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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9

7월29일(금) 방사능 수치 측정, 와! 234 nSv/h

오전 2시 40분 방사능 측정 수치입니다.

지난 24시간 시간당 평균 방사능은 199 nSv/h 입니다( 0.199 μSv/h). 이 수치로 구한 예상 1년 개인 선량 총계는 0.199 X 24 시간 X 365일 = 1743.2 μSv
즉 1.74 mSv 입니다. 일본 정부가 전에 정했던 개인 방사선 년간 선량 한계치 1mSv의 약 1.7배 입니다. 방사선 쬐도 되는 총합계량의 1.7 배나 되는 높은 선량입니다.

!! 오전 10시 50분 방사능 수치 와! 250 nSv/h (0.250 μSv/h) 입니다.

!! 오전 11시 41분 방사능 수치 와! 269 nSv/h (0.269 μSv/h) 입니다.

댓글(COMMENTS)의 문을 여시면 여러 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올려주시는 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59 comments

  1. 미친세상 says:

    350에 알람을 해놨는데.. 한번씩 울리길래… 창문닫았더니..

    200중반에서 300왔다갔다하네요..ㅠ.ㅠ

    어떤 방법을 써야할는지… 답답.

    1. 강동맘 says:

      저희집도 비슷하네요.
      바닥청소해도 소용없구요.
      수치는 항상 이정도네요.
      방금 340까지 갔어요.
      답답…ㅜ,ㅜ

      1. pcxmaswqui says:

        ZAELRK oxkkouqyniut

      2. snkgyjfx says:

        wky3Ms , [url=http://pkmrcehtadrf.com/]pkmrcehtadrf[/url], [link=http://tgsscpfdzmrs.com/]tgsscpfdzmrs[/link], http://bdvvbkmxzofz.com/

        1. Lissa says:

          You saved me a lot of halsse just now.

        2. Keli says:

          Articles like this are an example of quick, helpful anwsres.

    2. 진혀기맘 says:

       am 7:00
      digilert100
      대전 대덕구 10층 
      문 활딱 열고 집안에서 잰 수치입니다
      최저122   - 최고  283nSv/h
      바람불면 340 가끔 찍습니다
      두번 연속 측정값
      5분평균 : 116개= 193.26 nSv/h
                      121개=201.59nSv/h 
      …………………………………
      저희집도 수치가 높은 편이라 답이 안 보여요 
      아이가 주로 머물고있는 곳이라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 

  2. heejoo says:

    제 생각에 원전 방사능물질이 거의 수증기로 배출되잖아요..
    지금 엄청나게 오는 비……하필 우리나라쪽으로 동풍불때마다 이런 비가 오네요…장마때도 그랬고…

    그냥 의심스럽네요 이비가…..후쿠시마가, 엄청나게 뿜어댄 수증기들이 방사능비구름이 되어 한반도에 내리는 건 아닌지…

    개인이 재는 대부분의 방사능 수치도 낮아지지않고 높아지는것도 그렇구요

    어제 인천분이 좀 낮아졌다 하셔서 좀 괜찮아졌나 하고 들어와봤는데 위 댓글을과 금티비 운영자님의 측정치를 봐도 그렇구..

    이 비가 다 끝난후에 우리나라는 어떻게 변해있을찌…ㅠㅠ..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모른척 하고 방사능 없는척..하고 사는게 정답인건지..스트레스가 더 안좋다잖아요……..근데 귀막고 눈막고 지내는건 성격상 안되네요..;

    제가 원전 이후에 이유없이 자주 위가 뒤집어져서 죽도 토해내고.그러느데요..의사들 말론 직접적으로 바이러스나 아니면 박테리아 혹은 균이 직접 들어와야지 이렇게 많이 아프고 또 금방 뒤집어진다는데..위내시경하면 박테리아도 아니고 바이러스도 아니고 균도 아니래요..염증만 조금 있다는데..ㅡㅡ;;희안한건..3월 이후에 계속 이러네요…혹시 만에 하나 방사능 물질을 섭취해서 그게 위에 달라붙어 계속 세포에 염증을 일으키는것이라면…ㅠㅠ 설마 아니겠지요..제발 내 건강염려증떄문이어라..ㅠㅠ

    1. 신정 says:

      방사능물질때문일 확률보다 신경성일 확률이 높아보이는데요

      1. heejoo says:

        신경성은 아니랍니다. 그러기엔 증상이 너무 심하다고요. 뭘 먹든 다 토해내고 그렇게 심하게 아픈건 신경성이라고 하기엔 증상이 심하다고 했어요. 제가 혹시 신경성이 아닐까 해서 의사한테 물어봤더랍니다. 그리고 실제로 위내시경을 했을때 위점막에 염증반응이 있었구요.

