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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0

7월30일(토) 방사능 수치 측정, 이럴수가! 1,300 nSv/h

오전 4시 30분 방사능 측정 수치입니다.

새벽에 벌써 세번째 핀랜드 Rados RDS-110 측정기의 알람이 울렸습니다. 첫번째는 1,300 nSv/h 였고 두번째는 1,100 nSv/h 였습니다. 세번째는 900 nSv/h입니다.
이렇게 세번을 새벽에 울리며 그것도 수치가 모두 1,000 nSv/h를 돌파한 적은 없었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1370 nSv/h라고 끝자리 수치를 적지 못한 것은 자다가 계속 알람에 일어나서 화장실로 측정기를 안고 달려가서 끝자리 수치를 잘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알람이 울릴때마다 이것은 심각한 상황이다라는 생각보다는 아이들이 잠이 깰까봐 아니 그것보다 단잠을 깨는 아내의 야단이 무서워서 얼른 측정기를 들고 화장실로 달려갑니다. 화장실에 들어가야 소리가 밖으로 덜 들리니까요.
눈꼽낀 부시시한 눈으로 들여다본 측정기의 수치는 무서웠습니다.
시골집이라 화장실까지 거리가 조금 멀어서 화장실로 들어가면 곧 알람이 안 울리며 수치가 내려갑니다. 400 nSv/h 또는 200 nSv/h 정도로요.
아, 지금 긴말을 해서 수치 올리는 것을 미룰 수 없겠군요. 여러분이 창문을 빨리 닫으실 수 있어야 하니까요. 새벽에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얼른 창문을 닫으시기 바랍니다.
이 핀랜드 측정기는 평소에는 거의 300 nSv/h가 잘 넘지 않는 둔한 측정기처럼 보이지만 이렇게 높은 값의 방사능 수치를 잘 알려주는 때가 좀 있어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이 핀랜드 측정기는 세계 여러나라의 소방서에서 자주 보이는 장비입니다.

지난 24시간 시간당 평균 방사능은 198 nSv/h 입니다( 0.198 μSv/h). 이 수치로 구한 예상 1년 개인 선량 총계는 0.198 X 24 시간 X 365일 = 1734.5 μSv
즉 1.74 mSv 입니다. 일본 정부가 전에 정했던 개인 방사선 년간 선량 한계치 1mSv의 약 1.7배 입니다. 방사선 쬐도 되는 총합계량의 1.7 배나 되는 높은 선량입니다.

독일시뮬레이션은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해야 합니다.

후쿠시마 원전의 트리튬 방출에 관한 정보 전부터 알려주셨던 분들은 댓글로 정보(기사)의 출처 링크를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글 쓴지 한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요, 문 닫은지 한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이제는 이 핀랜드 라도스 측정기의 알람이 안울립니다. 라도스의 수치도 150 nSv/h로 내려갔어요. 다른 측정기들도 문닫으니 170 nSv/h 정도입니다.
문을 닫으면 덥지만 좀 살 것 같습니다. 이처럼 밖 방사능 수치가 높을 때는요.

새로 8시 50분 경 방사능 측정을 해서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캠코더가 다시 내 손에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수치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아까보다요. 새벽보다요.
아래 측정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오전 8시 50분 방사능 수치, 와! 282 nSv/h (0.282 μSv/h) 입니다.

!! 오전 10시 50분 방사능 수치, 와! 258 nSv/h (0.258 μSv/h) 입니다.

감마스카우트 시그마 표시는 감마스카우트 둘째줄 맨 오른쪽 버튼(엔터키)를 누르시고 바로 위 버튼(올리는 화살표)를 누르시고 다시 그 아래 버튼(엔터키)을 누르시면 없어집니다.

집안의 수치가 높게 측정되는 것을 라돈으로 인한 것인지 외부에서 방사능이 들어와서 계속 누적되서 그런지는 연구가 필요합니다. 다 함께 연구를 해 봅시다.

!! 오전 11시 17분 방사능 수치, 뜨악! 366 nSv/h (0.366 μSv/h) 입니다.

자, 드디어 원전마피아 아르바이트들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동일한 아이피로 두 명의 사람인양 글을 쓰며 대단히 교묘하게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합니다.
초기에는 제가 이런 자들은 차단 시켰던 이유는 아직 거기에 대항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이런 가라지들을 입장시키면 싹은 햇볕을 보지 못하고 말라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방사능 측정기를 가지고 측정하시는 분들도 많고 좋은 정보를 주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이런 자들의 교묘한 술수와 맞서 싸울 수 있을 것입니다.
82cook의 원자력 마피아 알바 ‘디’는 한명이 아닙니다. 맘만 먹으면 여러분이 하루종일 단 댓글의 갯수를 능가하는 댓글을 달 수도 있는 수명, 수십명의 사람들입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판단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여러분의 상식입니다. 여러분의 측정기가 보여주는 객관적인 사실, 즉 방사능 수치입니다. 후쿠시마에서 지금도 새고 있는 방사능입니다.
바야흐로 정보를 통제하려는 자들과의 전쟁이 이곳에서도 시작됩니다.

박공군님, 여보세요님,
같은 아이피인데 굳이 두 분으로 행세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오늘은 출근 안하셨을텐데 연장근무하시나요? 원전 마피아 업무말입니다.
저한테 반말하시다가 여기 분들에게 존대말 쓰시려니 얼마나 힘이 드시겠습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디 같은 분이십니다. 그려.

