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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8

외국 코미디 소재 한국돈, 조롱받는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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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한 은행에 간 외국인이 달러를 한국돈으로 바꿉니다. 이 외국인은 그의 다른 비디오들로 판단해 볼 때 재미있는 비디오를 만드는 취미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은행원이 그들에게 내어줄 한국돈을 세는 것을 보며 두 외국인은 굉장히 흥분합니다. 재미있을 거라고 말합니다.
한 외국인은 저 돈은 굉장히 많아보이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0이 많아 그들에게는 몇 억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저 돈이 모두 351,000원인데, 원을 빼고 달라로 생각하면 4억원 정도 되는 돈이기 때문이지요.
다른 외국인은 자신에게 강도가 와도 여기 돈 있다라고 가볍게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강도가 1,000 이라고 씌여진 한국돈을 받으면 1,000달러로 착각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강도가 만약 달러와 원이 같은 환율이라고 생각하면 강도는 백만원 받을 줄 알 거라는 우스개 소리지요.
이 여인은 또 보드게임 가짜 돈 같다고 하면서 막 웃습니다. 미국 보드게임 중에는 500이라고 씌여있는 게임 지폐가 있지요. 500 지폐 보다가, 한국돈 오만원에서 50000을 보니 사실 보드게임 돈은 상대도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막 웃는 것입니다.
이 두 외국인들이 나쁜 의도로 비디오를 만든게 아니고 웃길려고 만든 것입니다.

한국돈은 많은 사람들을 웃길 때 찾는 개그 소재입니다. 우습게 0이 많은 돈이라 쉽게 코미디 소재로 선택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코미디 소재 거리를 쌀을 사는데 쓰고, 쇼핑을 하는데 쓰고 있지 않은가요? 아이 학비를 내지 않나요?

이런 어이없는 우스꽝스런 0 많은 비웃음거리 화폐가
우리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상인 것입니다.

불필요하게 돈 갖고 놀림받을 필요 없습니다. 돈을 바꿔야 합니다.
당신이나 자식이나 외국에서 사는 우리 동포들도 놀림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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