        제 아들은 5월 중후반에 한국에 돌아온 이후에 생전 안흘리던 코피를 1달내 두번 흘렸구요. 눈밑에 다크써클이 생겼고, 코옆과 눈과 코 사이에 멍든것처럼 퍼렇게 멍(?)이 생겼구요. 밖에서 야외놀이를 한 날은 약한 설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냥 똥인데(적나라한 표현죄송.)냄새가 설사인 것 있잖아요. 그리고 비가오는날은 물론 날씨가 흐려서일수도 있지만 애가 축축 늘어져서 거의 방을 기어다닐 정도였습니다. 특별한 이유없이요. 그리고 목에 계속 모가 있다고 엄마 나좀 봐 이러면서 가래끓는 듯한 흉내를 내더군요.

        저는 이유없는 구토와 입에 금속성의 맛을 느꼈습니다. (치과도 가봤고 내과에도 가봤지만 정확한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그리고 비가 오는 날은 혀와 입에에 매캐한 맛이 감돌았구요.

        제가 신경성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아이가요? …..?
        지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미국 동부쪽으로 왔고, 다크써클이 옅어지고 있고요(멍든것같은 색에서 붉은색으로요) 코옆 멍도 옅어지고 있습니다. 금속성맛을 지나 매캐한 맛이 나던 제 혀도 금속성 맛이 살짝 나는 정도로 증상이 약해졌습니다.

        신경성이었으면 좋겠어요. 정말로요. 물론 서울 공기가 안좋아서일수도 있지만. 저는 방사능때문일꺼라는 생각도 합니다. 왜냐면 전에도 미국에 있다 돌아온적 있었지만 설사라든지, 다크써클이라던지..매캐한 맛을 느낀다던지..코피라던지 설사 이런일은 한번도 없었었거든요. 제가 미국동부랑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사는 특수한 환경에 있어서 비교가 가능합니다.

        다만 우주방사선을 생각한다면 우리모자가 좀더 특수할 수도 있겠고.

        암튼 그렇다 하더라도 이번에 우리아이의 코피, 다른 주변 남자아이들의 코피(우리아이말고 근처에 사는 다른 아이(다들 2살 3살 내외입니다.)들도 생전 안흘리던 코피를 많이 흘린다고 해요. 한 아이는 장마 지던 둘쨋날 수족관에 “차”를 타고 갔다왔는데 어린이집에서요. 그날밤 엄청나게 코피를 흘렸답니다. ->방사능비가 내리거나 낙진이 내릴때 차를 타고 있을경우 무조건 내려서 산 제일 높은 곳에 바람을 등지고 서있으라는 말이있네요. 아마도 차는 철로 되어있어서 방사성 물질이 들어오면 아마 핵반응을 하고, 방사성 물질이 차를 통과하기 때문아닐까요? 그래서 체르노빌사고를 수습할때 이용한 헬기라던지 탱크들이 아직도 격리되어 버려져있는 이유이기도 할테고요.)

        물론 제 억측일수도 있고 위엣분 말처럼 신경성일 확률도 있겠죠. 괜한 갖다붙이기일수도 있고요..제가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하지만 걱정이 되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정말로 걱정이 되요.

        1. 학생 입니다. says:

          저도 오랜 만에 집을 나가 놀다 왔는데…목이 무겁네요..
          방사능 영향인듯 싶어요….집에 있을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그래도….희망을 가지고 살려구요.
          괜찮을 거라고…..
          조심하고…조심해서…..잘 지켜나가려구요….
          모두 힘내세요!!!!