!! 오전 11시 53분 방사능 수치, 뜨아악! 428 nSv/h (0.428 μSv/h) 입니다.

!! 오후 4시 25분 방사능 수치, 와! 282 nSv/h (0.282 μSv/h) 입니다.

!! 오후 9시 3분 방사능 수치, 뜨악! 306 nSv/h (0.306 μSv/h) 입니다.

!! 오후 10시 4분 방사능 수치, 뜨악! 340 nSv/h (0.340 μSv/h) 입니다.

댓글(COMMENTS)의 문을 여시면 여러 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올려주시는 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85 comments

  1. 후... says:

    이렇게 이른 시각에 걱정되는 마음에 글 올려주시고..
    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수치가 높군요.ㅠㅠ
    오늘은 꼭 환기시키려고 했었는데..
    시키지 말아야겠군요.
    늘 너무 감사드려요.

  2. 시연맘 says:

    오늘 일박이일로 피서가는데 큰일이군요. 물놀이에 하루종일 바깥공기를 마셔야 하는데ㅡ. 일행중엔 임산부도 있고 아기들은 어리고ㅡ

  3. 시연맘 says:

    한달전부터 여러 집이 계획짜서 가는 피서로 잔뜩 설레어있는데 거기에 방사능 수치 말해봤자 유별나고 이상한 취급받으며 욕먹을테고… 두 돌된 아기
    걱정에 피서가서 혼자 끙끙 앓아야 할 판이네요.. 휴가피크 기간이라 엄청난 인파가 외부에 이동하며 노출될 시기라 더더욱 큰일이네요.. 국가가 알려주었다면 이런때에 실내에서 대비할수 있었을텐데 정말…

  4. says:

    측정기 : Inspector EXP +
    측정지역 : 서울노원구 상계동 백병원 근처 아파트 8층 위치
    측정시간 : AM 8:40

    측정수치 : 최하 0.137 ~ 최고 0.289 마이크로시버트

    5분 CPM 측정시 318개 나왔습니다.

    318CPM * 2.86 / 5 Min = 181.896

    5분 평균방사선 측정치 0.181 마이크로 시버트입니다.

    특이사항 : 바람이 살짝 불때 0.289 마이크로 시버트 나옵니다.

    집안수치는 대게 100초반에서 200초반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오늘은 다른때보다 수치가 좀 나옵니다.

    좀 있다가 지상에서 재측정을 해봐야 겠습니다.

  5. 신정 says:

    아침에 일어나 환기시키면서측정기 켜고 (밤에는 문닫고 자서 측정기를 끕니다)
    사이트 들어왔더니 어마어마한 수치가 나와있네요.
    환기시키면서 재는것은 늘 느끼는거지만 초반 십분정도는 수치변화가 별로없습니다.
    디지러트쓰시는 다른분들도 그러시나요?저는베란다문열고 바람들어오는쪽에
    그러니까 베란다로 나가는 문턱쯤에서 측정하거든요

    오늘은 문을 열자마자 금님글을 보고 다시 닫아서 수치를 말씀드리뭣하네요

    오전 열시쯤 동네근처에 나갈일이 있으니 지상에서 측정해보고 올리겠습니다

  6. 신정 says:

    아침에 일어나 환기시키면서측정기 켜고 (밤에는 문닫고 자서 측정기를 끕니다)
    사이트 들어왔더니 어마어마한 수치가 나와있네요.
    환기시키면서 재는것은 늘 느끼는거지만 초반 십분정도는 수치변화가 별로없습니다.
    디지러트쓰시는 다른분들도 그러시나요?저는베란다문열고 바람들어오는쪽에
    그러니까 베란다로 나가는 문턱쯤에서 측정하거든요

    오늘은 문을 열자마자 금님글을 보고 다시 닫아서 수치를 말씀드리뭣하네요

    오전 열시ㄴ쯤 동네근처에 나갈일이 있으니 지상에서 측정해보고 올리겠습니다

  7. 신정 says:

    같은글이 두번 올라갔네요. 스마트폰!!
    덧붙여서 heejoo님,
    위운동이 안되는 경우는 금식과 약물치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계속 굶을수는 없으니
    약드시면서 먹는것 조절하셔야할것같아요
    죽도 소화가 안된다면 아예 몇끼 굶으시는것도 나을겁니다
    약은 이토프리드염산염이란 성분의 약이 위장관운동개선제입니다
    다른성분의 약도 있을텐데 저희집에선 이약을 씁니다
    우리가 흔히 체했을때 먹는약은 위액성분을 보충해주는 약이라 효과가 떨어져요
    제가 말씀드린약은 위운동자체를 활성화시켜 체했을때 드셔도 좋습니다
    다만 이약은 아마도 전문의약품일겁니다 병원에서 처방받으셔야 할거에요
    저희 부부 모두 의료인입니다
    신뢰하셔도 돼요
    그리고 정말 방사는 때문에 모자분이 그런증상을 느끼시는거라면
    머무셨던 어딘가에서 꽤 높은 방사능에 노출되신건 아닐까요

    1. 뭉게구름 says:

      신정님 혹시 불당 아이파크 사시는지요?
      제가 아는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ㅎㅎㅎ
      제가 아는 분도 부부가 의료인이시고 불당동 사시거든요~^^

      1. 신정 says:

        대전에서 불당아이파크로 이사온 식구라면 저희에요
        맞으면 다시 아는척해주세요

        1. 뭉게구름 says:

          혹시 선화맘님? 전 배방 사는 강유맘이에요 ㅎㅎㅎ

          1. 신정 says:

            아니네요..
            어쨌든 지역분이라 반갑습니다
            곧 외출합니다
            바깥수치 확인하고 올리겠습니다

    2. heejoo says:

      감사합니다. 근데 현재 미국에 있어서 혹시 영어스팰링 알수 있을까요?

