집안먼지때문인지..
      문닫고 선풍기틀고 지내도 여태 걸레질열심히해서 별 이상없었는뎅

      우잉 428, 265, 350,306.. 이거 적는동안 열심히 삑삑댑니다.
      우리집은 환기를 시켜야 좋은거같습니다..

      어제 글 많이들 올려주셨더라구요,
      제꺼 올리느라 시간걸리니..(애들이 징징ㅜ.ㅜ)일일이 댓글 못달지만
      도움이 많이되는 글들이네요.
      저 역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다른 엄마들과 함께한다는게 참 힘이되는거같습니다.
      저번에 직유입땐 혼자.. ㅜ.ㅜ 정말 힘들었거든요… 비오고 덥고 습한데 몇일을 문닫고 지내는데.. 미치기 일보직전이랄까요.. 스스로도 “이상황에서 제정신일순없어”라고 말할정도였어요.

      땀이 뻘뻘납니다.
      동쪽 방창문만 열고 측정하니 뚝 떨어지는 느낌이네요.
      날씨봐서 문열어봐야겠네요.

      오늘도 씩씩하게!

    3. 인천.. says:

      동쪽베란다 창열고 5분
      전체 150안팎나오고 200이상도 거의 안나오더만
      5분이후 300넘으며 430정도까지 찍어서 문닫아버렸어요
      문닫고 걸레질하면서도 거의 300 안팎을 자주찍었구요.
      베란다밖에 짐도많고.. 요몇일 베란다 바닥걸레질 안한게 좀 걸리구요.

      서쪽베란다 창열고 5분 100-155
      120안팎이 보통이고 가끔 150대
      그러데 5분이후에 220도 찍었습니다.
      그래도 이 수치면 착하다고 생각하고 문 쭉 열어놓고 환기중입니다..

      1. 청소할때 says:

        늘 자세하게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분들이 청소를 문닫고 많이 하시는거 같은데,
        전 문닫고 청소하면, 집안에 들어왔던 방사능이나 먼지같은것이 밖으로 안나갈거 같아서 방사능 우리나라 쪽으로 직접 안나오거나 수치가 어느정도 적은날 문열고 청소하려고 하거든요.
        문닫고 청소하는게 더 나은걸까요? ;;;

        1. 인천.. says:

          네 저도 문열고 환기하면서 걸레질샥하고요.. 이불도 털고 그래요.
          문열어서 환기시키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계속 열어두는건 좀 부담스럽지만요.
          걸레질을 자주하면 더 좋겠죠.
          저희집은 손걸레질하기가 아주 좋은조건이라 ㅎㅎ 자주하거든요.

          점심준비하며 창문 열어놓구, 먹으며 수치 계속 확인했는데 150안쪽으로 나왔습니다. 나중에 200넘길래 한참 열어놓기도해서 문 닫았구요.
          환풍기는 계속 틀어놨구요.
          참고하셔요.

          환기안시키면 공기 고이는것?같은 방은 수치가 확실히 높은느낌을 받아요.

          참고하셔요~

    4. 인천.. says:

      서쪽베란다.
      문안열면 150안팎 평상시 수치인데 문열면 250정도로 확 올라갑니다.
      두어번 해보고서 문 닫았습니다.
      바람이 불어요.

      동쪽베란다.
      (먼지는 휴지에 물묻혀 대충 닦았어여. 양호하네요 ^^)
      150 안팎으로 착한 수치입니다.
      10분넘게 방 두개 환기시키는데..
      큰방쪽 창가 에서는 200한번 넘었고
      작은방쪽 창가에서는 300삑삑이 한번 울렸어요. 320정도요.
      보통 150안팍, 200도 잘안넘어요

      아무래도 바람하고 상관이 있나봐요.
      보통은 동쪽이 확실히 높았거든요.

      여긴 비가 조금와서 바닥이 축축해보입니다.

      내일은 나가보려구요.
      큰아이 여름성경학교 ㅋㅋ
      에어컨 킨 교회수치랑 바깥이랑 함 재볼께요.

      지금은 바람 안부는쪽으로 환기시키면 되지않을까 싶어요.

      주말 잘보내세요!

    5. 인천.. says:

      밑에글 읽어보니 목이 아프시다구요..
      지금 저도 그래요.
      근데 저는 워낙 그쪽이 민감해서요.. 다른집 담배뿐아니라 세제냄새나 모기향은 당근이구요.
      그래서 그냥 안적었는뎅.
      저두.. 목은 아픕니다 ㅜ.ㅜ

      1. 눈물 says:

        우와~오늘도 자세한 설명과 여러번 측정해서 올려주셨네요. 전 아침에 늘 인천맘님 글 확인하고 저녁에도 꼭 봅니다. 우리남편두 우리지역수치니까 관심을 가지고 보기 시작했어요. 말씀하신것처럼 바람하고 수치가 관련있다고 느껴지는게 저두 외츌자제하다가 6월초에 독일시뮬상 직유입이 의심되고 바람이 많이 불던날 외출후에 일주일넘게 목치료했어요. 병원가니까 감기도 아닌데 편도만 부었고 다른 증상이 없어서 특이하다고 하더군요. 3월중순에도 같은 증상으로 목만 아팠죠. 저두 기관지쪽 약하고 예민해요. 바랍부는날은 조심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인천.. says:

      500으로 맞춰놓은 삑삑이가 울려서 깼는데
      마침 둘째가 깨서 다시 재우면서 베라다 창 열어보았습니다.
      집안이 따끈따끈하네요..

