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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7

돈자루 들고 대기하는 금 손님, 런던 트레이더의 증언.

런던의 한 트레이더가 킹월드뉴스에 제보를 했습니다. 킹월드뉴스는 대어급 제보인들을 많이 확보한 뉴스원입니다. 웹사이트도 에릭 킹이 직접 만든 것 같은 알록달록한 촌스런 것이지만 흥미로운 기사들을 많이 내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한 런던 트레이더가 킹에게 말한 바에 의하면.

이번 금은 국제시세의 기술적 조정(의도적 시장가격 강등)은 일부 이해세력 들에 의한 것이며, 큰 은행들은 고객에게 ‘헤드 앤 쇼울더’ 패턴 등을 역설하며 금 값이 천백달러 대로도 떨어질 것이므로 팔라고 권했다고 합니다.
이 은행들은 예측이 그간 너무 부실했었습니다.(많이 틀린 예측을 남발함)
더구나 이 은행들은 고객에게 매도를 유도하면서도 트레이드의 반대편에 서있다(아! 이 사악한 뱅스터들!!)

이번에 금과 은의 가격을 끌어내리는 노력에는 영국의 메이저 트레이더나 아시아의 큰 손들이 참여한 것이 전혀 아니며, 곧 이 불쌍한 노력은 쌀 때 사려고 기다리고 있는 실물금에 굶주린 아시아의 고객들에게 맞장을 당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들이 맞짱을 뜨고 있는 것입니다.

더 낮은 가격으로 떨어뜨리려는 이 사악한 시도를 이 리얼 헤비 바이어들이 쓸어버릴 것이다.

FED의 회의 전날에도 금과은은 공격에 시달렸으며 다보스 개최 전날에도 역시 이런 시련을 겪었다. 이런 일련의 공격에는 이로 인해 이익을 보는 자들이 있음이 분명하다.

London Trader – Big Money Lined Up To Buy Gold & Silver

존 엠브리의 말대로 이번 금 가격 강등은 ‘폭락 공작’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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