        2. 신정 says:

          흐음…자세한 설명을보니상황이 심각하시군
          소화기 내과 전문의인 신랑에게 물어봤더니 염증만 조금있는데 증상 이 심한거라면 위가 잘 움직이지 않아 그런것일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유가 무엇이든 얼른 좋아지시길, 부디 방사능때문에 의한 것이 아니길.

          1. 신정 says:

            심각하시군,이 아니라 군요. 입니다
            스마트폰 터치가 짱나네요

          2. 신정 says:

            눈밑의 다크써클이 방사능 피폭 증상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http://blog.daum.net/issuetracer/327

          3. Heejoo says:

            위가 잘움직이지 않아 그렇다는건 가능성있는 이야기 같아요
            저도 제위가 운동을 잘 못하는것 같이 느껴질때가 많아서요
            죄송한데 신랑분한테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여쭤볼수있을까요?
            (방사능 관련아니라 죄송합니다)

            저 진짜 울 아들 코피나고 다크써클 생기고 설사하는데도 울신랑은
            무조건 안전하고 괜찮다고하고 날 이상한 사람처럼 몰고가서 미칠꺼 같아요
            자기가 있는곳은 더한 방사능이있다면서 어른들 우르르 몰고와서 날 질책하고
            어른들이 방사능에대해 잘아실까요? ㅡㅡ
            정말 호주나 유럽으로 떠나고파요

      2. Janet says:

        Going to put this atricle to good use now.

  3. 신정 says:

    천안입니다 아파트 6층 남쪽베란다 활짝 열었습니다
    다른날보다 낫습니다 거의 170대 보이고있습니다
    저희집 베란다가 물이새서 걱정이었는데 베란다 타일위에 고여있는 빗물가까이에서 측정해보았습니다
    워낙 요근래비가 많이와서인지 빗물에 직접 대고재지않아서인지 측정치의 변화는 거의 없었습니다
    빗물이 없는 타일에서170-200 빗물고인 타일도 거의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가끔 230정도까지 오르기도했지만 두군데 모두 비슷한 양상이었습니다
    디지러트100을 거꾸로들고 바닥에서 3센치정도 높이에서 측정하였습니다

    1. 신정 says:

      비가 좀 잔잔해지니 오히려 수치가 올라가네요
      바람이 더 불어서 그럴수도 있구요
      간간히 300넘게 찍혀서 남쪽문닫고 북쪽문열었는데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모두 닫았습니다

      1. 땡글 says:

        너무 더워 밤새 문열고자고 지금도
        앞뒤 활짝 열고 있는데 닫아야 할까봐요.
        선풍기도 고장인디 에어콘을 돌려야하나..
        에궁..
        가까운데 계셔서 더욱 감사하게 생각하며 수치참조해요

  4. says:

    측정기 : Inspector EXP +
    측정지역 : 서울노원구 상계동 백병원 근처 아파트 8층 위치
    측정시간 : AM 8:40
    측정수치 : 최하 0.095 ~ 최고 0.257 마이크로시버트

    5분 CPM 측정시 267개 나왔습니다.

    267CPM * 2.86 / 5 Min = 152.724

    5분 평균방사선 측정치 0.152 마이크로 시버트입니다.

    특이사항 : 바람이 살짝 불때 0.257 마이크로 시버트 나옵니다.

    집안수치는 대게 100초반에서 100후반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5. 완이아빠 says:

    울산 남구 8시 30분

    최소 151~ 302나노시벌트 퍼 아우어입니다.

    5분 cpm 115개 측정됩니다.

    주로 180~220사이에서 측정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6. 감마스카우트 says:

    감마스카우트

    수원

    평균 170

    입니다

    1. 진루이스 says:

      200이하라니 맘이 놓이네요.. 저도 수원입니다. 오늘 아이들 데리고 외출했어요, 저녁에 선선해지면 늦게까지 놀게해 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 Emeline says:

      Just what the docotr ordered, thankity you!

  7. 인천.. says:

    남동구 만수동 4층 아파트
    날씨는 비온뒤 갬
    24시간평균 180

    새벽 5시부터 9시정도까지 500삑삑이가 다섯번은 울린거같아요.
    어제밤에도 집안수치가 꽤높던데요. 400왔다갔다도 했네요.
    삑삑하도 울려서 500으로 하고 잤네요.

