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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0

금 은 선물 대량 매도세력(은시세 조작세력) 주도권 잃은 듯. 제임스 터크.

제임스 터크는 그동안 선물의 대량 공매도를 통해 이익을 취하고 은 등의 가격하락을 유도하였던 세력들이 시장 통제력을 상실한 듯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킹월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의견을 피력하고 금은 온스당 1,500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는 지난번에 은시세 온스당 30달러가 될 것을 말했던 사람입니다.

내년 초에 리먼 사태와 같은 큰 충격이 있겠지만 전과 같지 않게 사람들은 커머더티로 올 것이라고 합니다. 프레셔스 메탈 즉 귀금속인 금과 은으로 투자자들이 온다는 말이죠.

달러가 세이프 헤븐이라고 말하는 것은 웃기는 이야기죠. 엄연히 세이프 헤븐은 죽은 뒤에 우리가 지옥이나 연옥이나 천국 중에서 가게 되는 그곳을 말하는 것인데요.
무신론자들은 종이돈 달러를 천국으로 비유하고 참 말세는 말세입니다.

제임스 터크의 이 이야기는 제목은 매력적인데 내용은 그냥 별 것이 없어 보입니다. 왜 그들이 시장 통제력(조작력?)을 잃었는지 거래패턴을 설명해주면서 인터뷰를 해줄 줄 알았는데…
하지만 은 선물 이틀을 30달러를 종가로 내준 것을 보면 제피모간이 등의 대량매도 세력들은 힘아가리가 없어 보입니다.

은시세는 어쩌면 오늘 내일로 30.75달러를 돌파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백철준

http://금.TV

http://kingworldnews.com/kingworldnews/KWN_DailyWeb/Entries/2010/12/29_James_Turk_-_Gold_%26_Silver_Shorts_are_Losing_Contro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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