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ec
24

돈이 똑같다. 한국, GDP 100위 우간다

한국돈 우간다와 어찌 이렇게 똑같냐?
어디서 많이 본 돈 같지요? 한국돈 신사임당 50,000원 짜리와 색깔도 비슷한 이 돈은 아프리카 우간다국의 50,000 실링입니다. 원이 아니고 실링이지요.
한국사람은 너무나 반갑습니다. 한국과 같은 0 많은 화폐를 사용하는 나라가 있으니까요.

우간다는 인플레 때문에 얼른 100,000 실링 지폐를 만들어야 합니다.
한국도 100,000원 지폐를 향해 가는 것이 아주 어색하지도 않습니다.

우간다 환율은 미국 1달러에 3,400 실링입니다.
한국돈 환율은 미국 1달러에 1,170 원입니다.

그리고 우간다의 GDP는 100위 입니다.
한국의 GDP는 11위입니다.

두 나라가 차이가 큽니다만
두 나라는 이상하게 같은 0 많은 지폐를 씁니다.

두나라 국민이 모두 돈에 대해 같은 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글쎄, 워쩐댜~. 내가 뭘 워쳐케 한댜 ”
(우간다말투와 비슷한 이 말은 두 글자로 줄이면 ‘방관’ 입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95657117&orderClick=LAG&Kc=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