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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1

7월31일(일) 방사능 수치 측정, 이럴수가! 502 nSv/h

오전 7시 10분 방사능 측정 수치입니다.

제가 올린 7월 30일자 방사능 수치 측정 비디오를 유투브에서 보고 한 우크라이나 사람이 ‘핫스팟이 어디냐?(빗물이 땅으로 스며드는)’ 라고 댓글로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한국 어디서나 300에서 400 nSv/h는 땅바닥에서 측정된다’ 고 말해주었습니다.
laskavy라는 아이디의 이 우쿠라이나 유투버는 한국을 걱정하는 듯이 보입니다. 한국이 어째 이리 우쿠라이나 사람의 걱정을 받는 처지가 되었을까요? 이 우쿠라이나 사람은 한국이 꽤나 방사능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판단한 것 같습니다.
체르노빌의 우크라이나 사람이 걱정하는 한반도.
http://www.youtube.com/watch?v=Ii6LPBATwFg

!! 오전 10시 20분 방사능 수치, 뜨악! 340 nSv/h (0.340 μSv/h) 입니다.

!! 오후 12시 18분 방사능 수치, 뜨악! 323 nSv/h (0.323 μSv/h) 입니다.

!! 오후 1시 43분 방사능 수치, 와! 290 nSv/h (0.290 μSv/h) 입니다.

!! 오후 3시 43분 방사능 수치, 와! 234 nSv/h (0.234 μSv/h) 입니다.

!! 오후 8시 43분 방사능 수치, 와! 211 nSv/h (0.211 μSv/h) 입니다.

댓글(COMMENTS)의 문을 여시면 여러 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올려주시는 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50 comments

  1. says:

    측정기 : Inspector EXP +
    측정지역 : 서울노원구 상계동 백병원 근처 아파트 8층 위치
    측정시간 : AM 6:50

    측정수치 : 최하 0.113 ~ 최고 0.233 마이크로시버트

    5분 CPM 측정시 267개 나왔습니다.

    276CPM * 2.86 / 5 Min = 157.872

    5분 평균방사선 측정치 0.157 마이크로 시버트입니다.

    특이사항 : 바람이 살짝 불때 최고수치는 0.233 마이크로 시버트 나옵니다.

    집안수치는 대게 100초반에서 200초반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어제보다 수치가 떨어졌습니다.

    오늘 오후엔 충청남도에 휴가를 떠납니다. 그곳에서 측정을 해봐야 겠습니다.

    일본은 먹거리 전체가 거의다 오염되었다고 해도 무방할듯 합니다.

    1.세슘=칼륨 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칼륨을 흡수하는 식물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2.스트론튬은=칼슘과 같다고 합니다. 여기서 같다는 얘긴 자연물이 스트론튬이나 세슘을 칼륨과 칼슘으로 오인해서 흡수하는 겁니다.

    7월부턴 바다에서 나오는 음식도 문제가 클거 같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영향이 어느정도 되는지 너무 궁굼합니다.

    일반적으로 누구나 알 수 있는 지식이면 좋겠는데 방사능, 방사선에 대한것이 너무 전문적이다 보니 일반 사람들이 정보를 구하거나 취급하는데도 어려움이 많네요..

    몇일전에 한가지 알아낸것이 있는데요. 에너지 단위입니다.

    Kev = 킬로 일렉트릭 볼트
    Mev = 메가 일렉트릭 볼트
    Gev = 기가 일렉트릭 볼트
    Tev = 테라 일렉트릭 볼트

    컴퓨터의 디스크용량과 비슷한 용어입니다.
    여러분 각자 측정기가 측정할 수 있는 에너지감도를 수치로 표시한겁니다.
    각자의 측정기 홈페이지가 가보시면 측정기의 스펙설명 부분에
    어느 정도 표시가 되어 있을껍니다.

    낮으면 낮을수록 더욱더 미세한 에너지를 측정할 수 있겠죠?

