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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

로렌 머렛, 후꾸시마 핵폭발 미국 서부를 겨누다

후꾸시마 핵낙진은 예정된 대로 기류를 타고 미국 서부에 3월 18일 상륙했습니다.
3월 18일에 미국 서부에서는 비가 왕창 내렸답니다. 하루동안도 아니고 며칠씩 내렸는데요, 이 지역은 일년 강수량이 얼마 안되는 곳이랍니다. 하루전 17일에 비행기에서 왕창 화학약품을 공중에 살포하는 작업(켐트레일)을 엄청 해댔고 18일 아침 열시에 하늘이 컴컴해지면서 비가 내렸습니다. 낙진은 비로 인하여 가속화되었고 이로 인해 서부지역 사람들은 엄청난 낙진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런 일은 뱅스터들의 디파퓰레이션(인구감축) 계교로 인한 것입니다.
전세계 인구의 90프로 정도를 죽여야 한다는 이 뱅스터들의 계교는 1600년대부터 시작된 것이며 뾰죽한 기술을 가지지 못하다가 과학자들을 매수하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HAARP 등 드디어 왕창 학살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옆에 사는 우리는 부산에서 대마도가 보일정도로 가까운 나라입니다.
일본의 추운지방과 더운 지방 양극에 다녀갔던 중국인들도 귀국해서는 핵낙진 오염때문에 병원에 가야만 할 정도라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다시마가 필요합니다. 아닙니다. 더 센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어다인(요오드칼륨)이 필요합니다. 낙진은 암을 일으키며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아이들을 병들어 죽게 합니다. 어른들에게도 당뇨병을 급증시킵니다.
한국은 일본과 너무 가깝습니다. 요오드칼륨을 섭취하십시오. 그것도 많이요.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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