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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

‘금값 하락 도끼 만행’. 금값 조작, 냄새나는 이유.

요즈음의 몰상식적인 금값 하락에는 어떤 반복되는 순서가 있는 것 같다.

전세계 뱅스터 어깨들의 금,은,플래티넘,팔라디움에 대한 집단 구타의 순서를 보자.

먼저 금을 팬다, 아주 심하게. 은은 가만히 있는데 금값이 왕창 쓰러진다. 금의 엄청난 떡대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뱅스터들의 집중 구타로 금이 피가 터진다. 금이 그렇게 심하게 먼저 떨어지는 것을 본일이 있는가? 가장 안정적인 메탈이라 불리는 금이? 몰빵을 당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

은을 보자. 은은 워낙 귀하신 몸이라는 것을 뱅스터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전세계 메탈 투자가들이 이제는 거의 알기에 하락을 노린 매수자들이 뱅스터들의 주먹을 막아준다. 금이 1.2프로 떨어질 때 은이 0.6프로 떨어지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귀하신 몸에 작은 맷집은 곧 뱅스터 어깨들의 구타를 피할 수 없게 된다. 그래도 금보다 덜 떨어진다. 은이 더 안정적이란 말이 된다. 이것이 과거에 당연했던 패턴인가?

이 냄새나는 비밀 집단 구타의 절정은 바로 팔라디움은 안 때린다는 것이다. 팔라디움은 볼륨이 작아서 한 주먹거리도 안된다. 근데 얘는 이상하게 안 때린다.
팔라디움은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전일 상승한 추세를 유지 내지 덜 떨어지게 하여 하락시킨 금은과 대조적인 방향을 연출해 놓는다.
이것은 바로 금값 하락 공작이 공작이 아니라고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뱅스터들의 작전이다. 메탈을 다 떨어뜨리지 않고 팔라디움만 놔두어 금값하락은 당연한 현상이라는 것을, 이것이 자기들의 조작이 아니라는 것이라고 윽박지르는 것이다.

금값의 하락은 연출된 것이었다. 과거에도 그랬고 백년동안도 그랬다.
금과 은을 집단구타 해오던 뱅스터들과 중앙은행들, 이제는 돈도 못꾸고(국채발행 실패, 발행 이자 상승, 지돈으로 국채를 매입) 막판 발악을 하고 있다.

금값에 대한 집단구타는 이제는 도를 넘어선 것이 되었다.

그들이 금값을 이제는 도끼로 찍어 내리니, 도끼를 든 자의 사악함과 무도함은 곧 만천하에 비난을 받는 것이 되리라.

백철준
http://금.TV
http://xn--jj0b.tv

1 comment

  1. dynamics crm workgroup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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