      동쪽베란다.. 120 안팎으로 나오길래 10분이상 환기시키며
      수치 확인해보니 200 은 거의 넘지않고 평균 150정도 나올거같아요.
      중간에 한번 300넘기도 했는데 곧 떨어져서 그냥 패스요..

      화장실 환풍기를 늘 돌리는데..
      10시정도인가 자기전에 환기하고 집안수치를 재보니 150안팎이였습니다.
      만족하며..
      화장실에 가니 250이상 300넘길래.. 이런적 처음이거든요
      환풍기꺼보니 금방 130대로 떨어졌어요.
      측정시작후 여태 환풍기때문에 수치올라간다고 느낀적이없었는뎅..
      좀 이상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서쪽 부엌베란다 환풍기도 막고, 화장실도 테잎으로 허접하게막고 자보려구요. 집이 더 덥겠죠..

      이 더운집에서 식욕 절대 떨어지지않고 밥잘먹고 하루종일 뛰어다니며 노는 아이들이 신기합니다. 감사하죠.ㅜ.ㅜ
      전 요몇일 걸레질할때도 헉헉거리기도 했는데요.

      늦은밤, 말이 길었네요.
      혹시 더워서 환기고민하시면 동쪽으로 잠깐 하셔도 될거같아요.
      문닫고 재보면 집안이 더 높아요..
      밖에 공기는 시원하네요..

      1. byjsdzh says:

        Ru0NoJ nnfjpdomqpma

      2. tfqgwafpf says:

        vAIamS , [url=http://qaumktrqdrsi.com/]qaumktrqdrsi[/url], [link=http://qmadryxasurn.com/]qmadryxasurn[/link], http://htwyhilizlqz.com/

  6. says:

    측정기 : Inspector EXP +
    측정지역 : 서울노원구 상계동 백병원 근처
    측정시간 : 7:35분
    측정수치 : 최하 113 ~ 최고 205마이크로 시버트 보통 130~187왔다 갔다합니다.

    특이사항 : 창가에 측정기를 들고 있으니 190~200좀 넘게 왔다 갔다 합니다.

    집안은 최하 0.121~최대 0.204
    마찬가지로 100중후반에서 수치가 왔다 갔다 합니다.

    오늘도 무더위 방사능 조심하세요..

    1. says:

      어제 오후에 아파트 주변 토양 측정치 입니다.
      어제 올린 내용 끌어 올립니다.
      시간되면 당현천 주변 측정할 계획입니다.

      측정기 : Inspector EXP +
      측정지역 : 서울노원구 상계동 백병원 근처
      측정시간 : PM 7:30시분

      오후엔 지면에 대해서 중점으로 측정을 해보았습니다.
      아파트 지상 주차장 주변과 모래놀이터 흙이 모인 부분에 측정 결과입니다.

      1. 아파트 지상 주차장 최대치는 445마이크로 시버트 입니다.
      2. 놀이터 모래는 230~305 마이크로 시버트 입니다.
      3. 놀이터 주변 모래와 359~405 마이크로 시버트 입니다.

      오늘 최고치는 주차장 차 뒷부분에 보도블럭에 쌓여 있는 흙먼지가 가장
      높았습니다.

      대기중의 수치는 130~230에서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주차장 또는 놀이터 주면 흙은 250~400초반까지 나옵니다.

      되도록이면 아이들은 놀이터에선 마스크를 씌워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주차장 흙방사능 수치 445*24*365 = 3.98 밀리시버트 입니다. (최고치 기준)

    2. Boog says:

      Mighty usfuel. Make no mistake, I appreciate it.

    3. xmrnqsujlef says:

      iqPGh0 , [url=http://txpitwpwsikq.com/]txpitwpwsikq[/url], [link=http://lrqtlesljwol.com/]lrqtlesljwol[/link], http://tegvvmonfsls.com/

  7. 준상맘 says:

    근데 어제부터 제목 날짜라 3월달로 되있어요.
    7월달로 수정 좀 해주세요.
    수고하십니다.

  8. 완이아빠 says:

    울산 남구 8시30분

    최소 85~ 최대 285 나노시벌트 퍼 아우어입니다.

    주로 150대 전후와 220대 전후에서 편차있게 골고루 측정됩니다.