  8. 신정 says:

    아침부터 도배를 하는군요 . 죄송합니다, 다쓰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올라가버리네요
    다른 사이트에서 어느 종합병원핵의학과 대기실이 어느날 4000을넘는 동영상도 봤거든요
    그날 핵의학과 한층위의 원무과는 1000정도였다고 해요 다음날은 수치가 확 떨어졌지만.
    어쨌든 이런식으로 틈틈히 모르는사이 높은 방사능에 노출되어가면 어느새 피폭에 가까운 증상들이 나타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 says:

      저 혼자만의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나이가 들면 항상 찾아오는게 있죠 다 그런건 아니지만..암입니다.

      제 주변에도 나이드신 분들 암걸리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 방사선을 나도 모르게 평생 받다가

      세포의 노화로 더이상 면역기능을 나도 모르게 상실 내지는 내몸에 세포가 잘못되서 암이 생길수도 있다는거죠..(세포파괴 또는 변형 또는 복구상실)

      그전에는 언론이고 의사도 그렇고 암은 유전적인 요인이나 식습관만 가지고 따졌습니다.

      환경적인 요인은 거의 얘길 안하죠..

      오늘 제가 아침일찍부터 토양측정을 했는데 대기중보다 높습니다.

      대기가 100~200이라면 토양은 300~400후반까지도 나옵니다.( 단위 마이크로 시버트 오차율 + – 10% )

      주변 환경에서 나도 모르는 방사선을 얼마나 쪼이고 있는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저선량 피폭에 해당인데 논문도 없고 자료도 없고

      현재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사람들이 역사의 한부분에 마루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각자 저선량 피폭에 대응하셔서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랄뿐입니다.

  9. 현스~ says:

    한국이 지금방사능에 많이 노출된건가요? 제가사는곳은 대전입니다.
    그리고 방사능 수치에 대한 상식좀 알려주세요 어느정도가 되면 평균이고
    위험수치는 어떻고 등….방사능에대한 기본상식이 없네요…

  10. 군포맘 says:

    비가 그치고 날이 개니..수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군요..독일 마지막 시뮬당시.. 일본에서 동풍이 불더군요.. 그걸 보건데 한동안 국내직유입될듯합니다. 어서 태풍이나 올라왔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정도입니다.

    일본의 먹거리 오염이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더군요.. 이제 후쿠시마 주변으로 광범위하게 세슘이 검출되었다고 하던데..

    도쿄 : 와사비(고추냉이), 녹차,
    가나가와 : 고등어, 붕장어, 표고버섯, 옥수수, 가지
    사이타마 : 우유, 보리, 밀
    지바 : 정어리, 가다랑어, 녹차,
    도치기 : 은어(천연), 박고지, 보리, 밀
    군마 : 락쿄(염교),플럼,매실, 보리, 밀
    이바라키 : 배, 블루베리,보리, 밀, 정어리, 빙어, 뱅어, 대하, 대합, 전복, 고등어, 광어, 가자미
    미야기 : 죽순, 보리, 블루베리, 오이, 우유, 가자미, 정어리, 가다랑어, 대구, 광어, 은어
    이와테 : 연어,
    야마가타 : 보리,자두,
    니가타 : 차,
    홋카이도 : 우유, 꽁치

    세슘이 검출된 품목이랍니다.

    국내도 이제 서서히 오염되어가고 있을듯.. 미리미리 쟁겨둬야되겠어요..

  11. 엄마는 영양사 says:

    참 제가 파이토케미칼 영양소 공부하다가 알게된사실이 있는데요 체르노빌원전사고때… 모든동식물들이 죽었을 때 가장 빠르게 토양을 정화시키고 재생시키는 식물이 바로 겨자과인 인디안 머스타드란 식물이 란사실을 알게되었는데요.. 인간의 신장과같이 정화능력이 정말 탁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었습니다…그식물 구할 수있을까?? 주위환경을 정화해줄거예요.영양소로 인디안머스타드를 수경재배해 통째로 갈아만든 천연비타민미네랄은
    http://www.mannaweb.co.kr 서 알아보실 수있구요 파이토매트릭스란 제품입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1. 군포맘 says:

      음..이 사이트요..웬만하면 다 로그인해야 자료를 볼 수 있네요..그래서 조금 믿음이 안가는 회사라고해야되나.. 왜 모든 자료가 비공개인거처럼 느껴지죠?

  12. 준상맘 says:

    수치가 믿기지가 있네요.
    이런 수치를 잡아낸건 아무래도 여러분들이 24시간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인터넷에 알려주셔서 그런것 같네요.

    그나저나 우리나라 먹거리 오염이 걱정입니다.
    이렇게 높은 방사능에 피폭되지 않으려면
    역시 집안에 있어야 겠네요.
    아… 아침부터 싱숭생숭해요.

