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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테드 버틀러, 도대체 뭐하는 선물위원회인가?

실버 해방군의 장군 테드 버틀러가 일필휘지 하셨군요.
주옥같은 편지로 뱅스터들의 폭행에 신음하던 백성들을 위로하던 테드 버틀러는 유료뉴스레터를 발행하여 생계를 꾸려가며 사람들에게 은을 돌려주기 위해서 묵묵히 펜을 들고 싸우고 있습니다.
형편이 되시는 분들은 이분의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투자에 큰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 CFTC(선물현물거래위원회)는 미국 현물 선물 거래하는 사람들이 공정한 규칙 아래 정당한 상행위를 하도록 규제하는 위원회입니다. 우리나라 금융감독원처럼 일종의 규제와 감독의 역할을 수행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이 CFTC는 은 선물의 포지션리밋(보유한도)를 제대로 설정하지 아니하고 뱅스터들을 열외시켜주었습니다. 뱅스터들은 보유한도가 없어도 된다는 것이죠. 뱅스터들은 그래서 지들 돈이 엄청 날라갈지언정 공매도에 사명감을 가지고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은값이 그들의 마음대로 조작되는 것입니다.

저번 5월 1일(미국 현지 날짜) 주일 저녁 뱅스터의 은선물 가격 조작(은가격 13퍼센트를 몇 분안에 떨어뜨림)에 대해 아무도 말하는 자가 없다고 테드는 말합니다.
한국의 저번 옵션 사태가 언론에 크게 보도되며 정부가 조그만 대책도 마련하게 되었다는 것을 보면 이 사태가 미국에서 다뤄지지 않는 것은 이상한 일이며 음모라고 생각됩니다.

은의 복귀를 막는 것은 뱅스터의 임무입니다. 그것은 사탄의 하수인 뱅스터의 종이돈 무기가 소용없게 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테드 버틀러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기 지역구 국회의원들에게 편지를 써서 이런 부당함을 알리라고 합니다. 국민의 안녕(공정한 상행위 분위기)을 도모해야 하는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이니 이들이 억울함을 당한 은선물 은현물 강도를 당한 백성들을 도와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테드는 이런 편지를 쓰는 노력이 아주 쓸데없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번 2008년 테드는 다년간에 걸쳐 은선물의 강도를 추적하던 중 독자 한명이 테드의 편지를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보냈답니다. 그 편지는 은선물이 뱅스터에 의해 조작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편지 받은 국회의원은 미 CFTC에게 물었고 CFTC는 그 시장 조작의 뱅스터가 바로 JP Morgan 이었다고 국회의원에게 보고했습니다.
테드는 그렇게 마귀같이 집요하게 은선물을 조작하던 넘이 바로 제피모간이라는 사실을 그제야 정확히 알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런 편지를 보내는 노력은 헛되지 아니하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십시오. 은을 백성들에게 돌려주는 것은 당신 자녀의 평화를 도모하는 것입니다. 월급 타는대로 은을 사서 모으십시오. 사람들에게 은을 권하십시오.

http://news.silverseek.com/SilverSeek/1306416249.php

2 comments

  1. click here says:

    An interesting discussion is worth comment. I think that you need to write more on this matter, it may not be a taboo subject but usually individuals are not enough to speak on such topics. To the next. Cheers 992288

  2. click here says:

    I like this blog so a lot, saved to bookmarks . 95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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