    이분야에 좀 아시는 분은 혹시라도 제가 올린글이 잘못되었다면 정정해주시기 바랍니다.

    1. 대전댁 says:

      위의 저 수치대로라면, 단순히 설명서 상만 비교했을 경우로는 디지러트ㅡ보다 pm1405가 더 감도가 좋은 거네요? 그런데 실제 pm1405를 쓰는 저로서 드는 가장 의구심은, 디지러트는 변동폭이 많은데 pm1405는 변동폭이 적고 수치가 굉장히 안정적이에요. 그래서 과연 pm1405를 믿어도 좋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고 있었어요. 여튼 pm1405도 그렇게 못믿을 물건은 아니란 말씀이라서 반갑네요.

    2. 미친세상 says:

      어떤 박사님이 시뮬을 돌렸었는데…

      그당시 그 시뮬에선 서해오염까지는 5년정도 걸렸었던듯 싶네요.

      스크랩을 해놨어야눈뎅..

      그때는 원전사건 초기였고… 아마 첫방류한 시점이었을거에요.

      길게잡아 몇년씩걸린다고 한들..

      그놈이 어디서 살다가 정확히 어디서 잡힌건지….분별이 힘들텐데…

      제 생각에도 이제 바다쪽에서 나오는건 작별해야할 시간일듯..

    3. Emily says:

      Umm, are you really just giving this info out for ntoihng?

  2. 인천.. says:

    남동구 만수동 아파트 4층
    감마스카우트
    24시간 평균 168

    금욜,토욜은 친정에 가있었습니다.
    마트도 갔었구요.
    마트는 보통 100조금 넘기도하고 200안쪽이였던거같습니다.
    친정도 인천인데 13층이고 하루종일 문열어두었습니다.
    맞바람칠때 가끔 300이상찍기도하고..
    무엇보다 목이 붓더군요.
    차타고 이동할때도 수치는 100왔다갔다해도 목이 팍 붓구요..
    밤에는 더심했습니다.

    그리고 집알아보느라.. 한달정도 빈집을 갔었는데.. 99년입주된 아파트라는데.. 모든창문닫히고 빈집인데도 북쪽방에는 250이상 300삑삑이까지 울리더군요.

    아침부터 300 삑삑이 다섯번정도 울린듯해요.

    또 올리겠습니다..

    1. 서구 says:

      인천님! 어제 글이 없어서 궁금했어요.
      전 그냥 문 닫고 생활했었네요.
      생전 그렇지않던 오른쪽 목이 아프고 부은 느낌이네요.
      편도겠죠.~
      두통도 살짝 있고 암튼 오른쪽 림프 있는 쪽이 쿡 쿡
      찌르는 느낌이 요즘 생긴 새로운 느낌병이네요.
      겁이나네요. 갑상선에 이상이 있는 건지..

      감사합니다.~

      1. 잠실 says:

        저두 요 몇달 목이 아팠는데
        얼마전 건강검진 받았더니 갑상선 자극 호르몬수치가 정상수치에 비해 높게 나왔더라구요…
        ㅜㅜ모두들 몸 조심 하셔요..

    2. 눈물 says:

      친정다녀오셨군요. 어디가셨나궁금했어요. 오늘 수치는 많이 높지않네요. 저두 외출시에 눈이 따가워요. 눈물이 줄줄 흘러요. 외출후엔 하루이틀 목이 칼칼하고 뭐가 걸린것 같아요. 감기도 아니구요. 전 기관지. 눈이 약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나봐요. 마트.지하철,백화점은 바람이 통하지않는 곳이라서 수치가 낮은것 같네요. 수치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3. 미니워니맘 says:

