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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0

씨애틀 무인기 CCTV 장착

미국의 씨애틀 경찰이 제한적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드론(무인비행기)를 공개했습니다.
CCTV를 달고 십킬로그램 정도의 무게를 감당하고 하늘에 떠있는 이 까만 무인비행기는 십분 밖에 사용할 수 없는 배터리로 하늘을 난다고 합니다.
달랑 십분만 날으니 걱정없다고 하는 말은 기술의 발전속도를 생각하면 우매한 말이 됩니다. 핸드폰 배터리의 발전처럼 드론도 몇 시간을 날을 수있는 배터리를 달게 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어깨에 시애틀 경찰 마크를 달고 있는 경찰이 장난감 조종기 같은 무인기 리모콘을 들고 창고 천정으로 무인기를 날리고 있습니다.
공청회에 참가한 씨애틀 주민들은 무인기의 위험성에 대해 항의하며 소리를 높입니다.

무인기는 인명구조 등에 제한적으로 사용하며 밤에 띄우지 않으며 군중에게 띄우지 않으며 백미터 이상 높이에만 띄운다는 제한을 가지고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CCTV를 달고 나는 드론이 무슨 역할을 할지는 다가오는 큰 사건들에 의해 정해질 것입니다.

미국의 911 사건이 경찰국가의 진도를 많이 뽑은것처럼 인위적이고 조작적인 테러 사건 등에 의해 드론은 CCTV를 달고 시민의 머리위를 따라다니거나 총알이나 독침을 장전하고 범죄자를 저격할 수도 있겠습니다.

글로벌 거버먼트, 세계정부의 경찰국가 시스템은 이처럼 디테일하게 구성될 수 있습니다.

경찰국가의 잿빛하늘은 드론이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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