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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금 보유한 은행 자본적정성 증가시킬듯

IBS의 The Basel Committee for Bank Supervision (or BCBS)은 커머셜뱅크들의 자본적정성 고려시 금 보유 항목에 풀밸류를 줄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들은 곧 열릴 미팅에서 그동안 금을 보유한 은행들의 금의 가치를 시장가의 50프로만 쳐주다가 이제는 백프로 다 쳐줄 것을 논의한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은행의 재산을 평가할 때, 금을 자산으로 가지고 있던 은행은 그동안 금을 3급 자산으로 평가받아 시장가의 반만 가치를 인정받고 있었는데 이제는 1급 자산으로 금을 인정해 다 쳐준다는 것입니다. 은행 자체 소유의 10억 금괴를 자사가 가지고 있었을때 3급자산이라면 5억만 평가받았었지요. 그런데 이제 회의에서 이 안건이 통과되면 이제는 10억을 다 재산으로 쳐준다는 것입니다.
이는 많은 은행들에게 금을 더 보유하게 하는 유인으로 작용하는 것이 됩니다.
은행들이 그동안 반값밖에 안쳐주던 금괴를 가지고 있지 않다가,
이제 다 쳐준다면 금을 사들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금은 정부발행의 종이돈의 불안한 가치하락에 대응할 수 있는 자산이니까요.

은행들이 금을 사들이기 시작한다구요?
이것은 도대체 무슨 소식이 될까요?

http://www.mineweb.com/mineweb/view/mineweb/en/page103855?oid=152291&sn=Detail&pid=1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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