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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9

SBS 현장 21 송파구 방사능 아스팔트 가루 취재, 암 걸린 주민


송파구 오금동 120번지 주민들은 방사능 세슘 아스팔트 가루를 모두 마셨으니 서울시에 대해 배상을 청구하십시오. 화면을 보시면 서울시가 방사능 세슘이 들어있는 아스팔트를 그자리에서 가루로 분쇄하여 행인들과 상가상인들 주변 주택가로 날리게 하여 마시게 하였습니다. 방사능 세슘 137 가루를 마신 사람들은 심장병과 암발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체르노빌 사건에서 밝혀졌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서울시와 싸우십시오.
이미 월계동 방사능 아스팔트 골목에 사시는 할아버지 한 분이 당신께서 걸린 암에 대해 말해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1 comment

  1. 말똥맘 says:

    정말 화가 나네요.
    하나부터 열까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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