    5분cpm 94개 측정됩니다. 동일조건 한번더 5분 cpm 105개측정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 소시민 says:

      저는 창원에 사는데 완이아빠님의 자료가 크게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 홍콩섬 says:

      오늘은비교적양호한듯…?오늘도좋은정보감사합니다^^

  9. 신정 says:

    충남 천안입니다.
    어제 디지러트 측정기 수령했습니다.
    집안에서는 100대 후반에서 200대 초반정도 나옵니다.
    기계를 움직이거나 했을때는 변동폭이 좀 큽니다만, 한자리에 가만히 내려놓고 5분정도 지나면 측정값이 비교적 일정하게 나오네요.
    환기시키면 약간 올라갑니다만, 250을 넘지는 않았습니다.
    에어컨은 lg휘센 쓰고 있으며 공기청정기는 에어백스(헤파필터) 이며 두종류 모두 방사능 측정값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원전사태 이전부터 미세먼지농도를 확인하며 환기시켜왔습니다.
    대전에 살다가 올해 천안으로 이주했는데,
    인근 대전에 비해 천안이 늘 미세먼지농도가 높은 편입니다.
    공장이 많아서 그런것 같아요.
    그렇지만 저희 동네는 공기가 그리 탁한것 같지 않아요.
    대전에서 환기시킨후 물걸레질 하면 걸레가 더러웠는데, 여기는 비교적 깨끗하거든요.
    공기 오염도와 방사능수치의 차이가 동네별로 얼마나 차이가 날지 모르겠네요.

    저희 집은 지은지 7년째에 접어들었으며 6층입니다.
    올 초에 집의 일부분 벽지공사 (실크 아닌 합지) 를 했고, 가구는 모두 신혼때 구입했던 것으로 6년 됐네요.
    시멘트 벽에서 방사능 수치가 많이 오른다는 분들이 계셔서 측정해봤는데
    저희 집은 반응이 거의 없습니다.
    벽쪽에 측정기를 기대 세워놓아봐도 다른 실내와 똑같네요.

    도자기 그릇도 실험해 보았습니다.
    저희 집에 있는 에밀앙리 제품 방사능 수치 변화 거의 없었으며
    코닝(유리이긴 하지만) 제품도 눈에 띄는 변화는 없었습니다.

    가장 걱정되던 부분이 베란다에 화단으로 움푹패어있는 시멘트 부분이었어요. 그곳은 물빠지는 곳이 없어서 청소할수 있는 방법이 없었거든요. 화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환기시킬때 문여는 곳 바로 밑이라 방사능과 먼지가 많이 쌓여있을 거라 생각되었습니다만, 그곳도 수치상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제 기계가 좀 둔감한건지 생각보다 집 상태가 양호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1. 땡글이 says:

      며칠간 환기도 잘못시키고 집안에
      꼭박혀있었는데 신정님글보니
      외출을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살짝드네요
      전 쌍용동살아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수고해주셔서 감사해요

      1. 신정 says:

        가깝네요 여긴불당동입니다 반갑습니다

  10. 은찬맘 says:

    서울 노원 중계본동(노원 우체국쪽) 아파트 11층이에요..
    8시50분 작은방(실내) 10분 측정289*8.33/10= 240
    9시10분 베란다 문열고 밖쪽으로 30분 측정 701*8.33/30=195
    9시50분 거실(실내) 10분 측정 296*8.33/10=250

    전 평균치만 올려요..제가 아직 잘 못보기도 하고.. 워낙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심해서요.. 실내는 어제 저녁부터 문닫고 있다 오늘 아침에 측정한거고요.. 밖에가 더 낮아서 그런건지.. 집에서 환경방사능때문인지..
    아님 집에 방사능이.. 6월달까지 거의 문닫고 살다. 곰팡이땜시 문열었어요..문을 오래 닫고 있으면 수치가 더올라가는거 같아요….
    결론은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수치가 이틀간은 더 올라가는거 같았어요.. 환경방사능이 더 위험한건지 원전방사능이 더 위험한건지 모르겠어요.. 라돈가스도 안좋다고 들었는데..워낙수치가 높아서요…
    정말 답답한건 이걸 구별할 방법이 없는지에요…
    라돈가스 측정기를 또사야하나..연구원되겠네요..
    그냥 답답함에 문을 열어버렸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
    여기엔 어떤사람들이 들어와서 보는지 모르겠지만요……
    제발….. 구별해서 정확히 측정좀 해주세요……… 하실수있잖아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요.. 그래야 미래가 있죠….

    1. song says:

      저도 측정기 사고 집안에서 400-500까지 찍는 거 보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고민했는지 모릅니다.
      바깥은 가끔 300을 넘는데
      집 안에서는 350을 기준으로 해놔도 경고음이 너무 잦았어요.
      환기 시키고 물걸레질을 해도 그렇더라구요.
      그 다음부터는 방사는 안 올 때는
      조금이나마 창문 열어놓고 삽니다.
      곰팡이에 포름알데히드 같은 실내공기 오염원이 걱정 되어서요.
      곰팡이나 라돈 같은 것도 발암물질이잖아요.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하게 생활해야 면역도 높아지고..
      그래야 방사능을 이겨내기라도 하지 않겠어요.
      먹을 것 신경쓰고 (전 방사능 걱정 때문에 바깥음식, 가공식품 안 먹습니다)
      방사능 직접 유입때 조심하고
      자주 씻기고, 흙 같은 것 못 만지게 하는 등
      이렇게만 하고
      일상생활에 너무 크게 영향을 끼치는 행동은 자제하고 있어요.
      스트레스에 먼저 병 걸려 죽을 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생활하고 있기는 한데…
      얼마전 호흡으로 인한 내부피폭이 가장 위험하다는 기사를 보고 또 마음이 편칠 않네요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0022&newsid=20110718155408730&p=jpnews
      어찌하는 게 가장 현명한 것일까요….

