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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7

미국 무기 팔아먹을 신마케팅, 차이나 콜드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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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그동안 있지도 않은 적을 규정하여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구실을 팔아 자국내 군산업체에 돈을 대주었습니다.
테러와의 전쟁이 구실을 다하자 새로운 긴장과 충돌을 조성하여 군산업체에 계속 돈을 몰아주고 싶어하는 미국은 이제는 중국과의 냉전이라는 신아이템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전면전은 질 가능성이 있고 피해가 클 수 있으므로 안정적으로 무기를 팔아먹기 위해서는 긴장만 꾸준히 조성해주면 된다는 것이지요.
필리핀과 중국과의 석유매장지를 둘러싼 영해다툼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한다고 폴 박사는 말합니다.
그런면에서 북한은 미국의 놓칠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주력상품이 될 수도 있겠지요.
북한이 꾸준히 긴장을 조성해주면 미국의 군산업체는 계속 무기를 팔아먹을 수도 있습니다.

폴 박사는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아이템에서 중국과의 냉전이라는 신아이템으로 넘어간 것을
미국이 좀더 짭짤한 긴장(conflict)을 선택한 것이라고 비유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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