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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장롱 위 1억원 깜빡 잊고 이사

붙박이장 위에 평소 모아 두며 감추었던 현금 1억원을 잊고 그냥 이사가버린 주부가 결국 돈을 돌려 받았습니다. 인테리어 하던 사람들이 빈집의 붙박이장 위에 있던 현금 1억을 보고 결국 돌려주었다고 합니다. 일억이란 큰 돈을 잊고 사는 사람은 돈을 싫어하여 관심이 없거나, 돈이 그에게 너무 작은 액수이거나, 진짜로 까맣게 잊어버렸거나 했던 것일 것입니다.
돈이란 그렇게 허무하게 잃어버리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죽으면 한 개도 가져가지 못하는 것이 돈입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05281514560292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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