    2. 두아이엄마 says:

      은찬맘님 삼성에어컨 수치 변화 측정하심 올려주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오랜만에 트시는거면 한 두세시간 송풍 틀어넣은채로 환기 시킨 후 작동하라고 하더라구요~~ 부탁드려요^^

      저희집도 장마기간동안 곰팡이가 자리 잡아 보일러 틀어놓고 요번주는 친정으로 피신하고 잠깐씩 청소하러가네요

      1. 은찬맘 says:

        죄송해요.. 오늘 못할꺼 같아요… 지금 집에 갈꺼같아요…
        담에 오면 해드릴게요…
        제가 워낙들락거려서요…
        아 근데.. 방사능수치가 올라갔는지… 아까보다 더 울어요…

        1. 두아이엄마 says:

          은찬맘님 ….죄송하긴요~~
          전 아이폰이라 화장실 오가며 짬내는거라 가능하지
          아이들 돌보며 컴퓨터 앞에 앉기는 거의 불가능한거 너무 잘알아요^^

          1. 은찬맘 says:

            집에가면 곰팡이냄새 득실거릴거 같아서.. 그냥 안갔어요..
            요즘 이랬다저랬다네요…

            삼성에어컨 오래는 못키고 한 30분정도 켰는데요..
            별 차이 없었어요…
            10분 측정이고요..
            전) 263*8.33/10=219
            후 )245*8.33/10=204

            이 에어컨은 한 2년동안 사용을 안했고요.. 어제 제가 나름대로 열심히 닦았답니다…. 정말 애기랑 이런것까지 하려니 넘 힘드네요..
            청소도 잘 못하고 있어요.. 울아들이 울보에 짜증에… 넘 힘드네요.. 밥은 편식에… 식사시간 1시간 30분이랍니당~~~ 일본아 제발 부탁혀…. 나 너무 힘들당~~

    3. Cayle says:

      I could watch Schinedlr’s List and still be happy after reading this.

  11.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오전 10시 33~40분

    측정 장소: 아파트 베란다 창문 열고

    5분 측정 평균: 163.2

  12.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오전 10시 50~55분

    측정 장소: 아파트 안방 창문 적당히 열고

    5분 측정 평균: 194.9

    1. 광주광산구 says:

      반갑습니다 ^^ 어제 밤에도 광산구 베란다 수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구님 수치보고 잠시 환기하고 청소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방사능 생각하면 늘 무겁지만
      남구님 덕분에 한결 편하게 접하게 되네요 ^^*

  13. 허니맘 says:

    여긴 목포에요..
    주위엔 방사능 관심도 없고 전 유난떠는 엄마로 찍혔지만 그래도 남편이 많이 이해해주고 관심가져줘서 힘든 여름을 이겨나가고 있어요..
    측정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여..
    이시간대에 올리시는 것 같아서 들락거려요..^^

  14. 뭉게구름 says:

    감사한 마음으로 정보를 열람하고 있늠 1인입니다.
    독일 시뮬보고 걱정이 많았는데 수치가 그리 높지 않아 다행이네요
    언제쯤 맘껏 창을 열 수 있을지 ㅠㅠ

    창 닫고 선풍기로 이 더위와 싸우시는 분들 힘내세요
    전 쿨시트를 마련했는데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가끔은 춥다는 ㅋㅋㅋ
    힘들지만 아이들 생각하며 힘내자구요 ^^

    1. Milly says:

      I’m not whotry to be in the same forum. ROTFL

      1. Emily says:

        Wow, your post makes mine look feelbe. More power to you!

  15. says:

    제방에서 CPM1분 측정을 해보았는데요..
    제 측정기가 문제가 있는건지.. CPM측정으로 1분을 측정했는데 59~63이 나오네요..

    63 * 8.33= 524.79 인데요.. 524 마이크로 시버트라는 소린데…

    일반 마이크로 시버트 측정모드로 놓고 측정을 하면 0.098~0.250도 넘기기 힘든데요 이게 어떻게 된건지..알수가 없습니다..

    1. 진혀기맘 says:

      제건 디지러트 100
      1분 32개나오네요
      32*266.56나오고 나노도 비슷하게 픅정됩니다. .
      시버트 측정모드가 알파베타감마 토탈값인지요~

      1. says:

        구입처에 알아보니 디지러트 인스펙트 시리즈는 모두
        알파, 베타, 감마, 엑스레이 한꺼번에 감지를 한답니다.

        감마스카우트 처럼 부분적으로 변환하는게 없는거 같습니다.

        사실 부분적으로 할 필요도 없구요..

        제측정기는 CPM측정시 1분당 53개 나옵니다.

