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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8

아프리카와 아라비아의 유럽 은화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여인들과 아이가 목에 유럽의 마리아 테레지아 은화를 목걸이로 만들어 걸고 있습니다.
흔했다는 것인데 돈으로써 그 지역에서 오래전에 활발하게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남아라비아 지역에서도 유럽의 이 은화는 활발히 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마리아 테레지아 은화는 리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이 남아라비아 지역에서 상거래에 이용되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황소은화 비율이 있으니 그 비율은 1대 16이었다고 합니다.
황소 한마리를 주면 이 은화 16개를 받으면 되고,
이 은화 16개만 있으면 황소 한마리를 샀습니다.

한국에는 이런 가난한 아프리카 여인들처럼 목에 걸 수 있는 은화 한개라도 있습니까?
마리아 테레지아 은화는 아프리카 아라바아 백성을 위한 유산입니다.
은화 목걸이를 목에 건 백성은 금방 종이돈을 버리고 은돈으로 달려올 좋은 환경에 있는 것입니다.

적어도 이 평범한 여인들은 은이 어떻 빛깔인지 알고는 있을 것입니다. 그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이퍼인플레이션의 험한 날들 속에서 말입니다.

http://www.allposters.com/-sp/Woman-Wearing-Maria-Theresa-Thaler-an-Old-Silver-Coin-at-Senbete-Weekly-Market-Ethiopia-Posters_i6222138_.htm

http://www.google.co.kr/imgres?start=193&hl=en&newwindow=1&client=firefox-a&sa=X&rls=org.mozilla:ko:official&biw=1280&bih=638&tbm=isch&prmd=imvns&tbnid=Zn22AOa8NIYDRM:&imgrefurl=http://blog.ikeafoundation.org/tag/hungary/&docid=WAyGAcmkm4yNJM&imgurl=http://www.ikeafoundationblog.org/wp-content/uploads/2012/03/Maria-Theresa-necklace.jpg&w=428&h=572&ei=wWJlUMHYM8n5iwLQnYDYCw&zoom=1&iact=hc&vpx=517&vpy=43&dur=543&hovh=256&hovw=191&tx=123&ty=154&sig=118365902965050843397&page=9&tbnh=135&tbnw=107&ndsp=26&ved=1t:429,r:2,s:193,i:12

http://www.jimrogers.com/content/photos/full/ethi_1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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