  13. 진혀기맘 says:

    대전 대덕구
    digilert100
    구름 잔뜩 낀 날씨구요
    선선합니다.
    10층 베란다밖에서 잰 수치입니다.

    최저 1119-최고 198나노시버트퍼아우어
    5분평균 109개=181.59
    95개=158.27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
    99개=164.93

    오늘은 제가 이 곳에서 잰 수치 중 가장 낮은 평균값을 보여줘요
    집안은 역시 조금 높게 나옵니다.
    바람이 안 불어서 그러나 싶다가도 시원한 바람 간간히 불어주고
    웬일로 200 넘어가는 일이 없네요
    40분 베란다에서 본 수치구요

    혹시나 금님께서 측정하신 수치가 새벽녘에 있었던 건 아닐까 불안하지만
    저희집이 높은 관계로
    오늘도 창문을 활짝;;;ㅜㅜ 열어두면서 수치 확인해볼까 합니다.

    1. 진혀기맘 says:

      오타;;최저 119입니다.

  14.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오전 8:50~9:00

    측정장소: 베란다

    10분 측정 평균: 169.93

    측정시간: 오전 9:30~9:40

    측정장소: 안방 문닫고 냉방기 켜고

    10분 측정평균: 183.26

    다음은 11시 10분 경에 측정해서 올리겠습니다.

  15. 상계동맘 says:

    수치가 어미어마하네요

    더 철저하게 아이들 관리해야겠어요

    늘 정보공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

  16. 신정 says:

    천안 불당상업지구 다녀왔습니다.
    제가 토요일 같은 시간마다 같은 곳을 걸어서 다녀오는데, 지난주와 비슷한 수치였습니다.
    170-250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고, 빌딩사이로 유난히 바람이 심하게 부는 곳 (지난 주도 같은 곳에서만 300이 넘었습니다. 서쪽으로 뚫린 곳입니다.) 에서는 320까지 올랐습니다.

    수치가 다른 날과 비슷해서 집에 와서 다시 남쪽 베란다 창문을 열었습니다. 10분쯤 지나니 계속 300이 넘어가네요. 368까지 찍히는 것을 보고 문을 닫았습니다. (저희집은 정남향입니다. 6층이구요) 시험삼아 지금은 북쪽 창문만 열어놓은 상태입니다. 아직 300을 넘지는 않고 있네요.

    1. 땡글 says:

      문닫고 수치내내 기다렸는데
      문은 못열겠네요.
      감사합니다.

    2. 뭉게구름 says:

      아는 분이 아니었군요 ㅎㅎㅎ
      그래도 같은 지역분이라 좋네요~
      수치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현지맘 says:

    감마스카우트 구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용방법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 될지모르겠네요.ㅠㅠ
    돼지목에 진주라는 말이 지금 하는 말일것같아요.ㅠㅠ
    그리고 왼쪽에 시그마표시가있는데 그걸 어떻게 없애는지 좀 가르쳐주시겠어요?
    문을 다 닫고 0.17~0.21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요.
    여긴 아산입니다.

  18. 여보세요 says:

    사회불안 조장하지마세요

    1. 군포맘 says:

      사회불안이 아니라 사실을 알리는거 뿐ㅇ입니다 판단은 당신몫이고요

      1. 여보세요 says:

        군포맘님 아래글 읽어보세요

    2. 판단은 자기가 스스로 하는겁니다. says:

      강제적으로 하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서로 자기 경험에서 자기 의견을 말하는겁니다.
      불안 조장이라뇨??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알려주고 경험한것을 알려주는것뿐인데,
      판단은 자기가 스스로 알아서 하는겁니다.
      믿기 싫으면 믿지 마시고, 여기 들어오지 않으면 됩니다.

    3. 생강빵 says:

      여기 올리는 글을 보고 불안하세요?
      여기는 모르고 사는게 불안한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오지 마세요.
      불안하신 분이 모르고 사시면
      편하신 분이 왜 이곳에 오셔서
      정보를 공유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훼방놓으시는지…..

  19. 박공군 says:

    여기 댓글다시는 분들에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몇달전부터 불안감에 빠져서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지만,

    국내에 울진민간원전민간감시센터에 연락을 하고 담당자로

    부터 많은 말씀을 듣고 안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 이사이트 여기 자료를 모두 보시고 한 말씀)

    결과만 말씀드릴게요

    첫째, 울진민간원전민간 감시센터에서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처럼

    매일 방사능수치와 빗물 부유물질등을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모두 정상수치라고 합니다

    둘째, 울진민간원전민간 감시센터에도 휴대용 측정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데 이 휴대용 측정기의 목적은 정확성 보다는 거시적으로
    현재 방사능 수치를 대략적으로 알려주는것이라고 합니다
    즉, 보유하고 있는 휴대용 측정기는 편차가 매우 크다고 합니다

    셋째, 방사능 수치를 측정하는데에는 표준화된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지상으로 부터 1미터, 5분간 평균등(정확히는 기억이 안납니다)
    매우 까다롭다고 합니다.
    휴대용측정기를 바닥에 대고 측정하는 것은 잘 못된것이라고 합니다
    거기서 보유하고 있는 휴대용측정기도 갑자기 튕기는 현상(바닥에 대지 않아도)(수치가올라가는)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즉 휴대용측정기를 과다 신뢰해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원전원이나 민간감시센터에서 지역별로 운영하는 방사능 측정기기는
    매우 고가라고 합니다. 휴대용 측정기 100~200만원짜리하고는 비교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상 대략 기억나는대로 담당자 분에게 제가 직접 전화를 걸어서
    얘기를 듣고 안심했던 내용이며