        미국사이트에 보니 25~75개 안에선 문제 없는거라는데요..

        53개도 시버트로 환산하면 0.441 마이크로 시버트입니다.

        그런데 그냥 일반 시버트 모드로 놓고 측정하면 0.441은 커녕 0.210도 간신히 넘어갑니다.

        2가지 모드간에 차이가 원래 존재 하는건지 구입처에 알아봐야 겠습니다..

        1. 은찬맘 says:

          *2.86 이래요.. 그럼 낮아지네요.. 맞는거 같아요..

          근데cpm측정은 어떻게 하는거에요?

          1. says:

            66*2.86=188.76 맞는거 같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1/4 얘길 하는게..시버트 단위와 CPM단위 변환시
            이제 수치가 맞아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8.33은 안맞습니다..

            CPM측정은 여기 동영상에도 나와 있구요..

            1. 측정기 윗부분에 Timer스위치에서 Set에 놓으시고
            2. + . set . – 여기서 시간을 설정해 주세요. 00:00
            3. 설정후에 다시 Timer 스위치를 On으로 놓으시고
            4. 측정기 전면에 Total/Timer로 스위치를 내리시면 됩니다.

            제측정기가 문제인지.공식 구하는 방법이 잘못된건지 한참 고민했는데
            답변 감사드립니다.

          2. says:

            은찬맘님 그런데 2.86을 곱하라는 공식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8.33은 아무리 해도 안맞았는데 말이죠…

            아 요즘 방사능 수치와 방사선에 대해서 인터넷 뒤지느라 이거 완전 …
            공부네요…

            다른분들은 8.33으로 지금 공식을 적용하고 계신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된건지…설명좀 부탁드립니다..^^

          3. 은찬맘 says:

            위에 금님이 써놓으셨잖아요…^^

          4. says:

            아 이제서야 공지내용을 봤네여.. 에구
            정신없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열심히 측정해야 겠습니다.

          5. 은찬맘 says:

            아.. 제가 얘기한건요…
            중간에 cps라고 써있는거요..그건 뭐죠?? cpm이라고도 써있지 않나요?

  16. 진혀기맘 says:

    외출나갈까했는데 기상청 홈페이지들어가보니
    대전 동풍불고 오후늦게 비소식이 있군요
    지금현재 최고수치는 320 최저는 90을 찍었습니다
    실내측정,
    북쪽에 작은방 창문 절반 열어놓고있습니다
    오전에 물걸레질하고 수치보고자 신나게 대청소했지만
    바깥이 더 낮습니다.
    물론 바람이 쌩 불면 잠시 급상승하긴합니다만;;;

  17. 강동맘 says:

    측정기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래 그제 오기로 했는데, 회사측에서 제 주소랑 전화번호를
    다르게 입력하는 바람에 배송이 늦어졌네요.
    저는 하루하루가 마음이 급하고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가는데 말이죠.
    측정기 오는대로 실내수치 여기저기 재볼 생각입니다.
    저희집 에어컨이 삼성껀데요.
    에어컨 측정후 수치도 비교해보겠습니다.
    늘 여기 와서 글 확인하는데,
    애기가 있어 글 남기는 건 쉽지 않네요.
    측정치 자주 올려주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님들 있어서 위안 받는데
    요새 창문 안 열고 있었더니
    남편이랑 그 문제로 자꾸 다투게 되네요.
    갑갑한 걸 못참는 사람이라…
    측정기오면 환기도 가끔 시키고 해야죠.
    지금은 잘 모르니까 창문열어도 불안,
    에어컨 켜도 불안,..
    계속 맘이 그러네요.
    애기 자는 틈에 글올립니다.
    그럼 이따 또 올릴게요.

    1. 강동맘 says:

      측정기 왔구요.
      좀 충격이네요.
      며칠동안 조심한다고 문 꼭꼭 닫은 집 수치가 260넘어가네요.
      에어컨 켜니까 더 높아지구요.
      여기저기 방 옮겨다니면서 쟀는데, 컴퓨터 있는 방에서 첨에
      700넘은 수치 나와서 깜짝 놀랬어요.
      곧 떨어지긴 했지만…ㅠ,ㅠ
      전 조심한다고 유난떨었고 저희집 가까운 친정집은
      매일 창문 열고 산 집이거든요.
      친정집 가서 재니까 더 낮네요.
      그래서 지금 에어컨은 끄고 필터 청소하려고 필터 씻어놓구
      문 활짝 열어 청소중입니다.
      문열어도 수치 크게 높아지진 않네요.
      180에서 250 왔다 갔다 해요
      청소 마치고 나중에 글올릴게요.