    밤 9시쯤 비오기 전에 더워서 환기시키는데 그때는 수치가 그냥 괜찮았는데
    비오면서 그런거같습니다.

    이따 환기하며 올리게씁니다.
    이거 적으며 보이는 수치는 150-200넘습니다.

    1. 미친세상 says:

      디지러트 100 사용하는데요…

      그 삑삑소리 … 줄이고 싶네요.

      소리가 넘 커서.. 행여 알람 해놓으면..

      꼭 새벽에 깨서 수치를 올리던지 아님 꺼놓게 되네요.

      ㅋㅋ

      어젠 그 삑삑소리땜에 남푠이랑 한바탕했네요..ㅋ

      뭐 저도 같은심정이라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우겨서 일단 이기긴했는데..

      1. 은찬맘 says:

        저도 동감…
        전 그냥 밤엔 꺼요.. 어짜피 문닫고 자고요…
        방법도 없고.. 잠이라도 잘자야지 건강하죠…
        적당히 사용하네요…
        님도 집이 높으셔서 걱정이 많겠어요… 전 거의 포기상태네요…
        문도 거의 열어놓고.. 담주엔 걱정되네요.. 날도 더울텐데..
        전 요즘엔 친정에 있거든요.. 저의집이 문제가 쫌 많아서요…문닫기도 더 힘들고…….

    2. 인천.. says:

      선풍기가 망가져서 서쪽창 계속 열고있어요.
      어쩌다 한번씩 300삑삑이 울리고요
      왔다갔다보니 80-180이 젤 많이 나오고
      200도 가끔 넘네요.
      어쩔 수 없이 열고 있는데.. 수치가 그냥.. 괜찮으니 신경안쓰려해요..
      동쪽은 넘 더워서 아예 커덴치고 있어요.
      작은 집의 비애네요.. ㅜ.ㅜ
      이따가 친정에 가볼려구요.
      거긴 인터넷이 안되서 .. 밤에나 올리겠네요.. ^^;;

    3. Gerrilyn says:

      Big help, big help. And superlative news of coruse.

      1. Eldora says:

        This “free sharing” of infromatoin seems too good to be true. Like communism.

      2. ickhyjtx says:

        1kp3qv , [url=http://hosunndsgmjy.com/]hosunndsgmjy[/url], [link=http://aqtfmgszklzw.com/]aqtfmgszklzw[/link], http://jjvfqrpqrdky.com/

  8. 은찬맘 says:

    노원 중계동 10시쯤 10분평균 230정도 나왔는데…
    저도 못봤네요.. =.=
    11시쯤 다시 200대로 내려갔는데요.. 그게 워낙 변동이 심해서요..
    지금은 다행히 삐삑이가 안우네요..300

    어제 오후 비오는데 외출했어요.
    창동 하**마트 185~205 실외가 그나마 낮았다는..
    중계동 롯*마트 1층에서 185 2층에서 167 나와서 혹 했더만.. 다시 측정하니 201 나왔네요…
    여긴 마트안도 안낮은건지…
    아… 제 기계가 이상한건지 의문이 드네요… 그래도 울집보다는 쬐금 낮으니..

    팡님 부탁드려요.. 혹시 마트 안다니시나요?
    가시면 측정부탁드려요…

    1. says:

      저도 동네 여기 저기 측정을 해보려 하는데..
      문제는 제 측정기가 눈에 팍 띄이는 측정기라서.. 어디 들고다니면서
      측정하려면 많이들 쳐다보세요..

      이큰걸 마트에 들고 가서 재는것도 좀 웃기구요..

      은찬맘님 가지고 다니시는 측정기에다 큰 국자 하나 연결해서 가지고 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머리르 좀 써봐야 겠습니다..^^

      1. 은찬맘 says:

        그렇게 큰가요? 전 그게 분리되는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내요…

        1. says:

          참 방사능 측정하실때요 전자제품에서 멀리 떨어져서 측정하여야 한답니다. 또한 햇빛에 직사광선이 내리쬐는곳도 피하랍니다.

          그늘에서 측정을 하거나 전자파의 영향이 없는곳에서 측정을 해야 좀더 정확하게 측정이 된다고 합니다.

