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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

이란이 항공모함을 격추한다면, 전쟁 커런시 금

이란에 대한 공격이 봄이나 초여름에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이 먼저 공격을 할지 이스라엘이 먼저 할 지 모르지만 다가오는 전쟁에 대한 가능성을 다보스에서는 감추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미국의 항공모함은 격추되지 못하는 괴물이 아닙니다.
이란이 보유하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까다로운 미사일은 미국의 해군에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이란의 러시아제 어뢰는 시속 200 마일의 속도로 물속을 가로질러 비행기를 잔뜩 실은 미국의 항공모함을 물속에 가라앉힐 수 있다고 합니다. 항공모함이 바다속으로 가라앉으면 그 위에 있던 비행기들은 개똥을 잃은 파리처럼 우왕좌왕 하겠지요.
미국이 중국제 러시아제 미사일을 잘 막아보려 하겠지만 아무리 잘 막아도 100프로 막을 수는 없다고 합니다. 한 두대의 항공모함을 잃은 미국이 핵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는 것이지요.
이란이 인도와 보여준 거래의 모범은 전세계 사람들에게 금이 돈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이란이든 미국이든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없는 이번 전쟁은 끝나더라도 그냥 끝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전쟁후, 이전의 인도 이란 금괴 원유 거래처럼 각 나라들이 서둘러 금괴로 거래를 시작할 것이기 때문이랍니다.
사실 지난 세계대전에서 증명되었듯이 전쟁이 시작되면 각 나라들의 종이돈보다 금괴의 가치가 중요해집니다. 전쟁중에도 세계 각국에서 통용될 수 있는 커런시는 금이기 때문입니다.

http://usawatchdog.com/state-of-denial-in-coming-war-catastrophe/

1 comment

  1. 신중히 says:

    항공모함은 동력원으로 원자로를 이용하고 있는데 그게 격침당하면 그 해역에 엄청난 양의 방사능물질이 바다로 퍼져나갈 겁니다…
    상상만해도 끔찍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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