      1. 헉.. says:

        저..혹시 실외기를 베란다에 두고 사시나요?
        저희집두 삼성에어컨인데 충격이네요 ㅠㅠ

        1. 강동맘 says:

          네 실외기 베란다에 있어요.
          베란다에 있으면 높아지나요?
          창문은 다 닫혀 있는데…ㅠ,ㅠ
          그리고 지금 청소 물걸레질 하려니 넘 힘드네요.
          하나씩 뽑아쓰는 걸레 있잖아요.
          그런걸로 청소해도 될까요…
          구부리고 걸레질 하려면 무릎이 넘 아파서요…

          1. 잠실 says:

            답변 감사합니다.
            삼성이라구 구조가 다른 에어컨과 특별히 다른게 아닐텐데..이상하네요;;ㅠㅠ
            에어컨 틀면 수치가 높아지는 이유는 여러가지 가설이 있더라구요
            그리구 바깥 공기가 유입된거라면 바깥 공기랑 비슷하게 수치가 나와야할텐데 에어컨 틀었을 때 더 높게 나오셨다구요?ㅠㅠ;;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저두 측정기 구매를 고려해봐야 겠어요ㅠ

          2. 강동맘 says:

            에어컨 틀었을 때 바깥보다 높았는지 낮았는지 확신하긴 어려워요.
            바깥이 바람이 좀 불어서 측정치가 많이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문열고 청소하다 방금 바람 훅 부니까 수치 450까지 올라가서
            지금은 다 닫아놨네요.
            에어컨 필터 청소한 거 말리고서 이따 다시 재 볼게요~

          3. 강동맘 says:

            에어컨 청소하고 다시 재보니
            아까보다는 나아졌어요.
            지금보니 많이 높아지진 않네요.
            실내랑 비슷한 거 같아요,
            그런데 화장실이 유독 수치가 높네요.
            200대부터 400까지 나와요…
            거실이랑 방은 170에서 320정도까지 나오구요.
            저희집 수치가 높은 거 맞죠?
            왜 이렇게 높은지 모르겠네요.
            청소한다고 하긴 했는데,
            애기들 장난감이며 자질구래한 살림살이가 많아서
            그런 영향도 있겠지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18. 미친세상 says:

    서울광진 오후2시 30분

    5분평균 : 117/5*8.33 =194 nSv/h

    최소최대 : 170- 330 nSv/h

    집안에서 최대는 445nSv/h 나왔네요. ㅠ.ㅠ

    거실문 열어놓고… 옛날 나무집인데…ㅠ.ㅠ

  19. 진혀기맘 says:

    집안수치 상승으로 키즈카페가려 아예 나왔습니다
    최고 430까지 올라가더군요

    와우
    바깥날씨는 비오고난 뒤 흐립니다
    대전 대덕구 송촌동/ 굉장히 수치높게 보이는데요
    최고 151최저 93 나오네요(30분동안)
    키즈카페 건물이 대리석입니다
    회색과 붉은색으로 둘러싸인 곳
    들어서자마자 수치급상승 251에서 310까지.
    키즈카페내부는 에어컨 빵빵하고 문 꼭 닫혀있습니다
    수치는 여전히
    231~290 오르락내리락하네요
    얼른 나가고싶군요
    참고하세요

  20. 은찬맘 says:

    수치는 모르겠고 올라간거같아요…계속 삑삑~ 참고하세요

  21. 대전댁 says: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조깅하면서 재보니
    0.10~0.15까지로 양호했습니다.
    현재 3시인데 집안의 수치도 0.14~0.16으로 생각보다는 양호하네요.;
    독일기상청 소식 듣고 걱정 좀 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잘때 창문 열린틈에 기계 놓고 자는데, 한번도 0.25 넘어서 삑삑대지 않았습니다.
    제 기계는 pm1405인데, 현재 감마값만 재도록 설정해 놨어요.
    감마와 베타 같이 재도록 해두면 오차율이 10% 미만으로 떨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려서요. 감마값만 재는 것이 빠른 결과를 보여주네요.
    그렇기 때문에, 디지러트처럼 알파, 베다, 감마 다 같이 재는 측정기보다는 낮게 나올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1. 티 티 says:

      제가 1405인데 …궁금한게 하나 있어서요

      전에 얼핏 읽기에 감마 베타 합해서 재시는것이 중간에 수치 올라 가면서

      오차율 수치도 같이 올라간다 하지 않으셨는지요?

      제가 오늘 베타 감마 측정기 올려 놓고 시간이 꽤 지났기에 당연히 10%

      이하 오차율 됐겠지 하고 봤는데 글쎄 60%넘게 오차율이 되어 있고 수치도

      무지 높게 되어 있더라고요…

      뭐 고점 나오면 오차율도 다시 올라서 그 많은 평균값 내는 수치 속에 고가

      수치가 파뭍히는 것인가 하고 갑자기 생각이 들던데…

      저와 같은일 경험 하신적 있으신지요???…답변 주시면 감사 하겠어요^^

    2. 대전댁 says:

      베타값 측정하려면 시간이 20분은 넘게 걸리는거 같구요… 너무 정밀하게 하려고 작정한 기계 같아요. 필터뚜껑 열고 재고, 닫고 또 재야 하고.. 그렇잖아요.
      감마 베타값 합쳐서 계산하는 모드로 들어가면, 상태에 따라서 어떤때는 오차율이 금방 떨어지고, 어떤때는 잘 안떨어지고 그러더라구요.
      갑자기 수치가 확 올라가는일 있으면 처음부터 다시 계산하는지 다시 오차율 확 올라가고..
      좀 갑갑해요. 티티님 것도 그런가 봐요?

