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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

미국 SUV 자동차로 박물관 돌진, 금 털어가

미국의 한 은행 박물관에 도둑이 차를 탄채로 돌진하여 금 3백그램을 훔쳐갔답니다.
도둑들은 어떤 방법이라도 생각해내어 금을 훔쳐갑니다.
언론들은 이번 사건을 골드러시, 즉 금 돌진이라고 제목을 달았나봅니다.
금을 훔치기 위해 은행박물관으로 쾅 부딪혀 돌진한 것을 과거 금이 나오는 지역으로 사람들이 금 캐러 몰려간 것과 비교한 것입니다.
도둑질하러 돌진한 것과 캐는 일 하러 돌진한 것은 불법과 합법이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16&year=2015&no=8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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