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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30

중국돈 바람잡이 한국, 위안화 표시 국채

왜 최초로 위안화 표시채권을 중국 가서 발행하는가? 한국은 위안화 꿔서 한국 외환보유고에 넣으니, 너희 다른 나라도 우리를 따라 중국돈을 좀 사주라고 선전해주는 것인가? 우리가 중국 위안화 홍보 대사인가? 중국 위안화가 IMF SDR에 잘 편입되도록 바람을 잡아주는 것이 한국인가? 한국이 중국돈의 바람잡이가 되었다는 말인가? 도대체 화폐주권을 생각하는 사람이 정부에 있기나 한 것일까? 중국의 바람잡이라는 챙피한 일을 이렇게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인가? 중국돈 꿀 생각하지말고 니 돈이나 제대로 바꾸라 한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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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5&no=1132066&sID=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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