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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9

이란 중앙은행장, “기름값은 금으로 내라”

이란 중앙은행장이 앞으로 이란은 금을 받고 기름 등을 팔 것으로 말했습니다.
미국은 이란의 정권을 바꾸려다가 큰 코를 다치고 있으며 전세계의 사람들은 이란이 국제제재를 탈출하는 비법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이란의 현명한 처사에 감탄하고 그들처럼 금의 가치를 새로 발견할 것입니다.
사실 세계대전 속의 국제결제수단은 금이었습니다.
한국이 이란의 기름을 많이 사왔기 때문에 만약 종이돈 달러가 붕괴되면 한국은행이 보유한 금괴는 얼마 안 되는 기름을 사고 바닥이 날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는 물건을 사올 수단, 즉 돈이 없게되는 딱한 상황에 처하는 것이지요.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종이돈이 붕괴되어 가치가 없어져 휴지로 변하면 무엇으로 물건을 하고 쌀을 사오겠습니까?
사실 금과 은은 비상시에만 사용되는 거래의 수단이 아니고 평시에 사용되는 백성들의 생활에 사용되는 거래의 수단이었습니다. 즉 진짜 돈이었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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