    일본야후 검색하니 다음글이 나오네요…
    【原発】原発情報1244【原発】원발 원발정보 1244
    地震雷火事名無し(catv?) : 2011/07/22(金) 21:12:34.24 ID:tyfMbzw90 [22回発言]
    >>787
    東電発表 원전발표
    今回放出されたトリチウムの量 금회 방출되는 트리튬의 양
    約4.7*10^10Bq/cm3
    放出は11日間(7/31~8/11) 방출은 11일간
    1日約4.3*10^9Bq/cm3放出 1일약 ——방출
    トリチウムの基準値水1Lに1Bq 트리튬의 기준치 물1L에 1Bq
    基準値の約470倍 기준치의 약 470배
    半減期12年 반감기 12년

    급하게 나가야해서 이만

    1. 미니워니맘 says:

      http://logsoku.com/thread/hato.2ch.net/lifeline/1311323627/901-1000
      위주소에 원자력발전 정보 910번입니다.

      1. 미니워니맘 says:

        위에 동전발표는 도쿄전력 발표네요..급하게 하고 나가느라…

  4. 군포맘 says:

    어떤분이 올린글인데요.. 출처는 http://gendai.ismedia.jp/articles/-/13228
    구글번역기로 번역하심 될듯.. 대충의 내용은 일본정부가 검사를 해주지않고있어 민간이 직접 외국에 의뢰를 해서 검사를 한 내용입니다. 공기중 방사능물질이 어떤것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한내용입니다.

    글을 읽어보면.. 일본이 숨기고 있는게 엄청난거 같아요.. 웬만한 핵분열은 다 된듯..

    필터를 보낸 후 약 3 주 후인 7 월 9 일, 그 조사 결과가 도착했다. 그 결과에 대해서 다음에 담고 싶다.
    먼저 1 가이거 카운터에 의한 방사선 량 측정은 0.12 ~ 0.17 마이크로 시버트와 심하게 높은 수치는 아니었다. 그러나 몇 개의 감마선 분광계를 사용 조사하여 필터에서 세슘 137, 세슘 134, 요오드 131, 텔루르 129m 등이 검출되었다. 모두 건강에 심각한 해를 물질로 일정량 이상 내부 피폭하면 암과 백혈병 등을 야기할 수있다 방사성 물질이다.
    여기서 주목하고 싶은 것이 필터에서 텔루르 129m가 발견 됐다는 사실이다.
    이 결과에 대해 유럽 방사선 리스크위원회 과학 위원 장인 쿠리스바즈비 박사가 해설한다.
    “텔루르이 검출되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데이터군요. 왜냐하면 이것은 핵분열에 의해 발생하는 물질인데, 반감기가 33 일로 매우 짧은 때문입니다. 반감기가 짧은 것이 원전 사고보다 3 개월이 단 6 월에 채취한 필터에서 검출되었다는 것은 핵분열이 지금도 계속되고있을 가능성 — 즉 다시 임계를 일으키고있을 가능성을 시사하고있다. 먼저 방출된 양이 모르기 때문에 이것이 확실하게 여부는 단언할 수 없지만 다시 임계가 일어나고 있었는지 여부 정부와 도쿄 전력은 조사 결과를 공표해야합니다 ”
    다시 임계 증거의 하나가된다 텔루르가 발견된 것이라고하면, 이것은 큰 문제이다. 그러나 현재 도쿄 전력도 정부도 재림 계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거의 말하지 않고있다.
    안전 기준을 3 배 초과
    그런데, 이번 검사 결과는 인체에?? 매우 유해하다 플루토늄과 우라늄 (강한 발암 가능성이있다)는 검출되지 않았다. 는 이번 검사 결과 가지고 “플루토늄, 우라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안심할 수있는가하면, 불행히도 그렇지 않다.
    이번 감마선 분광기를 사용한 검사는 감마선을 내지 않는 방사성 물질은 검출되지 않는다. 플루토늄과 우라늄은 선을 내기 위해 이것을 찾으려면 다른 특수 검사를 실시해야, 그것은 조금 시간을 요한다. 이번 기사를 작성하는 시점에서 그 결과는 아직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플루토늄, 우라늄의 검색 결과에 대해서는 추후 더 많은 것을 전하고 싶다.
    하지만 여기에 적어두고 싶은 것은, 이번 검사에서 “아메리슘 241″보인다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이다. 아메리슘가 감지되면 어떤 것을 말할 것인가. 리츠메이칸 대학의 안자 이쿠오 명예 교수가 설명한다.
    “원자로에있는 우라늄 238이 중성자를 흡수하여 플루토늄 239가되어, 더 단계를 거치면 아메리슘 241입니다. 만약 아메리슘 정말 나와있다면 플루토늄이 나와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할 수로 합시다 ”
    방금 “보인다”라는 것은, 아메리슘 역시 선을 분석하기 전까지는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아메리슘 보인다 물질이 필터에서 발견된 때문에 플루토늄과 우라늄이 방출되고있을 가능성이 충분한지, 여기에서 지적하고 싶다.

