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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

인플레가 상인에게 미치는 타격, 아르헨티나

이틀간 아르헨티나 돈의 가치가 14퍼센트나 폭락했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인플레이션은 사설통계에 의하면 연28퍼센트입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세 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이 파울로라는 사장은 장사를 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달에 만약 10퍼센트의 이익을 냈다면 다음달에는 같은 매출을 올려도 8퍼센트의 이익이 될 수 밖에 없다. 인플레이션 때문이다. 이런 일이 계속 지속된다면 실제적인 이익은 0퍼센트를 향하여 갈 것이며, 그 다음은 마이너스가 될 것이다라는 게 이 파울로 사장의 말입니다. 그러면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답니다.

인플레이션은
지난달과 이번달
같은 돈을 벌어도
같은 월급을 받아도
살 수 있는게 분명히 줄어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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