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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30

인도 장농 금 2만톤

인도의 가정에 보관된 금이 약 2만 톤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 민간 연구소들의 여러 집계들에 따르면 인도의 국민들이 보관하고 있는 금의 합계는 1만8천톤에서 2만4천톤 사이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실이 맞다면 인도는 필요할 때 미국을 능가하는 금보유국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국민들을 꼬드겨 정부가 금을 매입하는 등의 작전을 통해 백성들의 장농금을 반만 꺼낸다면,
세계금보유 1위국인 미국을 제치고 인도가 1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도 보유금이 1만톤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http://www.financialexpress.com/news/indians-hoard-20k-tonnes-gold-worth-record-1.16-trn/1037761

2 comments

  1. 초코맨 says:

    이렇수가요…인도가 2만톤의 장농금이 있었다니…~ 진짜 금융위기가 와도

    인도는 ~ 그것만 잘 활용해도… 살아남을수 있겠네요…~

    우리나라는 장농금이…imf 때… 거의 나오고 그뒤에 금이 취급을 못받아서

    못하고 이제 비싸서 못사고…

    정말 걱정이네요…~~

  2. 조석파 says:

    미국달라가 몰락한다음에는 진짜돈인 금화 은화가 통용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종이로된 돈중에서 제일 단위가 큰종이돈은 國債가 되겠지요.
    이 국채를 국가에서 갚지못하겠다 하면 진짜로 어마어마한돈이 공중에서 사라지는것입니다 .

    그러면 사람들은 당연히 제일 원시적인 진짜돈 금과 은으로 달려드는데 이제사람들은 종이로된 금과 은도 이제는 못믿겠다 실물로 내놔라 하겠지요 .

    그런데 현재의 세상에는 종이금:실물금의 비율이 100:1 이라네요 .
    막바로 파열이 나겠지요.
    우리는 그런 위험한 세상에 내재산이 졸지에 0으로 수렴되는 위험한 세상에 살고있는데 세상사람들은 여전히 태평스럽게 살고있지요 .
    우리나라는 졸지에 미국한테 밤잠을 안자고 물건만들어서 쌓아놓은 미국채가 날라가 버리면 엄청난 공황이 오지않을까 싶습니다 .

    그래도 인도/중국/러시아는 국가지도자들이 국민을 생각해서 민간에서 금을 많이 보유하도록 여러정책을 쓰는데 대한민국의 관료들은 미국의 눈치만을 본다고 엄청나게 미국국채를 쌓아놨군요.
    금에 붙이는 세금등은 국민들이 금을 갖지못하게 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
    이렇게 하는것은 미국재무부에서 한국의 재경부에 간접적인 압력을 가해서 생겨난 정책입니다 .

    미국채의 대폴트에 대한민국의 진정한 모습이 보일것입니다
    그날이 아주 가까이 왔읍니다
    저는 2012년 11월에 그런일이 생길것이라고 예측을 했읍니다만 , 일어나지는 않았고, 그런 징후가 계속 인터넷에 뉴스로 뜨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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