    “후쿠시마를 달리는 자동차의 에어 필터에서 유해한 방사성 물질이 여러 발견된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검색 결과에 납득하기는 미국의 원자력 엔지니어에서 쓰리 마일 섬 사고 복구를 다룬 회사의 부사장을 역임했다 아놀드 갠더 센터 씨다.
    “세슘이 발견된 것은 물론, 스트론튬 (칼슘과 비슷한 성질이있어 체내에 들어가면 뼈에 축적. 뼈 암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있다) 먼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 는 후쿠시마 바다 3km의 해저로부터도 검출되고 있으니까요. 또한 플루토늄이 검출될 수도있다 것입니다. 나의 예측은 후쿠시마 사람은 일 40 ~ 50 종류의 방사성 미립자를 흡입하지 있습니다 그 방사성 물질이 어느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는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다르지만 무해하다리는 없다 ”
    그런데, 이번 조사의 목적은 방사성 물질의 검출뿐만 아니라 또 하나있다. 그것은 후쿠시마 현민이 6 월까지 3 개월에 얼마나 많은 양의 방사성 물질을 흡입가하는 시뮬레이션이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이것을 산출했다.
    배기량 700cc의 소형차 필터가 가져온 세슘의 양을 측정한다. 거기에서 후쿠시마 대기, 1 입방 미터 당 어느 정도의 세슘이 포함되어있는지를 계산 (1) 그것을 바탕으로 인간의 폐가 얼마나 양을 넣었을 정한다. 성인은 하루 약 24 입방 미터 분 호흡을하기 때문에 1 24 건, 6 월 15 일까지의 기간 (97 일)을 곱하면 지금까지 얼마나 세슘을 흡입했는지 알 수있다는 것이다 ( 이 엔진과 인간의 폐 대체하여 흡입량을 정하는 방법은 방사선을 연구하는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널리 알려져있다).
    이 계산 결과 적어도 6 월까지 3 개월간 성인은 0.38 ~ 0.53 밀리 시버트 (= 380 ~ 530 마이크로 시버트)의 세슘 134, 세슘 137을 흡입하는 것이다, 그리고 결과를 산출 되었다. 아이의 경우 성인보다 호흡량이 60 % 떨어지기 때문에 0.1 ~ 0.16 밀리 시버트이다.
    앞의 안자 이쿠오 교수는 계산이 숫자에 대해 이렇게 소감을 흘린다.
    “인간이 자연으로부터받는 방사선 량은 연간 1.4 밀리 시버트 정도이기 때문에, 0.53 밀리 시버트라는 것은이 100 일 동안 그 30 % 정도의 방사선을 세슘뿐만 받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외로 높다는 인상을 받았다 네요 ”
    이 수치가 국제적으로 보면 얼마나 높은 것인은 EURATOM 기준을 보면 일목 요연하다. EURATOM (유럽 원자력 공동체 유럽 15 개국이 가맹하는 원자력 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기관)이 정한 기준으로는 연간 내부 피폭 량의 한도를 0.15 밀리 시버트로 정하고 있으며,이를 초과하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일으키는 것으로하고있다. 즉, EURATOM의 기준에서 보면, 후쿠시마 내부 피폭 량은 기준치를 “크게 초과 피폭 량”인 것이다.
    “게다가, 이것은 불과 100 일 내부 피폭 량이므로, 연간 피폭 량은이를 상회하는 것입니다. 또한, 반감기 짧은 요오드 등의 내부 피폭 량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원전 사고 초기에는 이것과는 비교가되??지 않을 정도의 방사성 물질을 흡입하고있는 것은 틀림없다. 이것은 상당히 줄여 추정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에 외부 피폭 선량도 추가된다 되기 때문에, 후쿠시마 사람이 받고있는 피폭 량은 벌써 일본의 연간 허??용 피폭 선량 인 1 밀리 시버트를 초과하는 가능성이 높다 “(버즈비 박사)