          제자리엔 컴퓨터랑 카메라 프린터기 옆에서 측정해서 그런지..

          200이 넘습니다. 다른곳은 100초반인데…

          제 측정기는 분리가 되긴 합니다만 가지고 다니기가 참 번거롭습니다.

          그래도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라면 이정도야 …

          1. 은찬맘 says:

            네.. 감사합니다..^^

          2. Bayle says:

            Holy shiinzt, this is so cool thank you.

          3. Emeline says:

            Your story was really informative, tahkns!

        2. Cathy says:

          How could any of this be betetr stated? It couldn’t.

        3. Lark says:

          Clear, informative, simlpe. Could I send you some e-hugs?

  9.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오전 11:05~15

    측정장소: 아파트 베란다 12층 (비확장, 수십년된 구형 아파트입니다)

    10분 측정 평균: 159.93

    측정시간: 오전 11:15~26

    측정장소: 안방 베란다 쪽 창문 대강 열고 방문 좀 열고 측정

    10분 측정 평균: 215.74

    참고로, 이 수치들의 의미는 잘 모릅니다. 금TV 운영자님의 진심이 마음으로 전해져서 이 사이트를 신뢰하고 있을 뿐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0. 어쩌다가 says:

    대전 동구 3년된 아파트입니다.
    측정기는 디지러트100
    구입하고 처음에 측정해보니 400nsv에서 500nsv를 찍더군요.
    밤에는 500삐삐가 너무 자주 울려서 잘 때 그냥 끄고 잡니다.
    청소와 환기에 신경을 쓰니 지금은 보통 300중반에서 400중반이 주로 나옵니다.
    직장 사무실보다 100정도 항상 더 나오는 것같은데요 새 아파트라 그런가하고 있습니다.
    오늘 8:30에 5분 평균 190nsv, 최대 350nsv 정도 되었습니다.

  11. 은찬맘 says:

    10분측정 293*8.33/10 =>244나왔네요..

    1. 은찬맘 says:

      또 측정 219나오네요..

    2. Hannah says:

      Me and this article, sititng in a tree, L-E-A-R-N-I-N-G!

  12.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오후 2:40~50

    측정 장소: 베란다

    10분 측정 평균: 179.92

  13. 그러나 평택 says:

    저는 남향이구요 4층 아파트에요
    그런데 바깥수치가 더 낫네요
    집안은 140~250 정도구ㅇ바깥은 120~160정도에요
    남쪽 북쪽 창문 활짝 열어두고잇습니다
    오히려 열어둔게 적게 나와서요
    바닥은 청소기 돌리고 몇번을 닦앗습니다

    장비는 인스펙터 +구요 수치가 적게 나오네요
    예민하지 못한 장비라서 그런걸까요
    파시는 분이 디지러트보다 낫다 그래서 구입했는데
    아기가 있어서 설명서 찾아보는것도 쉽지않네요
    저와같은 장비 쓰시는 분들 계시나요?

  14. 미니워니맘 says:

    경남거제 디지러트100입니다.
    15층 베란다 측정했는데 12시쯤엔 150-310
    2시쯤엔 170-340….
    정말 할말을 잃고 마네요…

  15. 그러나,평택 says:

    측정기 : Inspector +
    측정지역 :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 아파트 4층
    측정시간 : PM 7:20
    측정수치 : 0.095 ~ 0.257 로 검출 됐구요..

    5분 CPM 측정시 290개 나왔습니다.

    290CPM * 2.86 / 5 Min = 165.88

    거의 180~220 정도 왔다갔다 하네요
    300에 알람설정해 놨는데 한번도 울리지 않네요…
    250에 설정해놓으니 시끄러워서 올려놨습니다.