      1. 티 티 says:

        아….맞군요…ㅜ,ㅜ…..전에는 대전댁님 말에 걍 그런가 하면서 지나쳤는데

        확실히 수치가 확 올라가는것이 있으면 오차률 수치가 늘어나면서 더 측정

        하게 만든는것 같기도 하네요…

        어느것은 금새 오차율이 줄어드는 반면 또 어느 측정에는 오차율 수치 떨

        어 지는것이 너무 시간이 느리기도 하네요..

        오히려 수치가 늘어나 있기도 하다는 것을 알았네요..

        솔직히 계속 지켜 보기는 뭐하고 측정하는 곳에 올려 놓고 시간 지나면

        나중에 보게 되잖아요….

        이 기계가 요것이 답답해요….수치 확 올라서 끝까지 기다려 보면 결국

        다른때 보다 낮게 나올때도 있고…..너무 헷갈리네요….차라리 현재 수치

        보여주는것이 좋을듯 해요…

        평균가가 눈에 보이는데….한참 지난 다음에 고가 나와도 이 평균가에

        파뭍혀 위험을 모를 경우도 있을법 하더라고요

        나중에 한참 지난뒤 수치가 살짝 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다시 리셋하면

        삐 경고음 들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평균가가 움직일 정도면 뭔가 오지 않았을까 해서 자주 해봤지요…

        베타 감마 값 측정해 보면 수치 움직임 표가 확실히 더 나는듯 해요

        아무래도 수치가 크니 변화가 보이지요….

        답변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글 올려 주시는것 잘 보고 있어요^^

        요즘 제것은 물이 들어가 드라이로 말렸는데 검게 됐다가 하얗게 됐다가

        좀 이상해져서 좀 포기 하고 있습니다 ㅡ,ㅡ.

  22.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오후 4시 10~15분

    측정 장소: 아파트 베란다 문 열고

    5분 측정: 174.9

    측정 시간: 오후 4시 26~31분

    측정 장소: 안방 창문 약간 열고

    5분 측정: 184.9

  23. 은.. says:

    매일 방사능 수치 알려주시고 정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구나 노원분들, 은찬맘님과 팡님 계셔서 든든합니다^^

    하루에도 수시로 들어와 확인하지만 매번 감사말씀 남기진 못했으나 항상 모

    든분들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은찬맘님, 혹시 공릉동 한전 연수원 부근에 사시는지요..

    수치가 높은거 보고 이생각부터 들더군요..

    얼마전에 제가 봤던 글은 못찾았구요, 아래는 구글 검색글중에 하나입니다..

    http://blog.naver.com/wonki7/110106177305

    1. 은찬맘 says:

      저도 그 생각했어요….
      저요?? ㅋㅋ 어디살까요? 제가 집을 내논상태라서요……
      관심없는사람들중에 우리집 사가길바래요..
      많잖아요.. 우리를 욕하는사람들…

      아 그리고.. 우리집이 사실 엉망이에요.. 청소도 해보고 다시 측정해봐야겠어요…밖에는 이처럼 높았던거 같진 않아요… 담에 공릉동 집은 올릴게요..
      지금은 중계동이라…

  24. 의정부맘 says:

    하루에도 몇번씩 이곳에 와서 수치 확인하는게 일상화가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노원구 상계동에서 이곳 의정부로 이사왔는데 의정부 수치는

    없지만 노원구 수치 올리는 분들이 계셔서 다행이에요.

    상계백병원에서 우리집까지 차로 30분거리인데요,

    상계백병원 근처 놀이터 모래에서 수치잰걸 올려주셔서 궁금해지는게

    있는데, 원전 이후로 모레가 있는 놀이터에는 애를 데리고 가지 않습니다.

    탄성고무칩 포장재로 바닥이 깔려있는 놀이터만 가는데 그런 놀이터 바닥 수치는 어떨지…

    1. says:

      제가 놀이터 부근을 면밀히 재어 보았는데..
      수치가 유달리 높은 곳은 먼지흙이 많이 모여 있는 부분 특히 바람에의해서
      또는 비에 씻겨져서 모여져 있는 곳에서 많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0.445까지…

      말씀하신 부분은 탄성고무칩 사실 이것도 애들에게 안좋습니다.

      제가 알기론 폐타이어나 안좋은 재질의 고무로 제작을 한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놀이터 위에서 서있으면 이상한 냄새가 날껍니다.

      아무튼 요지는 흙이 바람에 날려서 몰려 있는 부분에서 수치가 높다라는겁니다..

      정확히 측정을 해봐야 겠지만요..

  25. 학생 입니다. says:

    원전 터진 이후로 항상 조바심내며 살고 있답니다.
    제가 아토피가 있어서 몸에 상처가 있거든요…
    그래서 너무너무 걱정이고요.