    대충 이런내용입니다.

  5.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새벽 4:00~4:10

    측정장소: 베란다

    10분측정 평균: 150.77

    측정시간: 새벽 4:18~28

    측정장소: 안방 냉방기켜고

    10분측정 평균: 170.76

    측정시간: 오전 8:10~20

    측정장소: 베란다

    10분 측정 평균: 169.93

    측정시간: 오전 8:30~40

    측정장소: 안방 냉방기 켜고

    10분 측정 평균: 201.58

  6. 신정 says:

    천안입니다
    어제보다는 안정된듯합니다
    아파트6층 남쪽베란다 문열고 170-260 꾸준히 보입니다
    어제는 200이하로 떨어지는경우가 거의 없었고 300도 자주넘었는데
    오늘은 200이하도 자주보입니다
    30분정도 지나고 300한번 넘었습니다

    어제같은경우는 편차가 좀심하게 느껴졌어요
    밤늦게는 문열고도 줄곧 100대가 나오더라구요
    낮보다 확 떨어진 느깜이었어요

  7. 고양이 says:

    후쿠시마원전에서 1100km 떨어진 큐슈와 사가에서도 세슘 발견되었다네요.
    출처: http://gendai.ismedia.jp/articles/-/9839

    클라우드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방사능 재난 영화인데, 이런 영화를 보면 방사능 사태의 심각성을 일깨워줄 것 같아서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수 많은 한국인들이 보면 좋으련만
    이 영화를 상영하는 곳은 전국에 거의 없습니다.

    1. 우리나라도 says:

      우리나라도 일본에서 1000km뿐이 안되는데, 점점 더 퍼지겠죠?
      아… 보통일이 아니네요… 걱정입니다

  8. 현지맘 says:

    아산입니다.
    금님께서 가르쳐주셔서 시그마 표시가 없어졌어요. ^^ 감사드립니다.
    여기는 0.12~0.25사이에 있네요.
    저의 집에 좀 오래된 아파트 8층입니다.
    주변지대보다 조금 높은 곳에 있기도 하고요
    어제 갤러리아 백화점 애플트리라는 키즈놀이터에서 측정해보았는데
    굉장히 낮은 수치를 보였답니다. 0.08정도에서 왔다갔다 했어요.
    공기청정기를 여러대를 설치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암튼 아이가 놀고 있는 동안 안심이 되었답니다.
    제가 평균을 내는 방법을 몰라서 올리지를 못하고 있는대요,
    암튼 열심히 연구는 해보겠습니다.

  9. 생강빵 says:

    어제 수치를 보고 놀라
    하루종일 에어컨 켜고 집에 있었네요.
    88cook.com에 가니 생각보다 많은 엄마들이
    이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있어서
    위안을 받았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최선을 다하는 밖에.
    정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힘차게!!

