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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

정부미와 정부어, 정부의 사재기

정부어를 아십니까? 정부미는 국가가 쌀을 미리 사두어 나중에 팔 수 있게 하는 것이요, 정부어는 국가가 생선을 미리 사두어 나중에 팔아 먹는 것입니다. 설을 앞두고 마트에는 정부가 마트에 팔아먹은 생선이 전시가 되어 있군요. 동태와 갈치 오징어입니다.
지난 2013년 1월에는 4,306톤의 비축했던 생선을 풀었답니다.

한국정부는 쌀과 생선은 저렇게 비축해놓으면서 금과 은은 비축해놓고 있습니까?
금은 그동안 비축해두었다고 하지만 영국땅에다가 다 비축해놓았습니다. 남의 땅 금입니다. 한국은행에는 금 없답니다.
은은 물론 일언 반구도 없으니 당연히 비축 안 해 놓았겠지요.

종이돈이 너무 많이 발행되어 가치가 없어지고, 물건값이 폭등하면 정부가 내놓는 정부표 식품도 모두 금방 동날 것입니다.
종이돈은 많이 풀렸으나 물건은 식품은 귀하니까요.
정부미도 동나고 정부어도 동나고…

그리고 정부는 비축해놓은 은이 없으니 새로운 은화를 만들어 풀어놓지는 못할 것입니다. 새로운 돈, 은화를 만들어 그 무서운 상황을 해결하지도 못합니다.
이럴때 은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시장에서 물건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금은방에 안들리고 바로 물건과 은화를 맞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맛없는 정부미, 탱탱 얼은 정부동태 안먹고, 싱싱한 수산물과 햇쌀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50128035800013&input=1196m

http://www.mafra.go.kr/list.jsp?newsid=155444402&section_id=b_sec_1&listcnt=5&pageNo=1&year=&group_id=3&menu_id=1125&link_menu_id=&division=B&board_kind=C&board_skin_id=C3&parent_code=3&link_url=&dept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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