    울진 원전민간환경감시센터는 법에의해서 만들어진 순수한 민간감시
    센터라고 합니다.
    또한 저번에 신문기사에도 나왔던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정부의 방사성 요오드 측정방법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 했던곳도
    이 기관입니다
    사이트 알려드립니다
    http://www.ujnpes.or.kr
    정부 발표를 못믿으시는 분들은 이곳에 들어가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도 전국단위는 아니지만, 매일매일 방사능 수치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마십시요
    저도 불안해했었는데
    그럴 필요 없습니다

    1. 들어가봤는데 says:

      이사이트 들어가봤는데,
      매일 수치 공개하고 있다고 하셨는데,어디서 수치공개한걸 보는건지 못찾겠네요.
      어느게시판으로 들어가야 하나요?

      1. 박공군 says:

        우선 대기 세슘이나 요오드 관련은 공지사항 보시고요(일일분석현황)

        울진원전 실시간 정보를 클릭하세요

        그럼 위에 고리원자력본부, 영광,월성,울진 등이 나옵니다

        클릭하세요 그러면 맨 아래 주변지역 방사선량이 나옵니다

        거기보시면 숫자로 13.0 , 12.0 뭐 이렇게 되어있는데 여기다가

        곱하기 10하면 됩니다 4개의 원자력 발전소 주변 방사능 수치가

        이정도면 다른 우리가 살고 잇는 지역은 더 낮겠죠? 수치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지사항 잘 보시면 회보가 있습니다. 몇달동안의 방사능

        수치를 요약한 회보입니다. 그거 보시면 도움되실겁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마십시요

        담당자랑통화했었는데 차근차근 설명해주면서

        안심하라고 했습니다

        1. 신중히 says:

          박공군님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자력발전소 주변의 방사능 수치가 낮으면 전국의 방사능 수치도 낮다.

          1. 신중히 says:

            그런데 우리가 지금 염려하는 것은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수준이 아니죠.
            우리가 염려하는 것은 사고가 난 일본 원자력발전소와 그 주변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는 방사능 물질이 대기를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것입니다.

          2. 신중히 says:

            그런데 박공님님의 안전하다는 주장의 근거는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수치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리둥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일본 방사능을 염려하고 있는데 왜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수치가 근거로 나오는가?

    2. 은찬맘 says:

      저희가 측정하는 수치도 울 나라에선 정상범위에요.. 평균으로 따지면 300넘는곳은 거의.. 없으니까요?
      휴대용 측정기는 편차가 크다고요.. 저희도 큰거 아네요… 그러니까 평균으로 보고… 최고치를 보죠..
      측정방법을 얘기했는데요.. 전.. 울아들 키 위치에서 많이 측정합니다.
      왜냐면.. 아이들이 가장 위험하고요.. 바닥에서는 거의 측정하지 않아요.. 어른키 정도에서도 하고요.. 바람불면 바람부는 곳에서…

      여기계신분들이 열심히 측정하는이유는 .. 울가족과 울아이들을 위해서에요..아시잖아요..
      더 좋은 기계가 있으면.. 제발.. 측정열심히해서 모든걸 공개해달라고 해주세요.. 울나라 전부랑… 세슘과 요오드말고 다른검사도요…..

  20. 감마스카우트 says:

    감마스카우트

    수원

    평균 180 입니다

    윗분 말대로 안심하셔도 되요,

    금tv님은 너무 정부를 불신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1. 군포맘 says: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군포에 살다보니 수원과 인천사이에 대충 평균을 잡곤해요.. 그래서 한가지 부탁이 있는데요..죄송하지만 최대치 좀 같이 올려주심 안될까요? 얼마까지 올라가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군포와 가장 가까운게..수원이다보니..^^:

    2. 잠실 says:

      그러는 님께선, 그냥 정부의 수치를 믿지 왜 굳이 감마스카우트를 구매하셔서 매일 측정하시는지요?ㅎㅎ

    3. 소시민 says:

      이 분… 조금 냄새가 나네요.
      처음부터 조금 느낌이 이상하더만…
      이 놈의 정부는 왜 이렇게 시민들 입과 귀를 틀어막지 못해 안달인지…

    4. 홍콩섬 says:

      여기 못보던 분이 너무 많아졌어요… 흠… 속상하군요

  21. 그러나 says:

    측정기 인스펙터 플러스
    측정시간 11시
    지역 경기도 평택시 이충 아파트4층
    범위 107~215

    274cpm*2.86/5 =156

    평균수치 156 입니다
    300에 알람 설정해놨는데 밤새한번도 울리지않았구요
    어제밤11시쯤 5분정도 밖에나갔을때는 세번정도 울리더군요
    밤에 수치가 올라가는듯해요

    1. 박공군 says:

      저랑 같은 동네 사시는군요…

      암튼 휴대용 측정기는 너무 신뢰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목적이 거시적인 거라고 합니다

      즉, 여기에 현재 방사능이 얼마정도 있어 위험을 알려주는 그런 목적이요

      또한 방사능 수치는 기압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다고 합니다

      1. 그러나 says:

        네 참고할께요
        솔직히 우려하실 만큼은 아니구요
        기기도 우리지역수치가 궁굼해서 구입한것도 있구요 안심하려고 한것도있지만
        저는 님이 어떤 마음에서 이런 글을올리시는지 궁굼하네요

        1. 박공군 says:

          저도 방사능에대해서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전원에도 민원도 넣었고

          농수산부에도 민원도 넣을 정도로 관심이 많습니다…

          저도 너무 불안한 나머지 계속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전 아이가 3명입니다.. 참고로…

          암튼…그러다가…. 어떻게 그쪽에 연락이 되어서

          안심할 수가 있었는데요..