  10.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오전 10:51~11:01
    측정 장소: 베란다
    10분 측정 평균: 165.76

    측정시간: 오전 10:40~50
    측정장소: 안방 냉방기 켜고
    10분 측정 평균: 198.25

    1. Jenibelle says:

      Unbelievable how well-written and ifnomrative this was.

  11. 중랑구민 says:

    고층 아파트말고 금님처럼 단층주택이나 바닥에서 재신분은 없으신가요?

  12. 완이아빠 says:

    울산 남구 12시입니다.

    최소 151~ 274 나노시벌트 퍼 아우어입니다.

    5분cpm 119개 측정됩니다..

    어제 어디 다녀오느라 못올렸습니다..

    어제 이곳이 소란스러웠던 모양입니다…

    좋은 곳엔 항시 못된 놈들이 꼬이기 마련입니다….

    주말 마무리들 잘 하십시요..

    1. 홍콩섬 says:

      울산 잘보고 있습니다~
      수고가 많으세요 ^^

      1. Mavrick says:

        Exteremly helpful article, please write more.

        1. Janaye says:

          Thanks guys, I just about lost it loonikg for this.

  13. 신정 says:

    천안, 성정동에서 점심먹고 쌍용동까페에 와있습니다
    바깥도 200내외이고 실내는 거의 100대 중후반왔다갔다하네요
    생각보다 수치 양호해요
    외출하실분들 참고하세요
    나오고보니 오히려 집이 더높네요
    차에서 에어컨틀고다니니 100이하로도 자주 떨어졌어요

    1. 땡글 says:

      집이 넘더워 마트갔다가 아산쪽 드라이브중이네요.

      맘놓고 다녀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신정 says:

      heejoo님,
      약성분은 Itopride일겁니다
      위장운동조절및 진경제로 분류되고영어로는
      GI tract Regulators&Antipasmodics 가 맞을겁니다

      1. ikocutwl says:

        JSbM91 , [url=http://xzcohialrmed.com/]xzcohialrmed[/url], [link=http://urdsmofvdgha.com/]urdsmofvdgha[/link], http://zmymhnpbcnno.com/

  14.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오후 1:15~25
    측정장소:베란다
    10분측정 평균: 177.42

    측정시간:오후 1:25~36
    측정장소: 안방 문닫고 냉방기 끄고
    10분측정 평균: 174.09

    1. Becky says:

      Heck of a job there, it asbolutley helps me out.

  15. Aakom says:

    일본 트윗에 대량으로 원자력 잠수함 사고라는 글이 떠서 확인해보니 중국 대련(다롄)에서 7월 30일에 원자력 잠수함 폭발 사고가 있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거리가 한국에서 너무 가깝습니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일단 기사 링크 올립니다.

    http://boxun.com/news/gb/china/2011/07/201107300021.shtml

    1. 뭉게구름 says:

      새로 건조한 핵잠수함에서 방사성 물질이 누설되었다는군요
      대련항에 정박중인 핵잠수함에 전자장비 설치중에 갑자기 누설사고가 났다네요 ㅡㅡ
      일본으로도 벅찬데 중국까지 왜이러는지. ..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세계적으로 비핵화가 실현되길 기도해봅니다

    2. Barbie says:

      If time is money you’ve made me a wtealhier woman.

    3. Seston says:

      AKAIK you’ve got the anwser in one!

  16. 은찬맘 says:

    노원 중계동..
    밖에서 재나 집 베란다에서 재나 별로 차이 못느껴요..
    평균값을 재서그런가… 수치도 항상 비슷하고요…
    좀 낮은거 같은 기분에 평균치를 내면 항상 비슷하더라고요..
    오늘은 비가 오전부터 와서 밖에 측정을 못했어요..
    실내는 어짜피 집들마다 틀리고요…

    어젠 롯* 백화점에 갔어요..
    측정을 제대로 못했지만.. 울아들이 계속 달리기를 하는덕에..
    7층 엘레베이터 있는데서 5분측정에 100 *8.33/5=>166 나왔네요..
    엘레베이터에서는 좀 떨어져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거기 대리석 식탁이 몇개 있었네요… 담에 가면 다시 측정해봐야겠어요..
    우리집 근처도 지하철 말고 낮은 곳이 있길… 왜 마트들도 별로 안낮은거 같은지….