    저는 마포구에사는데 서울시 분들이 올려 주시는걸 참고해 추측만하고
    있습니다. 며칠간 문 닫고 지내다 드디어 환기 시

    1. 학생입니다 says:

      시키는데 갑자기 목이 아프더군요.
      머리두요…
      저희집 에어컨 켜놀때는 그러지 않더니…..
      앞으로 어떻해 살아나갈지 정말 걱정입니다.
      아이두신 분들 입장이 절절히 이해가가요…..

      이제9월이면 개학이라 학교에 가야하는데…….
      아직 20대 초반이지만 후에 제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 생각하니
      이게 남에 일이 아니네요.

      먹거리도 조심하려 우유 좋아하는 저희 엄마 우유 드시는 것도 막고,
      해산물이나 육우도 안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소고길 먹은게 너무 찜찜하네요.

      마땅한 대책도 없고 그저 여기와서 방사능 정보 확인하는 것이 다 입니다.
      더운 여름 꼭꼭 방문 닫고 살고 있어서 가족들이 타박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가 너무 불안해하니 동조해 주고 있습니다.

      근데 문을 닫아놔도 수치가 올라간다니….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정보도 없고 매일 서너번 씻고 있어요…

    2. Kamryn says:

      It was dark when I woke. This is a ray of suhnsine.

  26. 미니워니맘 says:

    경남거제입니다. 오늘은 마니늦었네요..에구구~
    아가들때매 밖에나가 재려면 남편이 오구야 가능하니 제가 올리는 시간은 늦은 저녁이네요..
    오늘은 130-280입니다.
    어제보단 조금 덜한듯하지만 iernet의 감마수치 85인걸 감안하면 여전히 높은걸 보니 아직도 영향권내인듯합니다.
    환기를 못시키니 집안도 320까지 올라가고,,, 참으로 서글픈현실이네요~
    우째야할까 정말 모르겠습니다..

  27. 눈물 says:

    측정해서 올려주시는 모든 분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8. 강동맘 says:

    문 다 열어놓은 친정집에서 수치가 150부터 400까지 올라가서
    창문 다 닫게 했네요.
    그나마 남쪽 창이라 좀 나은 거 같아요.
    큰 바람만 안 불면 문 열어놔도 300 잘 안 넘더라구요.
    그런데 저희집은 애기놀이방 차린 거실이며,
    주로 제가 활동하는 컴터방이며 모두 창이 동쪽으로 나있어요.
    그래서 환기 시키기 어렵네여.
    자꾸 수치가 높아져서 지금은 닫아놨습니다.
    남편이 잠깐 나가는 길에 차타고 가며 바깥 측정해본다고
    측정기 가져갔는데, 방금 전화와서 천호사거리며, 구리며
    다 150 안 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잠깐 잠깐 지나치며 본 수치겠지만요.
    애기 재우고 전쟁같았던 오늘 하루를 돌아보니 한숨이 나네요.
    내일은 또 어떻게 버틸까요.
    내일은 경기도에 있는 시댁에 갑니다.
    분명 창문 다 열어놓고 계실텐데…
    혼란한 상황에 아기 데리고 가야하는 게 걱정이네요…
    제사준비 때문에 바빠서 글 올리기 쉽지 않겠지만
    틈나면 잠깐씩 들어올게요.

    1. 늦둥이맘 says:

      강동맘님 시댁이 경기도 어디신지요.
      수원용인 분들이 안계셔서 정말이지 무지 궁금합니다.
      iernet 수치상으로도 기본적으로 높은곳이라서요.
      저희 시댁은 강동인데, 오늘도 저녁에 다녀왔답니다.
      지난주에 갔다와서 느낀건데, 문열어놓고 사시는 노인분들이신데 이상하게 공기가 더 좋더라구요.
      오래된 단지라 녹음이 우거져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오랫동안 곰곰히 생각해보니 일단집안이 휑하니 가구가 거의 없구요. 하루에 한번씩 물걸레질 늘 하시고 물걸레질 아니라도 먼지닦이로 늘 닦으시거든요.
      일단집에 물건이 거의 없으니 청소도 손쉬운것 같아요.
      창문은 열어놓고 사셔서 저도 그냥 창문열린채로 자고 일어났는데도 상쾌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물건과 전자제품이 많은 저희집이 더 안좋을것 같더라구요.
      아무튼 경기도 수치 궁금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측정해두신거 담날이라도 꼭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강동맘 says:

        저희 시댁은 남양주예요.
        주변에 산이 우거진 곳이라 평소 공기는 매우 좋은데,
        측정치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측정기 구입한 거 아시면 안 좋아하실테니
        알리지않고 조심조심 해야겠어요..
        방금 거실에 수치가 280 되길래 창문 열었더니
        금방 330 찍네요. 다시 창문닫았습니다.
        그런데, 아는 분한테 들으니
        창문은 전혀 방사능 막아주지 못한다고 하네요.
        승용차도 그렇고..
        애기 자는 방도 재 보니 창문 다 닫고도 330 찍네요.
        씁슬하고…안스럽고 그렇습니다…

        1. 생강빵 says:

          이젠 거의 상식이지만
          그래도 방사능 피폭 예방법입니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GA2j&articleno=7090285#ajax_history_home

  29. Frenchy says:

    Dude, right on there brto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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