          여기 계신분들도… 너무 불안해하시는 것 같아서..

          안심하시라는 뜻에서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

          1. 조슈아 says:

            박공군님 저도 몇개월 전까지 울진에 살았습니다.솔직히 원전에 다니는 남편 때문에 사택에서 살았구요. 그렇지만 방사능에 대한 무서움, 아니 관심도 없었지요. 하지만 일본 원자력 사고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치부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체르노빌 교훈을 알고있는 분이, 님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울 수 있다면 정말 대단한 분같습니다. 하지만 전 우리아이들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의무와 사명감을 갖고 있는 어머니입니다. 님의 말씀대로 정상 수치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그렇게 되기를 매일 기도합니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네요. 일본과 가깝기로 가장 가까운 지역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서로 위험을 알려주고 공유하면서 대책을 세워가는게 왜 사회 불안 조성인지. 그나마 전 여기를 통해 수치확인하고 조심할땐 조심하고 대비해야 할 것은 대비하고 그렇답니다. 우리모두 우리자신보다 아이들 걱정에 나선 엄마들이 많은것 같은데 서로 정보 교환하면서 우리 스스로 지켜나가는 수 밖에 그 누굴 믿겠습니까? 주위사람들의 대응과 반응을 보면 내자신이 너무 예민한 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가끔은 잊고 살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심각한 일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끔 무심한 남편때문에 예민한 사람 취급당하긴 하지만…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 막을 수는 없겠지만 알고 대처한다면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지않겠어요? “핵 폭발후의 최후의 아이들’이라는 책’에서 아이들이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그때 어른들은 뭘하고 있었나요?……,

      2. says:

        박공군님은 휴대용 측정기는 너무 신뢰해서는 안된다고 하고, 민간원전민간 감시센터말은 다 신뢰하시는거 같네요. 여기와서 사람들에게 안심하라고 말까지 하시고요.
        저는 개인 측정기수치고 100% 믿지도 않지만, 다른기관 말도 100% 믿지 않습니다. 다 오차가 있기 마련이고, 현재로서는 착오도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계속해서 박공군님과 다른 한두분이 같은뜻으로 올리시는데, 솔직히 그닥 신뢰가 가지 않네요.

        1. 박공군 says:

          알겠습니다. 저도 불안해했던 한사람으로서 여러분들께서도

          너무 불안해하시지 말라는 뜻이었거든요..

          암튼 알겠습니다…

          글은 이제 안올리겠습니다

          1. 은찬맘 says:

            누구시죠? 정말 알바에요?
            솔직히 대기보다 먹거리 불안해요..
            일본산 수입 전품목 금지 해주세요.. 사용하는물품조차도요..
            그럼 님 얘기처럼 덜 불안해할게요..

          2. 잠실 says:

            네..
            이름 다르게 올리지도 마셔요 ㅎㅎㅎㅎ

  22. 여보세요 says:

    그리고 금tv님께서도

    걱정되시면 민간원전센터의 자료들도 보시고

    문의사항있으면 담당자와 통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23.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오전 11:02~11:12

    측정장소: 베란다

    10분 측정 평균: 141.61

    측정시간:오전 11:15~11:25

    측정장소: 안방 문닫고 냉방기 끄고

    10분 측정 평균: 213.24

    안방 수치가 높게 나왔네요.

  24.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오후 2:01~2:12

    측정장소: 베란다

    10분 측정 평균: 159.103

    측정시간: 오후:1:00~1:10

    측정장소: 안방 문닫고 냉방기 켜고

    10분 측정 평균: 198.254

  25. 쵸코비 says:

    먼저 방사능수치 올려주시는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근대..불안감 조장하지 말라 분이 보이는대 알바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알바가 아니라는 가정하에 말씀드립니다,