  17. 대전댁 says:

    경남 진주 금산면 100~130 나오네요.
    어제 대전에서 출발할때 평균 170 찍고 있었는데,
    차 타고 조금 있으니까 90~100으로 뚝 떨어지다가
    진주 도착해서 차문 열고 한참 있어도 100 이상으로 안올라가길래
    기계가 고장났나 싶었어요.
    몇번을 켰다 꺼봐도 이 수치 여전하네요. 오차율 10% 미만의 값입니다.
    오늘 오후 2시 이후로 130까지 올라갔고, 그 이전에는 90~120 왔다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진주 금산 공기 좋네요.

  18. 광주광역 남구 says:

    측정시간: 오후 3:32~42
    측정장소: 베란다
    10분측정 평균: 150.77

    측정시간: 오후 4:44~54
    측정장소: 안방 냉방기끄고
    10분 측정 평균: 200.75

    1. 광주광산구 says:

      오늘은 꽤 자주 올려주셨네요.
      이불 빨아서 널어두고 마트로 피신다녀왔습니다.
      문은 당연 활짝…열어두고 말이죠…

      마트에서 내내 목이 따끔하니 탁한 공기가 느껴지는데
      그것이 마트 환기안된 공기인지…
      휴일이라 몰려든 사람들 덕인지…
      일본에서 뭔가가 또 날아다니던 잔재들이 섞인건지

      ^^* 빨래들은 잘 말랐는데
      문 다 열고 말린것들이라 잘하는 짓인지…
      요즘은 뭘해도 안전하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뒤숭숭하네요 ^^

      1. Adelie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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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gar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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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iaaqic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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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전남 순천 says:

    측정시간: 오후 8:32~37
    측정장소: 주택 마당
    5분측정 평균: 206.58

    광주-순천 고속도로는 거의 몇 군데를 빼고는 66~200이하의 수치, 대개 150 이하 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몇 군데는 특이하게 215~285대의 수치를 보이는 곳도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20. 미니워니맘 says:

    이리저리 사건사고가 많아 또 늦네요..
    디지러트100이구요, 대구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수치가 높네요..151-340 주로200중후반이 많이 찍힙니다. 340도 자주 찍히네요…주택 실내도 300이 자주넘습니다.
    일본에 중국에 정말 가지가지해주시네요~
    낼부터는 마지막 독일시뮬처럼 방사능 바로 올텐데,,게다가 지금도 방사능이 엄청난데 트리튬 방출한다고 버젖이 얘기했으니 얼마나 더 심할런지..
    너무 심란해 휴가가 휴가같지 않네요…

    1. Sonny says:

      It’s sopoky how clever some ppl are. Thanks!

  21. kk says:

    아 !! 정말 짜증납니다.
    정부에서는 알고도 묵인 하는것 같고…
    이놈이 정부는 제대로 하는것이 하나도 없네요…..

  22. 진혀기맘 says:

    대전 대덕구
    너무 늦은 시간에 ‘뗩;;;
    오늘 오후부터 지금까지 수치가 넘 높아 심란해요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는데
    집안에선 200대후반에서 300초반 왔다갔다하구요
    400도 가끔씩찍고 내려오네요
    문 꽉 닫고 있으면 수치가 훨씬 더 높구요
    걸레질하고 쌩쑈해도 결국은 중간에 문을 열게 되면 수치 내려가는듯~
    다시 300훌쩍 뛰어넘길래 또 문 닫고 ;;
    이 짓을 반복하다보니 이 시간이 됐네요
    에효~~어떻게 살란거죠?
    쌕쌕거리는 아가보니 정말 불안합니다

  23. Micheal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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