    팡님 감사해요~^^

    1. 그러나,평택 says:

      cpm/cps 모드는 그럼 단순히 모드를 변경하기 위해 있는건가보네요..
      팡님 말씀대로 cpm/cps 로 모드를 변경해보니 cps 로 설정되어 있더라구요… 워낙 기계치라 한글 설명서를 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 1인 인데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제 평균치도 올릴수 있게 되었네요..
      수치 올라가거나 이상하면 바로바로 올릴께요~ ^^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

      1. says:

        평상시엔 CPS모드에 두셔야 마이크로 시버트 측정이 가능합니다.
        CPM모드로 바꾸면 밀리램 단위의 측정으로 바뀝니다..밀리램 생소해서 어느정도 수치인지 잘 모르시니 지금처럼 쓰시면 되구요

        디지러트100 보단 인스펙터+가 가이거 튜브의 측정부분이 넓습니다.
        EXP와 같은 크기입니다.

        아무래도 좀더 정확하겠죠..

        측정하실때 전자제품에서 떨어져서 측정하시고 직사광선을 피해서 측정하세요..

        그리고 충격에 대단히 약하답니다. 떨어뜨리지 않도록 하세요..

        말그대로 동그란 운모창이니..

    2. 시우맘 says:

      안녕하세요
      오늘 방사능 아파트 기사를 보고 잠못드는 아이둘맘입니다
      이리저리 검색하다 알게된 곳인데
      평택이라고하셔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려요
      저희집 방사능수치를 측정해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동삭동이구요 가능하시다면 너무 감사드리고 부족하지만 사례도 하겠습니다

  16.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오후7:15~26
    측정장소:베란다
    10분 측정평균: 162.43

    측정시간:오후 7:27~37
    측정장소:안방 창문닫고
    10분 측정평균: 174.09

    1. 광주광산구 says:

      종일 바쁘게 돌아다니느라 이제야 남구님 수치 확인했네요
      오늘도 측정치 감사히 받겠습니다 ^^

      어제 제 궁금증에 자세히 답변도 주시고 ~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랄게요 ^^*

  17. 서울 용산 says:

    여기와서 방사능 수치 늘 눈팅중입니다
    저도 디지러트 100구입하려니
    10월에나 입고가 된다고 주문취소하네요
    큰 맘먹고 지른건데..

    아이 키우는 입장이라 걱정인데 동영상보니
    한국은 그나마 천국이네요 일본에 비하면요

    모든 분들 건강히 지금의 위기를 잘 넘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그러나,평택 says:

      유니테코라는 업체 조회해 보세요…
      digilert100 은 없고, inspector 라는 장비가 있는데,
      디지러트보다 창이 커서 더 민감하게 반응한대요..
      그분 말씀이 더 상위 버전이라는데…ㅎㅎ

      제가 사러갔을때 7대 남아 있었답니다 저는 엇그제 삿구요…
      99만원이에요

      1. says:

        저렴하게 사신듯 합니다.
        이베이에선 1999불입니다.
        거의 2000불에 가까운 비용이라..

        가능하시면 얼릉 구입하세요..^^

  18. 은찬맘 says:

    오늘 오후에 바람 많이 안불었나요? 그래서 그런지.. 전 높게 측정되던데요.. 여기들어오니 그런 글이 없네요.. =.=
    전 10분측정에 288까지 나왔어요………….. 넘 슬프네요…
    공릉동에서요.. 바람탓인지.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고요…

    오늘 버스랑 지하철 투어를 했네요..
    와~ 너무 부러웠어요…. 거기서 살고 싶을정도로요…
    버스 5분측정 73*8.33/5=>121
    지하철 6호선 5분 측정 92*8.33/5=>153 이건 종점에서 서있다가서 그런가 조금 더 높에 나온거 같고요..
    그 후 5분측정 60*8.33/5=> 99
    반대방향 54*8.33/5=>89
    지하철 7호선 10분측정 163*8.33/10=>136
    반대방향 5분측정 74*8.33/5=>123

    오늘결과는 6호선이 더 낮게 나왔고요…… 아…………….. 정말 부럽당~~
    100아래라니…………
    우리집은 몇배인지 모르겠네요…
    아시죠? 이건 지하철 안이라는걸… 기다리는 곳?은 높은거 같았어요…거긴 짧은시간이라 측정불가… 200후반에서 300초 정도 봤네요…

  19. Cufflinks says:

    Good day! This post couldn’t be written any better! Reading this post reminds me of my previous room mate! He always kept chatting about this. I will forward this post to him. Fairly certain he will have a good read. Thank you for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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