    우선 민간 감시센터건 정부감시센터건 간에 수치를 올려주시는분들이 왜 올리는지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내요, 지금 정부가 하는 꼴을보고도 믿으라는건 김정일이가 평화주의자, 라고 믿으라는 것과 차이가 없는말이내요, 정부가 원전사고터졌을때 국내에 입국하는 일본인들 검사나 제대로했나요? 일본에있는 교민들 보호에 신경이나 썻나요? 지금 마구잡이로 오염된식품 수입하고 공산품은 검사조차안하고.. 방사능 시멘트에…
    이따위 정부를 믿느니 없는돈털어서 측정기 구입하시고 매일 올려주시는 분들을 믿겠습니다.
    그리고 휴대용 방사능측정기는 오차가 크고 표준화된 방법으로 측정한것이아니다 라고하시는대 그럼 정부에서는 정상적으로 검사하나요? 종이필터에
    옥상에서 측정하고, 그런 믿지못할 짓을하고 있으니 이렇게라도 모여서 대책을 구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적어도 정부가 방표하는 수치보다는 훨신 신용이가는 수치입니다,
    지금 정부는독일 기상청이 올림픽때문에 거짓말했다고 언론조작질하고 (아니 독일기상청만 방사능 유입된다고 했나?우리나라 기상청만 빼고 다른나라 기상청에서도 똑같은 소리했는대 그럼 그 나라들이 전부 우리나라 왕따시키는건가? 만약 그런거라면 외교를 어떻게했길래 그모냥인지..)
    지금 서울 물난리난거 대처하는 꼴을보시면 답이 나오지않나요?
    신용을 잃은 정부가 말로만 국민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죠 말로는 안심해라 하고는, 하는것도 없는걸 보고도 믿는사람들이 멍청한거
    아닌가요??? 전 말로는 천지창조도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민간감시센터역시 이러한 정부꼴을 보고도 정상범위니 안심하라고
    말하는것 자체가 신용이 안가내요,
    신용을 잃은 정부와 같은소리를 할거면 믿을수있게 여기 글올리시는 분들처럼 동영상으로 수치공개하고 다른지역수치도 측정하는등 노력을 많이 해야할겁니다,
    저희동내에도 소각장때문에 민간감시기구가 있지만 그들역시 구청놈들과 짜고 주민들을 속여왔습니다, 원전 민간 감시자들이라고 다르겠나요? 돈만주면 무슨짓이든하는, 알바같은 인간쓰래기도 있는대?
    안심… 안심 은 준비된 자 만이 할수있는 오만입니다

  26. 나는엄마다 says:

    오늘 오전내내 눈이 시큼거리고 이상하더라구요.
    여태 이런적이 없었거든요.
    애가 없던 아토피가 요즘들어 생기는데 이것도 관련이 있을까요?
    군것질 일절 안하고 먹거리는 예전보다 더조심하는데도 없던 아토피가 생겨요.. 자꾸 기관지가 아프고ㅜㅜ
    얼마전에도 기침감기가 심했는데 오늘 병원가보니까 편도선이라네요.
    제 기분탓인가.. 예전엔 항상 코감기를 앓았거든요. 근데 요즘들어 기관지가 아파요ㅜㅜ

    1. 홍콩섬 says:

      우리 아기도 아토피가 조금 올라오더라구요 근데 생각해 보니깐 우리 아기의 경우엔 에어콘 땜인거 같아요. 에어콘 트니깐 건조해져서 겨울처럼 아토피 올라오던걸요.전 눈이 무척 가렵구요.(건조증같아요) 기관지는 모르겠어요… 아이 로션 많이 발라줘보세요. 겨울에 하는것처럼요. ^^

  27. 왜놈시키들 says:

    대기 및 음식물의 방사능 이상 여부와 수치를 측정할수 있는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가 있습니까? 있으면 추천 부탁드리오며
    기존에 사용하시는 독일제 미국제는 음식물 측정 가능 한지요?

  28. 미국에서 says:

    매일와서 올려진 글만 읽다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독일기상청 시뮬레이션을 지웠다고 하는데… 웹사이트에는 없지만 이 주소로 들어가면 계속 볼 수 있는 것 같아 남깁니다.. http://www.dwd.de/wundk/spezial/Sonderbericht_loop.gif

    1. 강동맘 says:

      아앗 이거 되는건가요?
      감사해요~

      1. 홍콩섬 says:

        독일시뮬 마지막 자료인것 같아용…^^

        1. 미국에서 says:

          마지막 자료 아닌 것 같아요..여전히 시뮬레이션 보여주고 있어요….

  29. 푸른 says:

    전 3월 원전사고 났을때도 뉴스를 잘안보고 심각성을 몰랐었구 4월 접어들면서 아기 바깥바람 쒸어준다고 유모차 태우고 다녔던 엄마입니다 ㅠ
    이상하게 목이 아픈것도 아니고 까슬까슬한 느낌이 계속 되었지만 왜이러나 싶었는데 그게 방사능 때문인거 같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21개월된 울아가가 눈을 찔근 감고 한참 있다 눈을 뜨곤
    합니다 저도 가끔 눈이 매웠구요
    여기 글쓴분들도 눈맵다는 분이 있었구요 아직 말을 잘못해도 방사능 때문인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문닫는것도 한계에 이릅니다
    애아빠가 더위를 못참아 매번 다툼이 생깁니다
    휴…..ㅠㅠ 휴일일땐 하루종일 밤낮 애아빠가 열어두지요
    동생들도 애아빠도 저보고 유난떤다고 합니다

    1. 강동맘 says:

      너무 공감되어 댓글 남겨요….
      저도 똑같은 상황이랍니다.
      그래도 이렇게 같이 걱정하고 준비하려는 분들 계시니
      그리 상황이 비관적이라 생각치는 않으려합니다.
      푸른님도 힘내세요!

  30. 그러나 says:

    측정기 인스펙터 플러스
    시간5시 35분
    지역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
    범위 101~285

    1175cpm*2.86/20min=168

    정남향아파트이구요
    남쪽 북쪽창문 어제밤부터 활짝 열어두었습니다
    맞바람이 많이 부는 편은아니구요

  31. 그러나 says:

    시간이 잘못됐네요 4시35분입니다
    300으로 알람설정 해놨는데 오늘은 한번도 울리지않았어요

  32. 학생 입니다. says:

    빨래는 어떻게 말리시나요?
    집안에서?

    1. 강동맘 says:

      저도 빨래 어떻게 말리시나 궁금했습니다.

      저는 원래 측정기 사기 전에는 집안에 빨래 말리고
      창문을 계속 열어두었어요.
      창문을 닫고 있으면 빨래에서 퀘퀘한 냄새가 나서요…
      그런데 측정기 산 뒤로는 절대 열지 않습니다.
      수치가 너무 높아 놀랬거든요.
      오늘도 빨래 엄청 많이 하고 환기도 못시키고 있네요.
      간간이 집이 습한 거 같아 에어컨의 제습 기능 돌리구요.
      수치 좀 낮아지면 창문 열어보려는데,.
      지금은 너무 높아요.
      378까지 올라가네요,
      저희 집이 수치가 좀 높은 편이긴한데…
      실내수치를 어떻게 줄여야할지 그게 요새 최대 고민이에요…

      1. 학생입니다 says:

        그렇군요….
        저희는 그냥 밖에다 말리셔서….
        다른건 몰라도 속옷은 걱정 되서요….

        1. 홍콩섬 says:

          세탁기 돌릴때 옥시크린 같은 세균제거 세제를 살짝 넣어서 같이 돌리고 실내에 너니 쉰내 안나더라구요 ^^ 전 실내에 널거든요 아기 옷이 많아서요. 글고 에어콘 제습기능 많이 활용하구요… 방사능보단 날듯해서… ^^ 걍 참고만하셔용

  33.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오후 6:50~7:00

    측정장소: 베란다

    10분 측정 평균: 169.09

    측정시간: 오후 7:10~7:20

    측정장소: 안방 냉방기 틀고

    10분 측정 평균: 204.08

  34. 노총각 says:

    우선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독일기상청 시뮬이 계속되나봐요.
    8월1일 것두 올라와 있네요.
    http://atmc.jp/germany

    1. 노총각 says:

      -바람방향 시뮬
      http://www.weather-report.jp/com/home/kishomap/fusoku/japan.html
      -영국 기상청
      http://atmc.jp/england/

    2. 노총각 says:

      바람 방향(영국기상청)
      http://atmc.jp/england/
      바람방향(일본)
      http://www.weather-report.jp/com/home/kishomap/fusoku/japan.html

    3. ... says:

      원래 시뮬은 3일후까지 나왔었어요..
      시뮬 오늘부터 중지된 것 맞아요..

  35. 미니워니맘 says:

    여긴 대구입니다.디지러트100이구요.
    오늘 113-245측정되구요..주로 217아래로 왔다갔다 하네요..
    이곳은 생각보다 높지 않네요..
    애들이 울어서 이만

    1. 눈물 says:

      미니워니님맘 대구계시나요? 전 친정.시댁 대구라서 다음주에 대구가요. 측정해서 올려주시니 든든하네요. 고맙습니다

  36. heejoo says: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 걸수도 있지만요..

    얼마전에 버즈비 박사가 후쿠시마자동차 에어컨 필터를 검사하셨다고 한 글을 보고 느낀건데..

    방사능 수치보다 방사능 핵종이 더 걱정이 됩니다. 자연방사능은 인류가 이미 익숙해져서 그렇게 위험하진 않다고 하는 글을 본것 같아서요..

    문제가 되는건 인공방사능 핵종인데..그건 방사능 수치가 낮다고 되는게 아닌거 같아서요..

    핵종까지 알려주는 측정기는 너무 비싸겠죠?;;;

    그냥 걱정하면 한도 끝도 없는거 같아요…….

    어째야 하는게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인명은 제천이라는데 누구말처럼 정말 죽을라면 한번에 훅가는 방법은 여러가지라고…

    즐겁게 살고 싶어요..~~아무걱정없이…

    그러면 안되는걸까요?….;;ㅠㅠ

  37. 미니워니맘 says:

    원자력안전기술원 질의응답란에 어떤분이 트리튬 배출건에 대해 항의를 올리니 3일만에 올라온답은 그건 일본상황이랍니다……
    확인도 안하고 어떠한 노력도 없이 올려주신 그답….
    ….. 정말 어이없게 만들어주신다는… 능력도 참 다양하십니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독일시뮬레이션 방향도 우리나라쪽이고, 기상청에서도 “일시적으로 동풍이 불어올수있으나”로 길게 시작하시는거 보니 또오나봅니다.
    이 휴가철에 울아가들이랑 문쳐닫고 갇혀있어야 하는걸까요??
    정말 미칠거 같네요…

    1. 미니워니맘 says:

      저도 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어떤분 글통해 트리튬 배출소식 봤었는데 오늘 일본구글에 정말 잠깐이지만 대충찾아보니 안보이네요..너무급하게봐서 놓쳤나?? 어쨌든 그전에 치신 사고들도많더라구요..
      담에 시간되면 다시찾아볼께요…제발 그냥 소문이길….
      근데 그전엔 트리튬 배출건에 대해 검색되던 글들이 지금은 하나만 남아있는 이유가뭔지…참…..

    2. ... says:

      저두 찾아봤는데 일본 커뮤니티에 일본인들이
      트리튬 방출을 언급한것 까진 봤는데
      구체적으로 기사화 된 것 못찾겠네요..ㅜㅜ

  38. 율맘 says:

    대구분 감사해요..ㅠㅠ

  39. profumi says:

    This internet internet site is normally a walk-through its the data you wished about this and di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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